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넷은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태권도타임즈 정우진 회장을 통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를 접견한 사실을 보도한 노동신문 기사를 단독 입수했다. 이 접견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최홍희 총재에게 세계태권도연맹과의 통합 작업을 돕겠다고 밝혀 세계 태권도계에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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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림 원섭 2000.11.10
태권 넷,
최 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는 글을 보고.
스웨덴, 림 원 섭, 태권도 개척자의 말.
1966년에 해외로 태권도의 개척의 사명을 질 머지고 나갔던 본인은 당수도(공수도)에 9년, ITF에 19년, WTF에 15년을 두루 두루 운명이 기구하여 다닌 자의 말이고, 1982년 1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이북 국제 사범 제2기생을 가르킨 자의 말이며, 1984년에 ITF 통합위원 이였다. 현재는 국기원(WTF) 소속이며, 1996년에 전(全) 무도 윤리 학회를 세운 자의 말이다.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3, 태권도 통합 문제.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ㄱ, 위 내용 중에 세계 태권도 연맹은 가라테에서 벗어나지 못한 태권도 --
ㄴ, 세계 태권도 연맹이 지나치게 경기 화된 형태로 올림픽 종목에는 잘 못된 일이지만 일단 들어갔으니 계속 정식 종목으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ㄷ, IOC 위원장 선거에서 김운용 총재가 당선이 되면 태권도 틀(품새)도 정식 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
ㄹ, 1950년대 당시부터 태권도 명칭을 만들고 가라테와 다른 새로운 무도인 태권도를 고수해왔다고--
질 문;
ㄱ,에 대한 나의 의문, 최홍희께서 얼마나 많이 품새를 하셨습니까 ?
WTF 품새를 해 보셨습니까 ? 얼마나 장, 단점을 아십니까?
ㄴ,에 대한 나의 의문, 지나치게 경기 화 된 것이 잘못인데, 이왕 들어갔으니 정식 종목으로 되어야 한다고 -. 지나치게 시합을 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동작이 지나치던가요? 콧대가 부러져 피를 철철 흘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시합 종류가 WTF보다 더 많은 ITF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합니까?
그리고 WTF가 올림픽에 드려가려고 각가지로 노력할 때 어찌 쌍 지팽이를 집고 최홍희씨는 반대를 그간 했는가 ?
그리고 그 말은 무도 동작에서 반올림이 있어도 되고,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다, 즉 목적을 위해서는 불의하고도 타협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
혹은 벽돌담을 쌀 때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리고, 또 다시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려놓아도 된다는 뜻입니까 ?
ㄷ,에 대한 나의 의문, IOC 위원장의 권한으로 올림픽 종목을 집어넣기도 하고 또 뺄 수도 있다는 뜻입니까 ? 아니면 사탕발림의 말입니까 ?
ㄹ,에 대한 나의 의문, 1950년부터 명칭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2000.9.25일자 태권도 신문 6장 최홍희씨 태권도 명칭 이렇게 만들었다." 아래 15쪽에 그는 부관인 남태희씨와 함께 옥편을 뒤적거리며 연구를 거듭한 끝에 --
이렇게 쓰여 있는데, 태권도 세 글자 창시자는 남태희씨와 최홍희씨로 해야 한다고 본는데 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왜, 같이 연구하고 옥편을 보았으니까요.
그리고 무도인 태권도로 고수하였다는데, ITF는 대회라는 것이 없습니까 ? 스포츠는 상대가 있어 대회를 하고, 무도는 상대가 없고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맛 습니까? ITF는 상대도 없이 혼자 만 대회를 했습니까?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WTF의 품새와 ITF의 틀의 동작 문제.
A. 형과 품새와 틀은 무엇이 같은가 !
a, WTF, ITF의 두 단체에서 쓰는 태권도란 글자가 같다.
b, 한쪽 동작으로 하는 막기나 찌르기를 할 때 다른 손은 허리에 오는 것이 똑 같다.
c, 차렷! 경례, 준비, 시작, 고만도 같고, 기압, 얏! 하는 것도 같고, 또 차렷서기, 준비서기, 뒷굽이서기(니은자 서기), 앞굽이서기(고정서기), 주춥서기(앉는서기), 겨루기 서기(맛서기서기), 몸통 밖갓 막기(밖갓 팔목 밖갓 막기) 혹은 안 막기, 손날거드러막기(손칼대비막기), 등등 지면 관계상 모두 쓸 수 없다. 그리고 각종 차기가 같다.
B. 형과 품새와 틀과의 다른 점 !
a, 이름이 다르다.
b, 연무선이 다르다.
c, 만약 왼발이 앞으로 나와서 왼 앞굽이서기(왼 고정서기)를 하면서 몸통(가운데)찌르기를 했다고 하자, 왼발 쪽인 왼 앞 주먹으로 찔었을 때 품새는 몸통 반대 찌르기라고 하고, 틀에서는 오른 앞주먹으로 가운데를 찔었을 때를 반대 찌르기라고 한다.
d, 품새에서는 틀에서 있는 걷는서기가 없고, 또 틀에서는 품새에서 있는 앞서기가 없다.
e, 품새에서의 빗차기가 틀에서는 없다.
f, 형과 태권도의 옆차기가 다르다.
g, 틀에서도 1960-1970년대 초까지 형이라고 사용했다.
C. 철학문제.
a, WTF 품새 철학에서 중국의 복희씨가 만든 팔괘가 나오고 중국의 주돈이가 만든 태극 즉 음양을 사용했다.
b, ITF 틀에서는 단군(조상), 도산(안창호), 중근(안중근), 충무(이순신), 의암(손병희), 충장(김덕령), 서산(서산대사), 삼일(3.1절), 세종(세종대왕-한글을 만드는데 좀 도와 준 자임.), 통일(민족 통일), 이 8개의 틀의 이름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목숨을 내 놓고 막은 자들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와 왜놈 통치 35년 동안. 그래서 우리 민족의 맥을 살렸던 이 분들의 역사 표현을 일본의 문화인 공수도(가라데) 동작으로 사용했다.
다음, 불교인인 원효(원효대사)는 설총이의 부친으로 사대의 시조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 정부에 어용 했다.
다음, 화랑(화랑도), 유신(김유신)은 사대의 시조인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은 외세를 끌려들어 반민족적인 행실로 당나라 장군 소정방이와 손을 굳건히 잡고 같은 언어와 풍습을 가친 민족을 망하게 하고 고구려의 거대한 우리 땅을 빼앗기고 한반도로 움츠러들게 한 자다.
즉 백제를 신라의 지배로 고구려를 당의 지배로 놓아 민족이 2국으로 통일되게 한 자다. 이로 인하여 사대주의 사상이 천년화근이 되었다. 이런 민족의 대 죄인을 틀의 이름으로 쓴 것은 식민사관 이였다고 볼 수도 있다.
또 율곡(이이)틀과 퇴계(이황)틀은 중국의 유학-주자학의 학문을 연구한 학자이고 지배층 학자 혹은 어용 학자을 한자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광계, 연개, 을지,(고구려 왕 및 장군), 포은(정몽주-친明파), 문무(신라의 문무대왕), 계백(백제의 계백장군), 주체(김일성-공산주의자-1980년 중반까지는 고당(조만식-외세 미군정에 협조자.))을 썼음. 이렇게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이름 및 호를 따서 틀을 만들었는데 동작은 왜놈의 문화, 공수도(karate) 동작으로 썼다.
또 ITF의 교본을 보면 잘 쓴 최홍희의 붓글씨가 많다. 이 글씨들은 공자, 맹자, 노자, 순자들의 말이다. 이것은 완전한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가가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본인이 ITF에 있을 때, 최홍희 총재님은 공자목사라고 했었다. 왜, 중국에도 없는 공자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 이였다.
물론 리조 5백년 중국에 예속 상납 속국 이였고, 일제가 35년 동안 우리 나라를 강점하면서 민족고유사서 20만 권을 깡그리 분서(焚書-책을 불 살아 버림) 했던 관계로 즉 식민사관으로 역사를 왜곡 되게 알 수 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공부하며 개혁(改革-새롭게 뜯어고침)해야 발전한다는 것이라고 본다. 그것이 참 상속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무(武)를 해도 문(文)도 함께 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 민족의 국기의 태권도 인이라면 최소한, 우리 민족의 역적 사대의 시조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과 고려가 인도 문화인 불교로 살았고, 신라가 중국 문화인 유교로 살았고, 왜놈한테 35년 동안 짐승처럼 살았고, 지금은 지중해 문화인 기독교로 사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까 태권도가 자기 방어 운동이라면 내 몸을 적으로부터 막는다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코리아를 막는 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므로 국기인 태권도는 외세를 막는데 앞장서는 것이 참 무도 인들의 임무 일 것이다. 오늘에 대한민국의 태권도인이라면 노근리 외 엄청 많은 양민학살 문제도 알아야하고, 국제 비행 사격장 매향리 주민들의 고통도 알아야하고, 한미행정협정(SOFA)예속 규정도 알아야하고, 국가보안법이 얼마나 불의 한지도 알아야하고, 서울 시민의 생명수 한강에 미군들의 독극물 방류 문제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즉 몸통 밖갓 막기(가운데 밖으로 막기)다. 밖갓이란 외세를 즉 적을 뜻하는 것이다. 품새(틀)에 밖갓(밖으로) 막기가 참 많다.
그리고 또 한국 신학원 원장님 지승원은 최홍희씨가 만든 천지, 단군 등의 형은 YMCA의 윤병인 선생으로부터 전수된 중국 북방 권법의 장권, 팔기권 정도라고 했다.(태권도 신문,1997.3.31. 시론)
그러면서 우리 태권도의 동작은 기상천외(奇想天外-상식을 벗어난 아주 엉뚱한 생각)요, 환골탈퇴(換骨脫退-얼굴이 변해 전보다 아름답게 됨, 남의 문장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바꿔 자작처럼 꾸밈)라고 하였고, 본인은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이라는 말보다 표절(剽竊-남의 시가, 문장, 등의 설, 또는 글귀를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발표함.)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 두 태권도 철학은 중국의 철학을 사용하였으니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이고 동작은 왜놈 것을 사용했으니 친일파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태권도 통합 문제.
ITF는 1966년도에 WTF는 1971년도에 생기여서 남북이 자본주의 공산주의 남의 것 사상으로 서로 엄청 지 백성들을 살상한 이런 못된 사상을 가지고 자기 것들인 것 모양 으시대며 부끄러운지 모르고 그 정치적인 남의 사상 문제로 참 많이 서로 잘 났다고 퍽 많이 들 매도하며 씹었다. 그러나 그 것이 집안의 일이라 속으로 꿍꿍이 알고 있는 이 통합을 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30-35년이란 세월, 강산이 3번은 변했을 세월 여기에서 두 단체는 자기 식 데로의 땀과 눈물과 피와 경쟁에서 경험 철학과 그 나름 데로의 역사를 쌓아서 명실 공히 세계의 많은 태권도 인들을 어깨에 근육을 때때로 자랑하며 18세가 넘었다고 우쭐대며 태권도는 코리아 것이라고 한다. 또 그 들 데로의 역사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올림픽 종목이다.
그래서 이 통합은 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주어 혹 뿔뿔히 어마어마하게 갈아 질 수도 있다. 왜, 계급이 축소되기 때문에 - 그래서 태권도 단체는 참으로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코리아 국기원 밑에 WTF, ITF 두 총재를 두어 같이 발전하고, 같이 협조하고, 같이 국가 경제와 민족 철학을 위해서 다 문화와 친교를 맺는데 많은 이익이 있을 것이다. 혹은 많은 이득을 차려야 할 것이다.
외세가 잘라 논 우리 땅을 잇는데, 오늘도 서로 우리가 매일 도복 띄를 매듯 대화하며 친교를 맺으며 우리의 소원인 민족 통일에 앞장서 땀과 피를 쏟으면서 태권도 철학을 우리 것으로 바꾸고 또 동작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발전을 시켜야 한다고 본다.
또 한 다른 방법은 끝으로 본인이 WTF의 소속이라서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설명을 했듯이 냉정한 태권도 가치관은 ITF 틀들의 이름이 매우 잘못된 역사의식(식민사관)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이 것을 꼭 꼬집지 아니하면 몹시 부끄러운 일이니 말을 아니 할 수 없어 하는 것이며 또 다리 난간 가까이로 가는 어린아이를 부축여 주지 아니 할 수 없는 것과 흡사하다.
그리고 꼭 해야 할 일을 아니하는 것도 큰 죄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품새는 간단히 더 멋지게 고칠 수 있어도 틀은 고치기 어려울 것이다.
고로 ITF가 WTF 쪽으로 오는 것이 훨씬 지혜 있는 일이며 큰 기둥에 혹은 언덕에 편히 기대는 격이다.
이 뜻은 한번 이발을 했다고 늘 말쑥한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거울에 먼지가 낀 것을 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하옵건데 이(그) 길만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로부터 손가락질을 피하게 될 것이며, 사람이 끝나고 나서 남는 것은 오직 남에게 준 것뿐일 것이다.
00.11.09 스웨덴
태권도 개척 사범, 시인 림 원 섭 씀.
wonsup@chello.se / amea@chello.se
진영환 2000.11.11
림 원섭씨에게
현재 국사 교과서에서 가르치고 있는 역사는 많은 부분이 외곡되어 있읍니다
복희씨는 우리민족 사람이고. 음양 오행사상의 시원은 우리 민족입니다.
수 천년의 역사가 흐르고 흘러서 여러 위정자들에 의해 왜곡 되었읍니다
주 돈이가 태극도설을 정립하기 이전 부터 역철학은 존재했읍니다.
우리민족의 역철학이 중국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은 그것을 대외적으로는 인정하지 않읍니다.그들의 자존심 때문이죠
이 내용은 확실한 것입니다. 대개의 책에서는 태극이라든가. 팔괘, 등을 중국에서 나온걸로 이야기하고 있죠. 잘못된 것이죠.
.----의심스럽다면 제가 책을 소개 시켜드리겠읍니다.-----
무술도 아마 그와 비슷할 것입니다.
우리민족 역사가 중국보다 훨씬 오래되었고, 우리민족의 시원 북방기마민족의 후예인데 무술의 기원이 더 오래 되었고 더 발전했을 것 입니다.
백제 사람들이 일본으로 많이 건너간 것은 알고 계십니까?
그때도 많은 문화가 건너갔을 것입니다.
가라데는 오끼나와에서 건너왔고 또 그것은 중국에서 건너왔었죠.
우리민족은 신라가 삼국통일하면서 한반도에만 갇혀버렸죠.
그 이후는 한마디로 개판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죠.역사도 잊어버리고, 주체성도 망각하게 되었죠. 우리민족의 정통무술도 많이 왜곡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무의식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무도가 살아있을 것 입니다.
우리의 몸짓에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우리고유의 무도라고 생가합니다.
어차피 가라데도 일본 고유의 것이라하기에는 문제가 있죠.,중국일본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던 우리 선조가 얼마나 마음이 괴롭겠읍니까?.
림 원섭 2000.11.11
지적을 해주셔 감사합니다.
일제가 민족고유사서 20여만 권을 모두 깡그리 분서해서 많이 왜곡 된 것으로 암니다.
어떤 책인지 확실한 책을 소개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책인지 소개 받은 후, 저가 정독 후 일본 공수도(karate) 문제랑 대화를 하지요. 어느 민족이나 발전되지 않았지만 고유의 무술들이 있지요.
중국의 본토나 섬 대만을 가면 점쟁이들이 길가에 우리 태극기를 땅 바닥에 까아 놓고 점을 치지요. 태극은 점괘.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하나되는 한국사(고준환 지음-범무사)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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