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꼬마 합기도인들의 열전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무카스배 전국합기도 연무경진대회가 막을 올렸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대회장 안은 합기도인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다. 초등부는 총 11팀이 참가했다. 이날 초등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연무 실력을 진지하게 선보였다. 진지해서 더 천진난만해 보이는 꼬마 합기도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편집자 주-

귀여운 주먹 지르기! 그러나 맞으면 매우 아프다

눈 감고도 격파를 하는 고난이도? 기술을 보여준 노랑띠 꼬마

공중으로 쏟았다! 거침없는 합기도 꼬마의 공중 전방낙법

다른 곳을 보면서도 쌍절곤을 잘 돌리는 이쁜 합기도 꼬마 숙녀

아프지 않게 때려줘! 기술을 당하는 친구의 표정이 재밌다

으악! 넘어간다. 이를 악문 모습이 진지하다

이정도 쯤이야. 초등학생이라고 믿기 힘든 낙법 실력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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