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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

최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



최홍희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가 "내가 죽기 전에 반드시 태권도 기구 통합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최홍희 총재는 지난 8월 KBS 일요스페셜 제작팀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김대중 대통령과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태권넷은 인터뷰 내용을 단독 입수해 보도한다.

최 총재는 인터뷰에서 "1984년부터 지속적으로 세계태권도연맹과의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남북통일이 얘기되다 보면 반드시 태권도 통합 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태권도 통합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이 직접 우리 민족의 얼과 슬기를 세계 만방에 내세울 수 있는 태권도 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직접 김대중 대통령을 만났으면 한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그는 또한 인터뷰에서 세계태권도연맹의 태권도가 지나치게 경기화된 형태로 올림픽 종목에채택된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일단 들어갔으니 계속 정식종목으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태권도가 다른 무도 종목과 명확히 구별될 수 있게 태권도 틀(품새)도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최홍희 총재는 내년에 있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선거에서 김운용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당선되면 태권도 틀(품새)도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인터뷰를 하면서 시종일관 세계태권도연맹은 가라데에서 벗어나지 못한 태권도라고 지적했고 자신이 만든 국제태권도연맹의 태권도가 진정한 태권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1950년대 당시부터 자신은 태권도라는 명칭을 만들고 가라데와는 다른 새로운 무도인 태권도를 고수해왔으나 많은 사람들이 공수도 다시 말해서 가라데를 고집했다고 말했다.

그의 주장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앞서 세계태권도연맹은 틀(품새)의 올림픽 종목 채택이라는 문제를 깊이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 틀(품새)은 현재의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채택하고 있는 것이 아닌 국제태권도연맹과의 통합 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결정된 것이어야 할 것이다.

지난달 2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최홍희 총재와의 접견에서 "태권도 양대 기구 통합을 내가 돕겠다"고 말한 것과 최홍희 총재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앞으로 태권도 기구 통합 논의는 급류를 탈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항간에서는 이 문제를 우선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이 논의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두 지도자가 나서야만 복잡하게 얽힌 두 태권도 국제기구 통합이라는 실타래를 풀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댓글 5

스웨덴, 림 원 섭 2000.11.09
태권 넷, 최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는 글을 보고. 1966년에 해외로 태권도의 개척의 사명을 질 머지고 나갔던 본인은 당수도(공수도)에 9년, ITF에 19년, WTF에 15년을 두루 두루 운명이 기구하여 다닌 자의 말이고, 1982년 1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이북 국제 사범 제2기생을 가르킨 자의 말이며, 1984년에 ITF 통합위원 이였다. 현재는 국기원(WTF) 소속이며, 1996년에 전(全) 무도 윤리 학회를 세운 자의 말이다.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3, 태권도 통합 문제.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ㄱ, 위 내용 중에 세계 태권도 연맹(WTF)은 가라테에서 벗어나지 못한 태권도 -- ㄴ, 세계 태권도 연맹이 지나치게 경기 화된 형태로 올림픽 종목에는 잘 못된 일이지만 일단 들어갔으니 계속 정식 종목으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ㄷ, IOC 위원장 선거에서 김운용 총재가 당선이 되면 태권도 틀(품새)도 정식 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 ㄹ, 1950년대 당시부터 태권도 명칭을 만들고 가라테와 다른 새로운 무도인 태권도를 고수해왔다고-- ㄱ,에 대한 나의 의문, 최홍희께서 얼마나 많이 품새를 하셨습니까 ? WTF 품새를 해 보셨습니까 ? 얼마나 장, 단점을 아십니까? ㄴ,에 대한 나의 의문, 지나치게 경기 화 된 것이 잘못인데, 이왕 들어갔으니 정식 종목으로 되어야한다고 -. 그럼 WTF가 올림픽에 드려가려고 각가지로 노력할 때 어찌 쌍 지팽이를 집고 최홍희씨는 반대를 그간 했는가 ? 그리고 그 말은 무도 동작에서 반올림이 있어도 되고,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다, 즉 목적을 위해서는 불의하고도 타협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 혹은 벽돌담을 쌀 때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리고, 또 다시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려놓아도 된다는 뜻입니까 ? ㄷ, IOC 위원장의 권한으로 올림픽 종목을 집어넣기도 하고 또 뺄 수도 있다는 뜻입니까 ? 아니면 사탕발림의 말입니까 ? ㄹ, 1950년부터 명칭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2000.9.25일자 태권도 신문 6장 최홍희씨 태권도 명칭 이렇게 만들었다." 아래 15쪽에 그는 부관인 남태희씨와 함께 옥편을 뒤적거리며 연구를 거듭한 끝에 -- 이렇게 쓰여 있는데, 태권도 세 글자 창시자는 남태희씨와 최홍희씨로 해야 한다고 본는데 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왜, 같이 연구하고 옥편을 보았으니까요. 그리고 무도인 태권도로 고수하였다는데, ITF는 대회라는 것이 없습니까 ? 스포츠는 상대가 있어 대회를 하고, 무도는 상대가 없고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맛 습니까?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WTF의 품새와 ITF의 틀의 동작 문제. A. 형과 품새와 틀은 무엇이 같은가 ! a, WTF, ITF의 두 단체에서 쓰는 태권도란 글자가 같다. b, 한쪽 동작으로 하는 막기나 찌르기를 할 때 다른 손은 허리에 오는 것이 똑 같다. c, 차렷! 경례, 준비, 시작, 고만도 같고, 기압, 얏! 하는 것도 같고, 또 차렷서기, 준비서기, 뒷굽이서기(니은자 서기), 앞굽이서기(고정서기), 주춥서기(앉는서기), 겨루기 서기(맛서기서기), 몸통 밖갓 막기(밖갓 팔목 밖갓 막기) 혹은 안 막기, 손날거드러막기(손칼대비막기), 등등 지면 관계상 모두 쓸 수 없다. 그리고 각종 차기가 같다. B. 형과 품새와 틀과의 다른 점 ! a, 이름이 다르다. b, 연무선이 다르다. c, 만약 왼발이 앞으로 나와서 왼 앞굽이서기(왼 고정서기)를 하면서 몸통(가운데)찌르기를 했다고 하자, 왼발 쪽인 왼 앞 주먹으로 찔었을 때 품새는 몸통 반대 찌르기라고 하고, 틀에서는 오른 앞주먹으로 가운데를 찔었을 때를 반대 찌르기라고 한다. d, 품새에서는 틀에서 있는 걷는서기가 없고, 또 틀에서는 품새에서 있는 앞서기가 없다. e, 품새에서의 빗차기가 틀에서는 없다. f, 형과 태권도의 옆차기가 다르다. g, 틀에서도 1960-1970년대 초까지 형이라고 사용했다. C. 철학문제. a, 품새 철학에서 중국의 복희씨가 만든 팔괘가 나오고 중국의 주돈이가 만든 태극 즉 음양을 사용했다. b, 틀에서는 단군(조상), 도산(안창호), 중근(안중근), 충무(이순신), 의암(손병희), 충장(김덕령), 서산(서산대사), 삼일(3.1절), 세종(세종대왕), 통일(민족 통일), 이 10개의 틀의 이름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목숨을 내 놓고 막은 자들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와 왜놈 통치 35년 동안. 그래서 우리 민족의 맥을 살렸던 이 분들의 역사 표현을 일본의 문화인 가라데 동작으로 사용했다. 다음, 불교인인 원효(원효대사)는 설총이의 부친으로 김춘추 정부에 어용 했다. 다음, 화랑(화랑도), 유신(김유신)은 사대의 시조인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은 외세를 끌려들어 반민족적인 행실로 당나라 소정방이와 손을 굳건히 잡고 같은 언어와 풍습을 가친 민족을 망하게 하고 고구려의 거대한 우리 땅을 빼앗기고 한반도로 움츠러들게 한 자다. 즉 백제를 신라의 지배로 고구려를 당의 지배로 놓아 민족이 2국으로 통일되게 한 자다. 이로 인하여 사대주의 사상이 천년화근이 되었다. 이런 민족의 대 죄인을 틀의 이름으로 쓴 것은 식민사관 이였다고 볼 수도 있다. 또 율곡(이이)틀과 퇴계(이황)틀은 중국의 유학-주자학의 학문을 연구한 학자이고 지배층 학문 혹은 어용 학문을 한자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광계, 연개, 을지,(고구려 왕 및 장군), 충신 포은(정몽주), 문무(신라의 문무대왕), 계백(백제의 계백장군), 주체(김일성-1980년 중반까지는 고당(조만식))을 썼음. 이렇게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이름 및 호를 따서 틀을 만들었는데 동작은 왜놈의 문화, 가라데 동작으로 썼다. 그래서 한국 신학원 원장 목사 지승원씨는 최홍희씨가 만든 천지, 단군 등의 형은 YMCA의 윤병인 선생으로부터 전수된 중국 북방 권법의 장권, 팔기권 정도라고 했다.(태권도 신문,1997.3.31. 시론) 그러면서 우리 태권도의 동작은 기상천외(奇想天外-상식을 벗어난 아주 엉뚱한 생각), 환골탈퇴(換骨脫退-얼굴이 변해 전보다 아름답게 됨, 남의 문장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바꿔 자작처럼 꾸밈)라고 하였고, 본인은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이라는 말보다 표절(剽竊-남의 시가, 문장, 등의 설, 또는 글귀를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발표함.)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 두 태권도 철학은 중국의 철학을 사용하였으니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이고 동작은 왜놈 것을 사용했으니 친일파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태권도 통합 문제. ITF는 1966년도에 WTF는 1971년도에 생기여서 남북이 자본주의 공산주의 남의 것 사상으로 서로 엄청 지 백성들을 살상한 이런 못된 사상을 가지고 자기 것들인 것 모양 으시대며 부끄러운지 모르고 그 정치적인 남의 사상 문제로 참 많이 서로 잘 났다고 퍽 많이 들 씹었다. 그러나 그 것이 집안의 일이라 속으로 꿍꿍이 알고 있는 이 통합을 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30-35년이란 세월, 강산이 3번은 변했을 세월 여기에서 두 단체는 자기 식 데로의 땀과 눈물과 피와 경쟁에서 경험 철학과 그 나름 데로의 역사를 쌓아서 명실 공히 세계의 많은 태권도 인들을 어깨에 근육을 때때로 자랑하며 18세가 넘었다고 우쭐대며 태권도는 코리아 것이라고 한다. 또 그들 데로의 역사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통합은 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주어 혹 뿔뿔히 어마어마하게 갈아 질 수도 있다. 왜, 계급이 축소되기 때문에 - 그래서 태권도 단체는 참으로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코리아 국기원 밑에 WTF, ITF 두 총재를 두어 같이 발전하고 같이 협조하고 같이 국가 경제와 민족 철학을 위해서 다 문화와 친교를 맺는데 많은 이익이 있을 것이다. 혹은 많은 이득을 차려야 할 것이다. 외세가 잘라 논 우리 땅을 잇는데, 오늘도 서로 우리가 매일 도복 띄를 매듯 대화하며, 우리의 소원인 민족 통일에 앞장서 땀과 피를 쏟으면서 태권도 철학을 우리 것으로 바꾸고 또 동작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발전을 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 길 만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로부터 손가락질을 피하게 될 것이며, 사람이 끝나고 나서 남는 것은 오직 남에게 준 것뿐일 것이다. 00.11.09 스웨덴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씀. wonsup@chello.se
스웨덴, 림 원 섭 2000.11.09
태권 넷, 최홍희, 내가 죽기 전에 태권도 기구 통합 이루겠다는 글을 보고. 1966년에 해외로 태권도의 개척의 사명을 질 머지고 나갔던 본인은 당수도(공수도)에 9년, ITF에 19년, WTF에 15년을 두루 두루 운명이 기구하여 다닌 자의 말이고, 1982년 1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이북 국제 사범 제2기생을 가르킨 자의 말이며, 1984년에 ITF 통합위원 이였다. 현재는 국기원(WTF) 소속이며, 1996년에 전(全) 무도 윤리 학회를 세운 자의 말이다.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3, 태권도 통합 문제. 1. 최홍희씨에게 질문 ? ㄱ, 위 내용 중에 세계 태권도 연맹(WTF)은 가라테에서 벗어나지 못한 태권도 -- ㄴ, 세계 태권도 연맹이 지나치게 경기 화된 형태로 올림픽 종목에는 잘 못된 일이지만 일단 들어갔으니 계속 정식 종목으로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ㄷ, IOC 위원장 선거에서 김운용 총재가 당선이 되면 태권도 틀(품새)도 정식 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 ㄹ, 1950년대 당시부터 태권도 명칭을 만들고 가라테와 다른 새로운 무도인 태권도를 고수해왔다고-- ㄱ,에 대한 나의 의문, 최홍희께서 얼마나 많이 품새를 하셨습니까 ? WTF 품새를 해 보셨습니까 ? 얼마나 장, 단점을 아십니까? ㄴ,에 대한 나의 의문, 지나치게 경기 화 된 것이 잘못인데, 이왕 들어갔으니 정식 종목으로 되어야한다고 -. 그럼 WTF가 올림픽에 드려가려고 각가지로 노력할 때 어찌 쌍 지팽이를 집고 최홍희씨는 반대를 그간 했는가 ? 그리고 그 말은 무도 동작에서 반올림이 있어도 되고,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다, 즉 목적을 위해서는 불의하고도 타협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 혹은 벽돌담을 쌀 때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리고, 또 다시 밑에 것 빼서 위로 올려놓아도 된다는 뜻입니까 ? ㄷ, IOC 위원장의 권한으로 올림픽 종목을 집어넣기도 하고 또 뺄 수도 있다는 뜻입니까 ? 아니면 사탕발림의 말입니까 ? ㄹ, 1950년부터 명칭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2000.9.25일자 태권도 신문 6장 최홍희씨 태권도 명칭 이렇게 만들었다." 아래 15쪽에 그는 부관인 남태희씨와 함께 옥편을 뒤적거리며 연구를 거듭한 끝에 -- 이렇게 쓰여 있는데, 태권도 세 글자 창시자는 남태희씨와 최홍희씨로 해야 한다고 본는데 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왜, 같이 연구하고 옥편을 보았으니까요. 그리고 무도인 태권도로 고수하였다는데, ITF는 대회라는 것이 없습니까 ? 스포츠는 상대가 있어 대회를 하고, 무도는 상대가 없고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맛 습니까? 2, 태권도 철학과 동작 문제. WTF의 품새와 ITF의 틀의 동작 문제. A. 형과 품새와 틀은 무엇이 같은가 ! a, WTF, ITF의 두 단체에서 쓰는 태권도란 글자가 같다. b, 한쪽 동작으로 하는 막기나 찌르기를 할 때 다른 손은 허리에 오는 것이 똑 같다. c, 차렷! 경례, 준비, 시작, 고만도 같고, 기압, 얏! 하는 것도 같고, 또 차렷서기, 준비서기, 뒷굽이서기(니은자 서기), 앞굽이서기(고정서기), 주춥서기(앉는서기), 겨루기 서기(맛서기서기), 몸통 밖갓 막기(밖갓 팔목 밖갓 막기) 혹은 안 막기, 손날거드러막기(손칼대비막기), 등등 지면 관계상 모두 쓸 수 없다. 그리고 각종 차기가 같다. B. 형과 품새와 틀과의 다른 점 ! a, 이름이 다르다. b, 연무선이 다르다. c, 만약 왼발이 앞으로 나와서 왼 앞굽이서기(왼 고정서기)를 하면서 몸통(가운데)찌르기를 했다고 하자, 왼발 쪽인 왼 앞 주먹으로 찔었을 때 품새는 몸통 반대 찌르기라고 하고, 틀에서는 오른 앞주먹으로 가운데를 찔었을 때를 반대 찌르기라고 한다. d, 품새에서는 틀에서 있는 걷는서기가 없고, 또 틀에서는 품새에서 있는 앞서기가 없다. e, 품새에서의 빗차기가 틀에서는 없다. f, 형과 태권도의 옆차기가 다르다. g, 틀에서도 1960-1970년대 초까지 형이라고 사용했다. C. 철학문제. a, 품새 철학에서 중국의 복희씨가 만든 팔괘가 나오고 중국의 주돈이가 만든 태극 즉 음양을 사용했다. b, 틀에서는 단군(조상), 도산(안창호), 중근(안중근), 충무(이순신), 의암(손병희), 충장(김덕령), 서산(서산대사), 삼일(3.1절), 세종(세종대왕), 통일(민족 통일), 이 10개의 틀의 이름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목숨을 내 놓고 막은 자들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와 왜놈 통치 35년 동안. 그래서 우리 민족의 맥을 살렸던 이 분들의 역사 표현을 일본의 문화인 가라데 동작으로 사용했다. 다음, 불교인인 원효(원효대사)는 설총이의 부친으로 김춘추 정부에 어용 했다. 다음, 화랑(화랑도), 유신(김유신)은 사대의 시조인 김춘추와 화랑도 김유신은 외세를 끌려들어 반민족적인 행실로 당나라 소정방이와 손을 굳건히 잡고 같은 언어와 풍습을 가친 민족을 망하게 하고 고구려의 거대한 우리 땅을 빼앗기고 한반도로 움츠러들게 한 자다. 즉 백제를 신라의 지배로 고구려를 당의 지배로 놓아 민족이 2국으로 통일되게 한 자다. 이로 인하여 사대주의 사상이 천년화근이 되었다. 이런 민족의 대 죄인을 틀의 이름으로 쓴 것은 식민사관 이였다고 볼 수도 있다. 또 율곡(이이)틀과 퇴계(이황)틀은 중국의 유학-주자학의 학문을 연구한 학자이고 지배층 학문 혹은 어용 학문을 한자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광계, 연개, 을지,(고구려 왕 및 장군), 충신 포은(정몽주), 문무(신라의 문무대왕), 계백(백제의 계백장군), 주체(김일성-1980년 중반까지는 고당(조만식))을 썼음. 이렇게 이 사람 저 사람들의 이름 및 호를 따서 틀을 만들었는데 동작은 왜놈의 문화, 가라데 동작으로 썼다. 그래서 한국 신학원 원장 목사 지승원씨는 최홍희씨가 만든 천지, 단군 등의 형은 YMCA의 윤병인 선생으로부터 전수된 중국 북방 권법의 장권, 팔기권 정도라고 했다.(태권도 신문,1997.3.31. 시론) 그러면서 우리 태권도의 동작은 기상천외(奇想天外-상식을 벗어난 아주 엉뚱한 생각), 환골탈퇴(換骨脫退-얼굴이 변해 전보다 아름답게 됨, 남의 문장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바꿔 자작처럼 꾸밈)라고 하였고, 본인은 도용(盜用-남의 것을 몰래 씀)이라는 말보다 표절(剽竊-남의 시가, 문장, 등의 설, 또는 글귀를 가져다가 자기 것으로 발표함.)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 두 태권도 철학은 중국의 철학을 사용하였으니 모화(慕華)사대주의 사상이고 동작은 왜놈 것을 사용했으니 친일파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태권도 통합 문제. ITF는 1966년도에 WTF는 1971년도에 생기여서 남북이 자본주의 공산주의 남의 것 사상으로 서로 엄청 지 백성들을 살상한 이런 못된 사상을 가지고 자기 것들인 것 모양 으시대며 부끄러운지 모르고 그 정치적인 남의 사상 문제로 참 많이 서로 잘 났다고 퍽 많이 들 씹었다. 그러나 그 것이 집안의 일이라 속으로 꿍꿍이 알고 있는 이 통합을 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30-35년이란 세월, 강산이 3번은 변했을 세월 여기에서 두 단체는 자기 식 데로의 땀과 눈물과 피와 경쟁에서 경험 철학과 그 나름 데로의 역사를 쌓아서 명실 공히 세계의 많은 태권도 인들을 어깨에 근육을 때때로 자랑하며 18세가 넘었다고 우쭐대며 태권도는 코리아 것이라고 한다. 또 그들 데로의 역사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통합은 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주어 혹 뿔뿔히 어마어마하게 갈아 질 수도 있다. 왜, 계급이 축소되기 때문에 - 그래서 태권도 단체는 참으로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코리아 국기원 밑에 WTF, ITF 두 총재를 두어 같이 발전하고 같이 협조하고 같이 국가 경제와 민족 철학을 위해서 다 문화와 친교를 맺는데 많은 이익이 있을 것이다. 혹은 많은 이득을 차려야 할 것이다. 외세가 잘라 논 우리 땅을 잇는데, 오늘도 서로 우리가 매일 도복 띄를 매듯 대화하며, 우리의 소원인 민족 통일에 앞장서 땀과 피를 쏟으면서 태권도 철학을 우리 것으로 바꾸고 또 동작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발전을 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 길 만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로부터 손가락질을 피하게 될 것이며, 사람이 끝나고 나서 남는 것은 오직 남에게 준 것뿐일 것이다. 00.11.09 스웨덴 태권도 개척 사범, 림 원 섭 씀. wonsup@chello.se
태권맨 2000.11.10
사범님의 자주적 태권도 정신을 조금이나마 읽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나다. 태권도란 기본틀 부터(여기서 틀이란 품새를 뜻하는것이 아님) 많은 것이 상당부분 자기자신이 이루어낸것같은 이야기를 한것에대하여 최홍희란사람은 무도를 한다기보단 태권도를 빙자한 무도신비주의에빠진 태권도 도착증세를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땅에는 그래도 양심을 가지고도적적으로 책음을 느끼려는 젏은태권도 사범이 많이 있습니다. 사범님의 글을 감명깊게 잃었습니다.
태권우먼 2000.11.10
태권맨님의 말씀이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도착증세라뇨? 제가 보기엔 오히려 림원섭 사범님이 지나치게 최홍희 총재 얘기만 나오면 과민반응을 보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얘기하지 맙시다.
림원섭 2000.11.11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씀니다. 거울에 먼지가 잘 보이지 않지요. 최홍희가 쓴 태권도와 나라는 책을 보면 얼마나 위선을 했는 지 사람들은 잘 모르지요. 그러나 ITF에 있엇던 사범님들은 백이면 백 모두가 정상인 사람으로 보질 않지요. 그래서 앞으로 내 책엔 더 구체적으로 나올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