태권도로 빚어진 신의 몸매 '이파니’ 이혼!
미니홈피에 위로의 글 쇄도, 이파니 "너무 죄송하다~힘을 내고 있다"밝혀

사진출처 - 이파니 미니홈피
플레이 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가(22)가 18개월간의 결혼생활을 정리, 합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협의 이혼신청서를 제출 한 이파니는 남편 조수일(26)씨의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다, 올해 초부터 별거생활을 해왔다.
이파니의 파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 위로의 글로 위로에 나섰다. “너무 괴로워히지 마요. 열심히 자기일 하다보면 잊혀져요” “어린 나이에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상처예요” 등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이파니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분 너무 죄송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저를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에 힘을 내고 있답니다" 라고 답했다.
결혼 생활 중 개인적인 사진들과글들이 개재된 일부 메뉴는 이미 닫아놓은 상태. 마음을 추스르는 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게 지인들의 말이다
한편, 이파니는 태권도 사범이셨던 아버님 밑에서 자라며 태권도 수련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든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에 오르며 언론의 집중을 받기 시작, Mnet 비키니 하우스와 XTM의 앙녀쟁투 Comedy TV 지극히 사적인 TV 등의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다. 현재는 tvN 김구라의 위자료 청구 소송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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