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배우기 위해 태권도장에 간다?
영어태권도 어떻게 봐야 할까?
새정부 들어서 영어공교육방안이 논란이 되면서 무술계에서도 영어 광풍이 불고 있다.
태권도계에서도 영어 수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영어태권도 수업이 올바른 방향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 사회자 : 이승택
- 토론자 : 이승헌 감독(부곡초등학교 태권도부), 박철웅 관장(Park’s 영어태권도)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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