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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그러나 미흡했던 무카스배 합기도 대회

절반의 성공, 그러나 미흡했던 무카스배 합기도 대회

[현장속으로]‘제1회 무카스배 전국합기도 연무경진대회’



‘첫술에 배부르냐’는 말로 위로하기엔 미흡한 점이 너무 많았던 대회였다.

무술전문지 무카스(대표 이승환)가 합기도 통합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야심찬 계획아래 준비한 ‘제1회 무카스배 전국합기도 연무경진대회(이하 무카스배)’가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무카스배는 특정 단체가 아닌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회였기에 기획 단계부터 많은 합기도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여는 합기도 대회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오히려 대회에 대한 경험미숙을 드러내며,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드러냈다.

만약 대회 주관을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이 맡지 않았다면 대회 자체가 열리기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대회 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합기도 단체들이 각자의 대회를 쏟아내는 시기다. 당연히 참여율이 저주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태권도한마당처럼 모든 합기도 단체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무대를 물거품이 되며 특정 단체 팀이 대거 참여하는 반쪽짜리 대회로 끝나고 말았다. 이는 준비기간이 짧았기에 많은 단체들과 접촉할 수 있는 시간적이 여유가 부족해 대회 호응도를 이끌어 내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출전 선수들에 대한 배려도 아쉬웠다. 이번 대회 참가자 중 절반이상이 초등학생이었다. 이벤트 행사로 열린 마술쇼와 경품 추첨을 진행한 것은 좋았으나, 산만한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했다. 어수선한 분위기가 지속되며, 힘들게 마련한 이벤트마저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

또 경기가 열린 용인 실내체육관 주변에 식당이 부족했다. 그렇기에 사전에 충분한 공지를 통해 지도자들에게 양해를 구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몰랐었던 지도자들은 대회장에 와서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배려가 아쉬운 부분이었다.

밤을 세워가며 대회를 준비했던 무카스배 조직위원회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낙제점을 면하기 어려운 대회였다.

합기도 단체장들의 허심탄회한 토론


각 단체장들과 합기도 관계자들이 무카스배 개회식 전에 귀빈실에 모였다.


미숙한 대회였지만,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가장 큰 성과는 합기도 통합과 대한체육회 가맹을 위한 건설적인 토론이 진행됐다는 것이다. 특정 단체가 주최한 대회였다면 함께 모일 수 없었던 단체장들이 무카스배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날 모인 단체장들은 형식적인 토론이 아닌 허심탄회한 논의를 가졌다. 이들은 대회 개회식 전 귀빈실에 모였을 때만해도 약간은 서로 경계하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개회식이 끝나고 대회장 근처 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에 소주 한잔씩 기울이자, 속 깊은 이야기들을 꺼내 놓았다.

각 단체장들은 “첫 대회라 부족한 모습이 많이 보이지만, 앞으로 무카스배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평가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승환 무카스 대표는 “부족함이 많아 부끄럽다. 하지만 첫 대회를 치루고 나니 욕심이 생긴다”며 “앞으로 더 나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합기도 통합으로 흘러갔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장들과 실무진 그리고 교수들은 그동안 가슴속에 쌓아 놓았던 말들을 뱉어냈다. 한 단체장은 “서로간의 생각들은 그동안 들어보지도 않고 색안경을 끼고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각 단체들이 각자의 기득권만을 주장하지 말고 마음을 비워 합기도 통합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합기도가 대한체육회에는 정가맹이 돼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선 모인 사람 모두 이견이 없었다.정가맹을 위한 현실적인 방법론이 쏟아졌다. 한 단체장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말했고, 또 다른 단체장은 통합을 위해 유령단체나 소규모 단체들에 대한 문제를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분명 확실한 결론을 매듭짓는 자리는 아니였다. 하지만 이날 모인 합기도 단체장들은 “오랜만에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한 것 같다”며 밝은 얼굴로 발걸음을 돌렸다.

사실 처음 무카스배를 합기도로 기획했을 때 “왜 말 많고 시끄러운 합기도로 하려고 하느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통합이 되면 합기도만큼 발전가능성이 많은 무술도 없다. 그렇기에 위험을 감수하고 무카스배를 개최한 것이다.

대회를 끝내고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졌다. 거기에 대회 관련 비판은 <무카스미디어> 댓글란에 쏟아졌다. 만약 무카스배를 태권도대회로 개최했더라면 훨씬 수월하고 욕도 적게 먹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무카스 식구들은 낙심하지 않는다. 다음 대회는 비판보다 칭찬이 더 많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9

최교수 2008.04.29
합기도의 초석이 된다는 최교수는 이것이 한개지,선문대가 다 주도할거면 뭐하러 합기도의 초석이 된다고 개나불을 불고다녀,시합 운영과 대회 행사 주관도 젓도 못하면서 저댕이만 살아갔고,북한에가서 합기도 초석이 된다고 정일이 하고 다마나 까라,ㅉㅉㅉㅉㅉ
역시 합기도 2008.04.29
밑에 합기도인들 나불되는 것 봐라 상대방 비방하고, 욕하고 지랄하고 역시 합기도 이러니까 합기도는 안된다. 무카스 관계자 분들 합기도에 손 떼세요. 고마워 할 줄도 모르는 찌질한 놈들입니다.
합기도 하지마 2008.04.29
합기도 놈들 찌질한 놈들 뒤에서 남들 쫓나게 욕이나 하고 ㅈㅈㅈㅈㅈㅈ 수양을 해라 수양ㅊ을
위로 2008.04.29
대회에 참석한 사람입니다 첫대회치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카스 사람들이 이리저리 뛰며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요 , 앞으로도 합기도 에 많은 애정 부탁드령됴
이런 ... 2008.04.29
밑에 최교수 이 싸가지 없는 놈 너 기달려. 다 알아내는 수가 있다. 무카스 담당자도 이놈 분명히 밝히시요. 합기도를 위해서도 이런섹끼는 신상공개하고 보내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카스 개쓰레기가 될거요, 아마 충북이나 경기아이피일거요. 대충 알만하다.
합기인 2008.04.29
많은 합기도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단지 위에서 설명하신대로 일정에 조금 문제가 있었던것 같고 아직 무카스배가 공신력을 얻기엔 조금 부족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매년 정기적으로 조금씩 다듬어 진다면 태권도 한마당보다 더욱 더 멋진 대회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도전하신것 만큼 힘도 들고 말도 많겠지만 분명한건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겁니다. 무카스 관계자 여러분 힘내세요^^;
달리보면 2008.04.29
스스로 문제점을 알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도 보기 좋습니다. 이번의 대회를 발판으로 삼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 아래 "최교수"라고 닉네임을 쓰시는분!! 조심하십시오. 익명성을 이용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면서 욕설을 퍼붓는 지금 즉시 삭제하십시오. 익명성 아무에게나 보호되는 것이 아닙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리보면 2008.04.29
추가로 제일 아래 글 쓰신분 1. 어떤 면에서 대회운영을 제대로 못했다는 건지? 2. 선문대가 주도했다는 것은 뭔지? 3. 개나발을 불고 다녔다는 것은 뭔지? 선문대학교에서는 진행요원과 시범만 보였을 뿐이며, 그외 선수로 동일하게 출전하였습니다. 뭐가 문제지요? 자삭하지 않을 경우 어떤 방법으로라도 학교의 명예와 특정 교수님의 명예에 손상을 가하는 것에는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정정하던가 사과하지 않으면 그냥 보지 않을&#44777;니다.
한번더생각하시고 2008.04.29
밑에 최교수라는 닉네임 가지신분.. 넘하신다.. 그래도 대학에서 나름대로 제자들의 존경을받고 학문을 지도하시는 분에게 말 넘 심하게 하신다. 당신만의 잘못된 생각으로 많은 제자들이 상처입고 울분을 삭힐 생각을 하니..허~~~참 잘못 알고있는 당신만의 생각으로 타인의 가슴에 비수를 꼽는 당신 멋져부러~~~개~`~~ 처럼~~멋져부러..선문대학생들 대회 진행요원으로 시범으로 참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회마다 고생하는 대학연맹 심판 님들과 학생들 다시한번 존경의 맘을 글로써 표현합니다. ...
한번더 생각하시고 2008.04.29
결과도 중요하겠지만....합기도 단체장님들이 모이셔서 많은 대화를 나누셨다니 이또한 하나의 결과를 낳은것 아니겠습니까.. 무카스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교수란 닉네임 쓰신분 정말로 개~처~~럼~~멋져부러 ,,새상 그렇게 멋지게 계속 개~~처~~럼 멋지게 사시길 바랍니다
서울참가팀 2008.04.29
먼저 돈 안되는 합기도에 투자해 주신 무카스에 감사 드립니다. 대회진행은 아침에 음악 잠시 문제 있는 것 빼고 질서 정연하게 잘 치뤄졌다고 봅니다. 식사 문제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서 실내에서 하게 해 주셨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마술 공연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는데 조금 가까이서 공연이 이루어졌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 대회는 더 많은 팀이 참가해서 합기도를 대표하는 대회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합기 2008.04.29
이번 대회에서 참가률이 저조했던이유는 연무대회였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지만 연무 준비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운동공간이 좁은 도장에서는 연무대회에 나가고 싶어도 연습하기가 함듭니다. 다음에는 분야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아마도 최대인원이 참가하지 않을까합니다
선문대무도학과김일건 2008.04.29
안녕하십니까선문대무도학과10기김일건입니다. 저희에게 의견이 있으시면 뒤에서 말하지 마시고 앞에서 당당하게 얘기하십시요. 운동하는사람들이면 운동하는 사람답게 행동하십시요. 저희는 그저 최선을 다했을 뿐이고 합기도를 더 많이 알리려고 노력햇을 뿐입니다.
병신들 2008.04.29
야 병신 합기도들아 시합하는데 관중은 눈꼽만큼 보이고 지들끼리 개띠듯이 남리치고,이게 무슨 시합이나,유치원 운동회도 이보다 낫다,합죽이들 반성좀 해라.
최교수 2008.04.29
야 시불넘들아 너 최교수 시합하기전 뭐라 씨불댔냐,이번 기회로 합기도 초석이 된다며,이런시합이 합기도 단합의 초석이라 생각되냐,병신들 시합을 어떻게 준비,진행도 모르면서,단지 대학에 있다는 이유로 자기착각에 빠져,나아니면 안된다는 쪽발이근성 이것이 합기도의 미래지.밑에 최교수 역성드는 시방새들 그럴시간있으면 시합 준비나 잘좀하지,찌지들아.
합기인 2008.04.29
선문대 최종균교수님과 투혼 시범단 여러분 그리고 대학연맹 관계자분들과 심판진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합기도를 알리기 위해 목이 터져라 기합을 넣는 우리 후배님들의 모습에 일선관장으로서 정말 가슴 뿌듯했습니다.^^ 특히, 각 대학 (선문,영동,호서,대림등) 시범단의 개성 강한 시범을 보니 어둡게만 느껴지던 합기도의 미래에 조심스럽게 그 가능성을 점쳐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하였는데 그 주인공이 우리 후배님들이 아니실런지...!!!!!!!! ^^;
최교수 2008.04.29
합기도는 대학만 하나,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은 누가 운동 시켜나? 일선 사범,관장님 이시다.맨,대학 광고나 졸라하내,그래서 단합이 잘도 되겠다 ,
합기인 2008.04.29
글 중에 욕설이나 개인을 모욕하는 비방성 글들은 무카스에서 제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 청소년들도 많이 보는것 같은데.... 아니면 이제 독자의견란도 실명제로 가시죠!! 그래야 건전한 토의 문화가 조성될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독자들을 위해 애 많이 써 주십시오
김덕현 2008.04.30
어디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주저하는 동안 합기도는 뛰어난 무술임에도 뒤에서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무카스배라는 타이틀의 의미를 두고 경기장을 찾아보았던 한 사람으로 아직 갈길이 멀구나 하는 생각과 이제 시작해보자라는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합기도의 잠재력을 인정해주시고, 대회를 준비해주신 무카스 관계자분들과 대학연맹 관게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심판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합기도의 큰 맥을 생각하시어 어렵게 제자들 수련하여 참가하신 관장님. 사범님들이 계시기에 앞으로의 청사진도 밝게 그려질 꺼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합기도가 인정받고, 합기도 제자들이 당당할 수 있는 환경! 모든 합기도인들이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일선관장 2008.05.01
어이 ~~~최교수란 닉네임 가지신분..일선 사범 관장님들은 당신처럼 대학 욕 안합니다.. 열심히 운동시켜 대학에 보내려고 나름 노력하시지요..저두 그렇구요..내 제자가 대학에 가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보면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적개심을 가지고 모든걸 바라보는 당신또한 그리 훌륭한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자중 하시지요..
최교수라는 닉 2008.05.01
최교수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제발 합기도하는 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비방과 욕설을 넘어서 스스로의 인격파탄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합기도 관계자나 지도자라면 당장 그만 두고 어디서 막노동이라도 하시죠..그게 다른 합기도하시는 분들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도 욕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마음속이 쓰레기로 가득해지는 더러운 기분이 될까봐 참습니다.
최교수 2008.05.01
시합에 대해 비판좀 했다고 열라 지럴하내,시합하기전 시합주최해서 합기도의 초석이되니,어쩌구 잘난척하더니,시합꼴봐,썰렁한 관중석,진행도 젓도 못하고,잘난척만하고,니그들끼리 할려면 뭐하러 그리 잘난척하나,합기도 쪽발이 근성이 있어,말만 빤지리하게 하지
최교수 2008.05.01
5공때 새마을 합기도 전경환 합기도 때는 입도 뻥긋 못하던 합기도인들,이젠 뭔가해보려구 지럴하나,비겁한 인사들 권력앞에선 굽신하고,나같은 민초한테,개때같이 짖냐?
독자 2008.05.02
대체 누구에게 욕을 하는 것이지요? 아래 최교수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 무엇이 그리 불만이 많으세요? 이 대회 주최가 어디인지 아시고 글을 올리시는 건지요? 님이 비방하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대상을 분명히 하십시오. 인원이 적어서 운영을 제대로 못해서 님께 피해를 줬나요? 그리고 누가 잘난 척을 했다고 하십니까? 뭔가 해보려고 하는게 뭐가 그리 잘 못 됐습니까? 그리고 님께서 말하는 권력 앞에서 굽신다한다고 하는데 누굴 말하는겁니까? 님처럼 험악한 말씀을 서슴 없이 하는 자신을 "민초"라 자칭하는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님은 "민초"가 아니고 악성리플을 달아서 글을 읽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쌀을 찌부리게 하는 좋지 못한 습성을 가지고 있군요.
독자 2008.05.02
대회에 참여해서 문제점이 많았다면 상세하게 제대로 조언해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5공때가 어떠니, 쪽바리 근성을 가졌다느니 불특정 다수에게 폭언을 하시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가엽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님의 글을 보면 이전에 이 대회 관련기사에서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리플을 올리지는 않으셨습니까? 동일인물로 닉네임을 바꿔가며 욕설을 퍼붓는 자체를 즐기시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계신 분인것 같습니다. 스스로 얼굴에 먹칠하지 마시고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나 민초가 아닙니다. 민초라고 자칭하시려면 인격수양에서 마음 씀씀이도 곱게 하십시오.
독자 2008.05.02
아울러 무카스 사이트를 담당하는 관리자님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리플을 작성하는 칸 아래 "기사와 무관한 상업성 글이나 욕설 등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라고 기재되어 있으면서 불구경하듯이 욕설이 난무하는 리플에 대해서 방관하시는지요? 이 기사뿐만이 아니로 무카스에 올라온 전체적인 기사를 보면 욕설이 도를 지나칠 정도로 올라오는 것에 어떤 조치도 없는 것은 어떤 까닭에서 그런지 설명좀 듣고 싶습니다.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논리적으로 비판하거나 조언해주는 생산적이고 참신한 리플이 달릴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잡아주는 것도 무카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 2008.05.02
기사에 대한 리플 건수나 기사에 대한 인기도를 고려하기 보다 독자로 하여금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전한 각종 무도의 정보가 이곳 무카스에서 새롭게 자라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독자 2008.05.02
애,합기도의 전체적인 문제점을 말하는 똑똑한 분을 왜그리 씹냐? 악플 지나던 개가 웃는다.역시 합지들은 쪼잔하구만,싫은 소린 절대 못받아들이는 찌질이들..
최교수 2008.05.02
내 의견을 쓰는데 니가 나쁘다하면,그건 너의 관점이고,난 보고 느낀대로 쓰는것이지,그러면 대회를 통해 합기도를 위해 남긴것이 무엇이냐? 병신 합기도의 초석이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 시합 준비한것이, 유치원 운동회도 그보단 낫겠다.관중석에서 한분이 괜히왔다고,차비가 아깝다고 하더라,큰소린 졸라치고,시합은 개떡같이하고,남 글다는거만 씹냐,이그지들아
참나 2008.05.02
잘 집고 넘어가시는군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이 어떤 것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누가 무슨 어떤 큰 소리를 쳤나요? 누가 큰소리를 쳤는지 상세하게 들어나 봅시다. 아무리 읽어봐도 님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자주쓰시는 말중에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쪽발이 근 성", "합 죽", "개 떡", "5 공", "개 때", "유치원 운동회", "합기도의 초석" 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시는 분 같습니다.
참나 2008.05.02
이전 기사에서도 "전무"라는 아이디로 쓰셨던 분 맞죠? ^^ 어찌 그렇게 머리를 잘 쓰셔서 특정 인물의 직책과 직업을 이용하여 독자를 교란에 빠뜨리시는 님은 참으로 영리하십니다. 그렇게 불만이 많으시면 님께서 말하시고자 하시는 분에게 직접 전화라도 하셔서 항의를 하시던가 욕을 하시던가 하세요. 님께서 말씀하시 내용은 받아들일 수 없는게 아니고 받아들이기가 거북하다는 말입니다. 님의 말을 받아들이고 싶으나 방법이 너무 거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이렇게 난폭하게 글을 쓰시면서 누구한테 포용하고 조언을 받아들이라고 하시나요.
최교수 2008.05.03
야 최교수 니가 큰소리 쳤잔아 시발아,합기도의 초석이 된다고,시합을 통해서,니가 한말에대해 책임은 못지고 지씹었다고 따지는것봐라,난 니가 더 영악하다고본다.시합은 개떡같이 준비하고,그책임은 은근 슬쩍 남한테 퍼넘기내 뭘로 합기도 초석이되는데,말만 앞세우지말고,행동으로 보여주고,큰소리쳐라,아무나 초석이되나,잘난척만 열라 하네.
별사람을 다 보겠네 2008.05.05
욕으로 도배는 그만하시죵. 무슨 본인이 총때메고 참가한 사람 모두를 대변하는 것 처럼 하지마시공. 시합은 제대로 하고 있더만요. 님만 본게 아니고, 저도 봤거든요. 식사문제나 기타 지급하기로 했던것이 사정상으로 인해서 지급못한 것 외에는 큰 문제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회에 문제를 모 교수님께 책임을 전가하는지 님의 말에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무슨 개인감정 있습니까? 모교수님께서 대회 준비한것도 아니고 주최한것도 아니고, 책임자도 아닌데 대체 무슨 이유에서 책임회피니 하는 등의 말씀을 하시는가요? 무카스대회를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서 무카스대회를 시작으로 합기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은 저도 들었지만 그게 이번 대회 문제와 연결시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별사람을 다 보겠네 2008.05.05
덫붙이자면 나이도 지긋해 보이시는데 말씀좀 가려서 하시고요. 아드님이나 따님정도 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이 보고갑니다. 설령 님의 말씀이 옳다고 하셔도 흥분해서 앞뒤가리지 않고 쓰신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에이 정말 이곳에 들어왔다가 기분만 버리고 가네요. 운동을 했다는 양반님이 자기 조절도 못하고 이러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최교수 2008.05.05
역시 합기도들은 쪼잔한 성격이내,운동 자체가 짜고치는 화투니 성격들이 다 잔챙이들이지.자기들한티 쓴소리는 조금도 못받아들이는 밴댕이 들이지,운동도 못하지,협회도 공신력이라고 하나도 없지,덩신들 그저 남씹는것만 좋아서,시범단들 처음 인사하는것 봐라,쪽발이들 사무라이개새들 인사랄 똑같아,애국심이라곤 젓도없는 잔챙이들 ,너들부터 잘해시개들아.
바보 2008.05.06
저런대회가 있었네...ㅜㅜ
배아픈 리플맨들 2008.05.07
배아픈 리플맨들이 많군요. 합기도 잘하는 거예요. 바보같은 일부 리플맨들 의식하지마세요
배아픈 리프맨들 2008.05.08
아 정말 저 악성 리플자 보면 머리 아퍼요. 그냥 지나갈려고 해도 저런 약성 리플자 때문에 그냥 지나갈 수가 없다니까. "최교수"닉네임 쓰는 양반~~ 누가 봐도 당신이 아무리 좋은 말 써도 받아들여줄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을 꺼 같은데 그만 리플 내용 더럽히지 마시지. 나 같아도 당신같이 쓰는 말 아무리 좋은 말이라고 해도 받아줄 수 없어. 말하는 방법이 예의라고는 하나도 없군. 커녕 입에서 저런 추한말 나오기 전에 그냥 나두지 않겠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 모르시오.
밑댓글 병신봐라 2008.05.09
니 역시 악플이다 이 씨방새야,니는 주둥이로 똥을 쳐먹었나,남보고 조심하라하게 이씨빠쉐끼야,예의는 너도 젓도 없내 이 합기도 등신아,닌 얼마나 잘났으면 남보고 조심하라하냐.니부터 조심다녀라 뒤통수 까이지말고,그리고 합기도 다나와 병신들 똥치같이 뒤에서 개지럴이야,운동도 절라 못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