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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권도 점프 뒷차기의 진수



2일 충청북도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선수선발 3차 평가전. 남자 -68kg급 송지훈(삼성에스원, 홍)대 이문규(한국가스공사, 청)의 경기. 2라운드 중반 송지훈이 점프 뒷차기를 시도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이문규가 피해냈다. 이 경기는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송지훈이 판정으로 이겼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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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산적하장군 2008.05.02
태권도 국제 경기에서도 이런 장면이 자주 나오면 태권도 재미없다느 말 없을 텐데 ... 멋진 발차기 보고 갑니다
음 2008.05.03
이 발차기 사진은 정말 잘 나왔네요. ㅡ;;; 맨날 재미없는 사진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월척하나?ㅋㅋ 멋집니다.
다른각도에서 2008.05.03
심판의 모습에서 보면서.... 이 사진을 보면서 심판의 시선의 민첩성즉 경기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심판의 시선의 민첩성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