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시아태권도의 최강은 'CHINA'

2008년 아시아 태권도의 최강으로 중국이 우뚝섰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장저우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에서 중국은 금메달 4개를 획득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 종합 4위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둔 한국의 어깨를 밟고 아시아 정상에 우둑섰다.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는 해외 메이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대회 전경기에 세계태권도연맹(WTF)의 공인을 얻은 LaJUST 전자호구가 사용 됐다. 18회 연속 아시아 정상을 지켜 온 한국의 아성을 무너뜨린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발차기 향연을 <무카스미디어>와 함께한다.
-편집자주-

어이쿠! 맞았으면 큰일났을꺼야...

이젠 몸통이다, 요건 몰랐지?

간발의 차이, 휴~~ 맞을 뻔했네...

얼짱 박혜미.. 실력도 짱이야! 금메달 맞죠?

대리석 8장 격파! 대한태권도협회(KTA) 시범단의 위력!

수고했다, 많이 때렸다 아이가...

예쁜 심판 말씀 잘들어요...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코돌이.

화련한 개막식, 역시 중국다운 굉장한 인원수.
(사진제공 = 이석재 사진전문기자)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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