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통합의 첫걸음! '무카스배' 이모저모

합기도인들의 통합을 염원하는 제1회 무카스배 전국합기도 연무경진대회가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첫 대회라 아쉬운 점이 더 많았지만,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무난하게 대회를 치룰 수 있었다. 내년에 있을 2회 무카스배는 더 나은 모습을 약속하며, 1회 대회 이모조모를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제1회 무카스배 합기도대회 포스터 이미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카스배 선수 대표의 선서

무카스배에 참가한 선수단의 모습

무카스배를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귀빈들

이날 가장 강력한 파워를 뽐낸 여성 합기도인

우지끈! 야구방망이 세개 정도는 우습다

장애우도 수련을 통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합기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무카스배를 관전하는 외국인

고난이도 회전 발차기를 보여주는 선문대 시범단

이날 작은 체구의 여학생이 보여준 합기도 시범은 힘이 넘쳤다

합기도연합회 정승철 차장, 김건혁 관장, 선문대 최종균 교수

이번 대회 대회장을 맡은 무카스 이승환 대표가 시상을 하고 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