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얄개들의 열전! 용인대총장기 개막

22일 제18회 용인대총장기 전국남녀고교태권도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오는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눠져 치뤄진다. 몸통 전자호구를 사용하는 겨루기 부문은 169개교 96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또 22일 하루만 열리는 품새 부문은 남, 녀 5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고교생들의 대회라 유난히 활기찼던 개막식 현장 이모저모를 무카스에서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웃으라는 말에 화사한 미소로 답례해 준 용인대총장기 피켓걸

지난 대회 남, 녀 고교 우승팀이 우승기를 반납하고 있다

핸섬한 용인대시범단. 고교 후배들에게 우렁찬 기합소리 보여줬다

남자 단원보다 기합이 더 우렁찼던 여자 시범단 멤버

공중에 있는 사과! 정확히 겨냥 된 발차기 다음 상황은?

용인대 태권도학과 학생 중엔 파란 눈의 태권도인도 있다!

대한태권도협회 김정길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대학교 김정행 총장이 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대회 기간 모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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