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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통합위한 ‘파워맨’ 나와라!

해동검도 통합위한 ‘파워맨’ 나와라!

해동검도 일선 지도자들, 도장경영난 극복 위한 대표 지도자 원해



국내 최대 규모 생활체육 무도스포츠로 자리 잡은 해동검도는 크게는 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이하 세계해동)과 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이하 한국해동) 둘로 양분 된다.일선 지도자들 역시 둘로 나뉜 모양세로 보이지만 속은 하나로 뭉쳐있다. 세계해동과 한국해동이지만 ‘해동검도 통합’에 관한 만큼은 이견이 없다. 해동인들의 염원인 통합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일선지도자들은 해동검도가 태권도처럼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해동검도계에는 ‘파워맨’이 없어서라고 입을 모은다. 누군가는 봉합을 해야 한다는 지도자들의 해동검도 통합은 왜 필요한 것일까? 해동검도 일선지도자들에게서 <무카스>가 들어본다.

◆홍보만 해줬어도...

“***이 자기역할을 안 해 주니까 이쪽으로 오게 되는거죠” 한국해동에서 도장을 운영해 오다 세계해동으로 새 둥지를 틀었던 김 모씨의 말이다. 이어 그는 “최근 드라마 ‘이산’이나 ‘대조영’에서 얼마나 해동검도 동작들이 많이 나옵니까? 홍보를 안해 주니까, 그것만 해줬어도...”라며 혀를 찬다. 한국해동 나 총재를 향한 볼멘소리다.

또 다른 지도자는 “무풍지대 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며 개관하면 수련생들로 만원을 이뤘던 1990년 해동검도의 무풍시절을 회상했다.

여기에 실명을 밝히기 꺼려한 상당수 지도자들은 “많은 수의 한국해동 지도자들이 세계해동으로 넘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겉으로는 한국해동 간판을 달고 있지만 안으로는 세계해동 간판을 달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해동검도는 태권도 못 따라 갑니다”

<무카스>와 인터뷰 한 한국해동과 세계해동의 상당수 지도자들은 “해동검도가 태권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은 둘로 쪼개졌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14일 해동검도의 한 일선지도자는 “태권도로 대학갈 수 있다. 하지만 해동검도는 잘해도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조차 없다”며 “태권도와 비교해 세력 차이는 당연한 것이고 이렇게 둘로 갈린 상황에서 어느 공공기관과 학교에서 (해동검도를)인정해 주겠습니까?”며 성토했다. 이름을 밝히기 거부한 또 다른 지도자도 “해동검도를 하면 아이들 장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무언가를 설명해야 하는데 (상담을 할 때면)학부모들한테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해동검도 사범 구하기는 이미 ‘하늘에 별따기’며 이런 추세라면 현직 관장들의 나이가 40을 넘어서게 되면 도장 물려줄 후배도 없어 질수 있다는 우려가 뒤따랐다. 끈끈한 대학 동문의 연을 중시하는 태권도와는 달리 학교에 연을 대지 못한 현직 해동검도 지도자들은 울타리 없는 어린양과 같다는 해석에서다.

인천에서 해동검도장을 운영하는 이 모 관장은 “도장 물품 구매 등의 상황에서도 태권도와는 비교돼지 않는 가격으로 비싸게 주고 산다”며 “생이별 한 두 단체가 품고 가야할 비애”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통합을 통한 세력 확대를 이뤄 대학의 전공과목 개설 까지도 이어 갈 수 있는 발판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해동검도 파워맨은 어디에?

통합을 위한 해동검도 파워맨이 나타나 주기를 바라는 지도자들의 아우성도 연일 계속 된다. “누군가는 해줘야 하는데...” “어디서는 나서줘야 하는데...” 통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해동검도 일선지도자들의 한 숨 섞인 소리다.

경기도 용인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한 관장은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태권도계 과거 김운용 같은 사람이라도 해동검도계에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절박한 심정을 쏟아냈다.

일련의 상황을 지켜본 해동검도 지도자들은 “풀어 낼 수 없다면 잘라내자”는 독설도 뱉어낸다. 세계해동과 한국해동 양 단체에 몸을 담았던 한 지도자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며 “가장 세력이 큰 단체를 중심으로 흡수 통합해 과거 단체의 핵심인물들에게 중요 직책을 나눠주면 될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해동검도 양 단체의 내부 움직임에 정통한 무술계 전문가도 “태권도는 1970년대 대한태권도협회라는 큰 울타리가 있었기에 (각기 다른)관 통합이 가능했다”며 “당시에는 행정의 일원화를 위한 발빠른 통합의 움직임 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해동검도는 다른 무술들 통합의 전례를 찾아보고 단체 핵심 인사들 간에 기술적인, 또 행정적인 통합에 대한 조율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시간에는 양분 됐던 무술단체 간 통합의 전례를 살펴보고 해동검도의 실제적 통합을 위해 적용 가능한 부분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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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

해동인 2008.04.16
진짜 해동검도 에 제대로 된 지도자 가 나오든지 아니면 힘센 놈이 빨리 움직여서 합쳐 버리든지 해야 살지 안그러면 얼마 안남았지 해동검도 역사 싸움들도 그만 하고 권력을 누구에게 줄건지 결정해야 할 중대한 기로구만 지도자들이 봉기하면 끝장이지 암 지도자들이 봉기하면은 그니까 빨리 하나가 치고 나와야지
옳소 옳소 2008.04.16
이런 것들이 나와줘야 위에서 움직들거린다니까안그럼 꿈쩍도 안하지 ^^** 우리는 해동인 해동 검도 화이팅
검도인사 2008.04.16
통합을 위해서라면정말뭐든지 할텐데 도와줬으면 합니다 무카스가 무식한 몇놈들 있는데 암튼 무시하고 세력큰 쪽으로 가야지 안돼갰소, 그리고 빨리 대화의 장을 마련해 주시오
김정호 총재에게 쓴 편지 2008.04.16
김총재님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총재님께서 열정이 있다면 정말 미친듯이 통합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 줘야해요 안그러면 눈감기 전에 얼마나 한이 되겠어요 당신이 만들어 놓은 겁니다 책임도 수습도 화합도 통합도 당신에게 있습니다우리는 힘없는 지도자이지만 그렇지만 해동검도를사랑합니다 어떻게든 당신의 마지막 열정을 쏟아 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남자가 인생을 살면서 마무리 져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김 총재님의 통합 추진 노력입니다 포기를 할거면 과감히 접고 포기하시고 안되면 다른 힘을 빌려서라도 꼭 해주세요 저희 도장은 현재너무 힘이 든답니다. 태권도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습니다 제발 저희 생각좀 해주세요 당신을 보고 해동검도를 시작한 한 사내가.....
통폐합의길 2008.04.16
해동검도의 파워맨은 오직 한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창시자 일 것이다. 창시자를 주장하는 것은 한국의 나한일총재, 세계의 김정호총재이다. 전통무술임을 말하고 있으나 현대에 맞게 재정립하였다는 것은 결국 김정호 총재도 창시자임을 말하는 것이다. 일본의 고무술을 연구하여 유도(가노고지로)와 가라데(후나코시 기친)가 재정립되어 현대 무술로 창안된것과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 따라서, 누가 해동검도의 창시자(정립자)이냐에 따라 통합이 아닌 흡수에 의한 통폐합이 가능해 질 것이다. 물론 30여개가 넘는 유사단체도 모두 해산하거나 흡수 될 것이다. 해동검도의 통합 아니 통폐합은 오로지 창시자를 가리는 것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도 아닌 단체대 단체간의 대등한 조건의 통합은 있을 수 없다.
통폐합의길 2008.04.16
국회 정당도 당대 당 합당은 없다. 즉, 군소정당의 흡수와 양당 해산후 신당 창당외로는 합당이란 이루어 지지 않는다.
다른 무술단체의 선례를 찾아 집중 분석 필요 2008.04.16
태권도 등 타무술단체의 현재 운영 상황이나 통합과정 그리고 서로 공존하는 과정을 담아주시면 해결은 슁루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무카스가 뭔데라는 생각보다는 당연히 매체에서 중재 역할과 기회를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면 안됩니다 통합합시다 해동검도인들이여 더이상 흔들리지말고 통합을 막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해봅시다.
한명으로 통일해라 2008.04.16
한명으로 통일해라 김정호 쪽이 우세하니 그냥 한자리식 줘서 통합들 하세요 그럼,,, 잘될텐대
휴발유 2008.04.16
정기자!아직도 정신못차렸나본데, 계속 세계해동에 유리한 기사만 쓰는걸 보니 뭘많이 받았나본데 그러다 완전 인생망치는 수가있으니 기자답게 공정히 쓰길 바란다.. 어차피 아무리 발버둥쳐도 전무법은 한국해동의승리로 끝나게 되어있으니 김정호총재님도 이제 그만 자존심버리시고 욕심을 버리세요,그래야 모두가 사는길입니다,그럼,해동!
김성인 관장 . 아래 사람 정신차려요 2008.04.16
사안을 잘 이해하고 정말 열심히 하려는 젊은 기자 마음 상처나 주고, 참 가까이서 보기에 얼마나 안스럽던지 젊은 총각이 여기저기 뛰다니는디 참 그사람이 뭐라고 통합위해서 뛰어다니 겠나 내가 어른으로 한마디 충고하네 당장 이익만 보지말고 더 큰 해동거&#47791; 전체를 보면 그런소리 안나온단네. 정말 부끄럽고 같은 해동인으로 정대길 기자란 사람 볼낫이 없구료 도탄만 마오는구나 정말 부끄러운 우리 자화상이다
김정호는 뭐하나 2008.04.16
통합하려면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짤라야지 뭐하나요
????? 2008.04.17
통합의 길은 아니 통폐합의 길은 오로지 해동검도의 창시자가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 뿐이다. 해동검도의 창시자를 가리는데는 해동검법개론의 저작권자가 누구인가가 핵심이다. 편저 자는 저작권자가 아니다. 그렇다면 저작권자는 누구인가? 김정호총재인가? 그 입증에 필요한 실증적 자료와 증거는 있는가?
휴발유 2008.04.17
아래 김성인관장님 세계해동이신것 같은데 내부속사정,전후상황을 잘모르시는것 같은데 어차피 올해안에 대충결과가 나오니 나중에 보시면 아시고 저도 통합을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하는 말씀이고,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니 현실적으로 모든것은 법으로 다 해결이 될테니 좀더 지켜들 보시면 알게 될테고 미래를 위해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옳은지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계해동뿐만이 아니고 다른 소단체들 또한 마찬가지로 당부합니다,그럼이만 해동!
한국해동 정관 2008.04.17
한국해동 정관에 명시된 술기(해동검도+심검도) 내용 : <1단> 쌍수검법 1~12번 심상검법 1~4번 <2단> 예도검법 1~5번 선방검법 1~5번 <3단> 예도검법 5~9번 선방검법 6~9번 <4단> 쌍수검법 예도검법 선방검법 10~20번 <5단> 쌍수검법 예도검법 선방검법 선공검법 1~7번 <6단> 쌍수검법 예도검법 선방검법 선공검법 8~16번 <7단> 쌍수검법 예도검법 선방검법 선공검법
한국해동 정관2 2008.04.17
현재, 한국해동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술기는 해동검도의 1, 2단 과정(쌍수, 심상, 예도검법)과 심검도의 1,2단 과정(선방, 선공검법)을 짜집기 하여 만들어 낸 것임을 아래의 한국해동 정관에 명시된 한국해동의 술기 내용에서 정확히 확인 할 수 있다. 이 같이 해동검도와 심검도의 술기를 훔쳐 나한일 해동검도란 이름으로 엉터리 해동검도를 가르치며 전국민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한국해동이 어찌 정통성을 논하고 적자임을 주장할 수 있는가?
사무랑 2008.04.17
김정호가 나한일을 고소만 안 했어도 고구려 사무랑이 계속 인정되었을 텐데 고소까지 당한 나한일은 화가 나서 해동검도의 탄생 과정을 법정에서 실토해버린 것이다. 김정호가 계속 고구려 사무랑 무술을 주장한다면 절대로 통합은 가능하지 않다. 왜냐하면 나한일은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해동검도가 고구려 무술인지 창시 무술인지부터가 결론지어야 통합이 가능하다.
지금부터싸움 2008.04.17
현재로서는 창시자가 누구인지 가려진것은 아니다. 나한일이든 김정호든 둘다 해동검도의 창시자임을 주장하고있다. 나한일은 법원진술에서, 김정호는 스스로 해동검도를 재정립하였다고 일관되게 계속 주장해 왔다. 중요한 것은 해동검법개론의 원저자가 누구냐 인데, 편저자는 저작권법상 저작권자가 아닌 2차 저작물의 작성자와 같은 의미를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편저는 저작권자가 아니다. 저자가 스스로 편저라 하지 않는다. 편저란 원저작물을 편집한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결국 나한일은 저자가 아니다. 나한일 역시 법원에 6~7% 기여 했다고 했다. 이말이 틀린 말이 아닌것 같다. 저권자가 최종 편집을 나한일 총재에게 맞겼다면 맞는 말이다.
사무랑 2008.04.17
김정호가 해동검도를 재정립했다고 하는데 고구려 사무랑 무술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재정립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해동검도는 나한일씨의 주장대로 무예도보통지와 심검도를 기초로 해서 창시된 무술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 나한일씨가 편저자라고 해서 원저작자가 따로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해동검법개론의 원저자가 있다면 편저가 아닌 것이다. 또한 편저에 원저작자가 있는 일부 글들은 반드시 원저작자의 이름이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어디에도 원저작자의 이름은 없다. 편저라고 한 이유는 첫째로 무예도보통지와 같은 고서를 참고했기 때문이고 둘째로 연구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연구과정에서 도움을 준 사람들 중에는 김정호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해동검도를 하고 있을 리가 없다.
심검도 2008.04.17
해동검도를 자신이 창시했다고 주장하는 나한일은 왜 심검도 검법 훔쳐다 쓰고 있는가? 이것만으로도 나한일이 해동검도를 만들었다는 건 거짓임은 분명히 알 수 있다. 무술하나를 만들어 낼 정도로 실력이 있는 사람이 왜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 심검도 검법을 훔쳐다 쓰는가?
지금.... 2008.04.17
해동검법개론의 내용에 고구려나 사무랑의 내용이 있는 지 제가 확인한바는 아니지만, 고서를 중심으로 우리의 검법문화를 재조명하고 그 정신과 철학을 재정립 하였다면 해동검도의 철학과 무술정신적 측면에서는 고구려 뿐아니라 그 이상도 거슬러 올라 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가 쓴 글은 일반론적 접근방식에서 유추한것이니 단정지어 생각치는 말아 주십시오. 다만, 적어도 지극히 개인적 사고에 편중 되어 있지는 않고 주관적 표현 부분도 일반론적 법리 기준을 든 것이니 이를 참고하여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대신, 이글을 읽는 많은 네티즌들이 사무랑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글이 더 설득력있는 것 인지 판단 하겠죠. 그런의미에서 보여지는 억지와 오류를 짚어 보았습니다. 그럼.. 이만.
지금.... 2008.04.17
이와 같이 성명표시에 있어 지은이가 아닌 경우라면 고의 또는 사고에 의한 것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편저라는 표기가 있기에 추정가능한 추론인 것입니다. 즉, 편저로 표기 되어 논란이 되고 편저의 경우 저작권자의 권리를 인정 받지 못하기 때문에 유추 해 볼 수 있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무랑님의 글은 이러한 것들을 있는 그대로 했어야만 설득력이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반론적 접근 방향이 아닌 다소 억지와 오류가 섞인 글은 자칫 반감만 살 수도 있다는 것이죠.
지금.... 2008.04.17
세번째, 6%의 작업을 수행한 나한일 총재가 최종 출판단계에서 편저자들을 고의 또는 실수로 표기 하지 않았을 것을 가정해 볼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기획과 자료제공을 한 저자가 작업수행의 비율이 80%이상은 될 것이고, 책의 규모상 편역저자의 작업 수행은 10~15%는 될 것입니다. 기타 외로 도움을 준 이들에 대해 굳이 작업수행의 기여도를 인정 한다면 3~8%는 집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따라서, 편저의 의미상 편집하여 책을 낸 것으로 최종으로 원고 편집과정에서 실수 또는 고의로 저자, 편역자, 또는 다수의 편저자가 누락 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2008.04.17
두번째는, 책 자체를 분석하여 권리를 따저보면 편저가 나한일 총재임을 인정할 때, 책의 해동검도의 실기를 직접 시연한 김정호 총재의 시연사진과 저술한 설명 자료와 고 김동수의 편역(독창적 번역,인용,수정,증감)자료를 편집하여 책을 낸것을 인정하여 편저자가 맞는 표기 입니다. 다만, 이 경우 저자는 김정호, 편역자 또는 그 정도에 따라 공동저자 김동수, 편저자(편집) 나한일이 맞습니다. 이는 정황상 인정 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참고합니다.
지금.... 2008.04.17
그렇다면 이러한 정황을 미루어보았을 때 추측이 되는 것은 첫째, 6%의 작업수행을 인정하는 경우 실 저작권자인 저술자의 자료를와 수탁을 받은 편역자의 자료를 최종적으로 편집하여 책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편저자의 권리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저작권자의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지금..... 2008.04.17
다만, 억지속에 심각한 오류가 보여지는 것은 각종 고서(한,일,중/한문,일어)를 편역(번역)하였다면 당연 원저작자의 표기가 이루어 져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은 저작권 침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당연 인용되었다면 참고문헌으로 표기 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를 표기 하지 않았다면 저작권 침해가 명확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법원 진술을 살펴보면 나한일 총재는 편역(독창적으로 번역하여 수정, 증감 함)의 정황을 묻는 질문에서 인용된 고서의 제목이나 내용을 전혀 알고 있지 못합니다. 또한, 6~7%의 작업을 수행한 것 외로 나머지 원작이나 원저술자의 기술내용을 전혀 알고 있지 못합니다. 단,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대신합니다
지금.... 2008.04.17
사무랑님 글의 표현은 편저가 아닌 편역저자를 뜻하는 과정을 말하고 있는바, 즉, 원저작의 글을 독창적으로 번역하고 수정,증감하여 펴년 책을 말하고 있으나 책의 성명표시는 대필 또는 번역자료, 원낙자료를 그대로 편집한 편저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편저자를 편역저자의 뜻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편저자(작성자)나 편역저자나 결국 2차 저작물로 그 뜻과 의미는 다르다 하여도 저작권에서의 권리는 저자의 권리에 미치지 아니하는 것은 같겠다 하겠습니다.
지금.... 2008.04.17
사무랑이라 하신 분의 글은 논리성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글 전개에 상당한 오류가 많습니다. 편저의 뜻이 저자나 저술자와 다른 편집 작성자. 또는 대필자, 번역자 라는 것은 아시는 듯 하고, 그 권리에 있어 제2차 저작물 또는 편집저작물로 독자적으로 보호받는 것도 아시는 듯 합니다. 아울러, 저작권자의 권리에 미치지 아니하다는 것도 아시고 있는 듯 하구요. 하지만, 다 아시는 듯한 분의 글의 내용은 다소 억지와 오류가 뒤섞여 있습니다.
해동검도 한번 통리해줘요 2008.04.18
통일 해줘요 제발 우리 도장도 좀 삽시다
솔직히 2008.04.18
한국해동검도 관장님들이 더 잘 아시잖아요. 요사이 먹고 살기 힘듭니다 . 제발 하나로 힘 합쳐서 해보자고요.
한국해동정관 2008.04.18
한국해동 정관 내용 : 1단> 쌍수 1~12번 심상 1~4번 2단> 예도 1~5번 선방 1~5번 3단> 예도 5~9번 선방 6~9번 4단> 쌍수, 예도, 선방검법 10~20번 5단> 쌍수, 예도, 선방, 선공 1~7번 6단> 쌍수, 예도, 선방, 선공 8~16번 7단> 쌍수, 예도, 선방, 선공..... 현재, 한국해동의 술기는 해동검도의 1, 2단 과정과 심검도의 1,2단 과정을 짜집기 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이 같이 해동검도와 심검도의 술기를 훔쳐 나한일 해동검도란 이름으로 엉터리 해동검도를 가르치며 전국민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한국해동이 어찌 정통성을 논하고 적자임을 주장할 수 있는가?
통합 김정호가 해라 2008.04.18
김 초&#50550;가 통합해라 그게 낫겠다. 정말 이건 아니잔아 정말 힘들다 도장 정말 힘들어 협회는 알고나 있느냐
해동인 2008.04.18
한국해동이든 대한해동이든 서로 욕하는것은 하늘에 침뱉기 라고 생각들지 않습니다까 대한해동에서도 초창기에 외수검법을 같이 했는데 다들 왜들 그러십니까 나총재와 김총재가 이룩해 놓은해동검도... 여러분들 해동검도의 운동역학에 대해서 제대로 아이들에게 설명할줄은 아십니까 ? 서로 똥묻은 개니 재묻은 개니 욕해받자 두 단체 품위만 떨어집니다 생각을 조금더 깊이 하시고 좋은 대화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십습니다
풍림화산 2008.04.18
해동검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창시자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창시자가 없다면, 한국과 세계 해동이 통합을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다. 주인없는 무술로 난립하는 40여 단체가 모두 대표성있는 단체인것 처럼 자기 권리주장만 하게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면 해동검도의 전통무예 지정은 물건너 갑니다. 경호무술처럼 창시자(장명진회장)가 명확했더라면 해동검도의 혼란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루 빨리 해동검도의 창시자를 밝혀야 합니다.
휴발유 2008.04.18
경호무술,특공무술등이 합기도에서 뿌리내린것은, 운동오래한 분들은 다들 아는 얘긴데 경호,특공무술창시자 라고 자꾸 얘기를 하니 쫌 듣기 거시기 하네~~
경유 2008.04.18
합기도[合氣道] 는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자 입니다. 이것도 다 아는 사실
본국검 2008.04.18
해동검도 창시할 때 참고한 고서인 무예도보통지에는 신라와 조선의 무술은 있지만 고구려무술은 없죠. 고구려무술 하는 김정호씨는 해동검법개론과는 상관없는 분이죠. 해동검도는 심검도를 기초로 창시되었죠. 해동검도를 창시한 후에는 심검도를 안 해도 되지만 해동검도와 심검도를 함께 수련하는 게 잘못인가요? 훔쳐다 쓰는 게 아니죠. 초창기에 김정호씨가 했다는 외수검법이 바로 심검도인데 고구려무술 하는 분이 왜 심검도를 했죠? 원저자가 실수로 또는 고의로 누락되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누락되었다면 출판 당시에 수정되어 재출판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재출판을 요구한 사람이 없다는 것은 원저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물론, 편찬협력자들이 있지만 최종책임자인 나한일씨가 저자로 된 것은 당연한 결과죠.
저작권 2008.04.19
또한, 해동검법개론이 무예도보통지를 그대로 편역한 것이여서 편저자가 나한일씨라면 책의 제호를 해동검법개론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주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린다면 그 책의 제호는 무예도보통지 검법편 또는 전통 검법무예 해설 등으로 해야 합니다. 즉, 해동검법이란것을 편역한 것이 아니기에 책의 제호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책은 창작에 의해 쓰여진 저서로 편저의 역활은 편집하여 책의 구성을 완성하는 단계의 공정입니다. 이해 하셨죠.
저작권 2008.04.19
저작권자인 원저자가 재출판을 요구할 필요성이 없는것입니다. 편저자는 저작권법상 저자 또는 저술자(지은이)가 아니며, 권리를 인정 받지 못합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편저자는 저작권자의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나한일씨는 저자라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 저작권법상 저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국검 2008.04.19
무예도보통지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무예도보통지를 참고해서 해동검도를 창시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군요. 따라서 창작에 의한 저작권이 인정된다고 하겠습니다. 원저자가 따로 있는데 나한일씨가 저자로 등재되었다면 당연히 원저작자는 재출판을 요구해야 합니다. 재출판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은 원저작자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나한일씨에게 양보한 것이 됩니다. 따라서 나한일씨가 고의로 또는 실수로 원저자를 배제시켰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정대길 심해 당신 2008.04.20
정대길기자 당신 정말 독하네요 자네 멀리서 얼굴보니까 젊어 보이더만 당신을 지켜 보겠네 열심히 하는 건좋지만 너무 심하게 하지는 말게나 해동검도 통합이된다면 아니면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면 자네는 무술계의 영웅일세 하지만 안된다면 자네는 각오하게나
누구라도 상관없지만 2008.04.20
파워맨이 나한일씨건 누구건 상관없지만 현실적으로 나한일씨의 배우로서의 레벨이 대한검도 일개 홍보이사인 최모씨 보다 현저히 낮고 나이로 보나 뭘로 보나 현재 배우레벨에서 급상승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한계가 나한일씨정도의 네임밸류라면 한국해동쪽은 좀 어렵지 않을까. 김정호씨는 스스로 일반인들에게 네임밸류가 높아질 가능성은 매우 낮고.. 단체 덩치가 가장 크니까 좀 과감히 투자해서 간판급 스타를 내세우는 방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어짜피 김정호 총재 벌만큼 버는 걸로 알고 있고 돈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거 아닌가.
누구라도 상관없지만 2008.04.20
그리고 제발 역사논쟁 소위 원조 논쟁따위는 겆어 치우길.. 누가 먼저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더 강하나 누가 더 투자하냐 누가더 포용하냐 누가더 미래를 보여주냐로 판가름날테니. 케케묵은 역사논쟁으로 해동검도 전체의 이미지만 더 떨어질뿐이다.
당신도 좀 심해 2008.04.21
밑에 넌 누구냐...요...무섭게...ㅋㅋ기자들 너 무서워서 글쓰겠냐...요^^
해동관장 2008.04.21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한 전통무예로 해동검도가 지정되면 위 기사에서 바라듯 공무원임용 및 승진, 각종 선발 과정에서 해동검도 단증은 법률에 근거하여 가산점이 인정된다. 또한, 대학에는 저마다 전통무예학과나 학부 또는 대학이 설치되어 해동검도만 해도 대학가고, 지도자육성되고, 졸업후 전통무예지도자로 진흥법에 의해 창업자원지원 및 저금리 금융대출 등이 이루어 질것이다. 또한, 현재와 같은 무분별한 해동검도 도장 난립은 없어질 것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무사 2008.04.21
해동검도의 통합그림은 김정호총재가 할 일. 그건 매우 중요함. 김정호총재의 성명서같은거 없소?
도장이란 2008.04.21
과거에는 어떤 도장이든 먹고 살아수다. 지금은 태권도던 뭐던 정말 힘들어요. 자꾸 무풍지대 어쩌고 하고는거 별로 맘에 안드느네요. 이제 도장이 먹고살라면 도장들의 노력이 있어야 해요. 엄청나게 돈들여 태권도도 하는데 그리 성과는 없는것 같거든요. 도장하는 사람들이 노력해야 해요.
경호무술에 대하여 2008.04.21
경호무술의 정의를? 창시자를? 명확하다고 하는데 참모호하네요
휴발유 2008.04.21
김정호총재와 그측근들은 2002년 대법원 판결에 의해 모든것이 결정이 나서 벌금형을 받았는데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다시 또 계속 허위사실유포및 한국해동의 명예를 실추시킨 다면 이번엔 정말 벌금형으로 안 넘어갑니다,부디자중하시고 현실을 깨닫고 욕심을 버리세요, 그리고 정대길 기자는 세계해동에서 월급받나보지,세계해동세미나장소에도 와서 사진찍데? 조만간 또 세계해동 홍보성기사 올리겠네, 정신차리시게 그러다 정말 큰일나네...
궁굼이 2008.04.21
무슨일로 벌금형을 창시자 문제로 벌금 받았나요 나한일 총재님이 창시자가 아니다라고 해서 벌금받은건가요 아래 죽 읽어 보면 지금 김정호 총재님이 해동검도 창시자인게 맞는거 같은데 이문제로 벌금을 물었단 말인가요 허위사실유포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가요 창시자 저자 중 어떤부분이 허위사실이고 명예회손인가요 궁금합니다 왜 벌금을 내신거죠 휴발유님 알려주세요 나한일 총재님이 창시자자 인가요 아래에서 예기하는 실저자이며 원작자 인가요
휴발유 2008.04.21
해동인 여러분 세계해동측은 요즘 전통무예법때문에 다시 그때 결론난 문제를 꺼내고 있으니 참 그러다 또다시 법정가면 세계해동은 정말 끝이났니다, 부디 옛정을 생각해서 자중했으면 좋겠네요, 부탁합니다 김총재님 !
isword5won 2008.04.21
밑에 쓰레기 같은 한국해동의 염탐꾼이 왔었나 보네... ㅋㅋ 그렇게 신경쓰이나?? 궁금해 죽겠나?? ㅋㅋㅋ 그리 대단하고 그리 자신있게 말하면서 염탐꾼까지 보내고 웃기는 한국해동일세... 모순으로 똘똘 뭉친 한국해동!!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말만 하면 거짓말... 어제 한말하고 오늘 한말하고 앞뒤가 안 맞는다구!!! 그러다 보니 소설을 쓸수 밖에... 안 그래도 연애인인데 그까짓 상황극, 소설하나 못 쓰겠어?? 더이상 할말이 없수다!! 글만 보려고 했는데 글쓰게 만드네...
풍림화산 2008.04.21
휴발유님 전통무예진흥법과 관련된 것이라면 해동검도의 주인을 가리를 일이 될 터. 지금 휴발류님의 글은 해동검도의 창시자가 나한일 총재라는 것을 가정하에 설명한 것인 듯 합니다. 한국해동이든 세계해동이든 전통무예진흥법 때문에 어느 한곳은 해산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 해동검도가 전통무예로 지정되려면 인물중심의 심의에 의한 것 뿐.. 창시자와 창시자가 정형화한 무술체계를 인정하는 증거인 저술 교본(교재)가 될 것입니다. 한국이 되면 세계가 소송할 것이고, 세계가 되면 한국이 소송할 것으로 보이는데.. 휴발유님은 지금 해동검도의 창시자가 나한일총재이고 창시자가 직접 해동겁법개론을 저술 하였다고 100% 확신하시는것 같군요. 결국 이문제는 사법적 판결에 의해 결정 될 문제로 보이내요.
정기자 2008.04.21
정기자님..기사너무 ㅍ ㅕ ㄴ 파적이네..중간자적 입장이셔야지요.. 기사가 옳바른 길로 같으면 합니다...
검도 2008.04.21
편저이기 때문에 원저작자가 김정호씨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편저에는 원저작물들을 단순히 엮은 것과 원저작물에 해석을 붙인 것이 있죠. 해동검법개론은 원저작물에 해석을 붙인 부분 때문에 편저로 분류된 것 같습니다. 여기서 원저작물은 무예도보통지이며 원저작자는 무예도보통지를 편찬한 사람이죠. 편저를 하기 위한 기본조건은 무예도보통지처럼 원저작물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죠. 즉, 김정호씨가 원저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동검법개론 출판 전에 김정호씨의 원저작물이 먼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김정호씨의 원저작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동검법개론은 편저자인 나한일씨의 순수저작과 해석이 혼재된 것 같습니다.
잔태 2008.04.22
검도도 운동이냐,좀 찌그러져라
isword5won 2008.04.22
검도는 운동이 아닙니다.. 무도 입니다... 무도의 무자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은 쓸데 없는 얘기 끄적이지 마십쇼!! 잔태!! 뭐하는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구려.. 좀.. 무식한거 티 좀 내지 맙시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지도자 아닙니까!! 그러니까 운동하는 사람이 무식하단 소릴 듣는 겁니다.. 몇몇 무식한 사람들 때문에... 바른길을 가는 그 정신을 배웁시다...
해동검도의 해답 2008.04.22
해동검도는 이미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국내에서 줄어는 들고 있다지만 우리나라 무술사에 큰 파장과 많은 수련생을 확보하고 있다. 긍정적 평가는 온간데 없고 부정적 평가만 하는 우리 무술계는 말그대로 사촌이 논사면 배아픈 없는자의 열등감이라. 개인적으로 해동검도는 높이 평가한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만큼 큰 규모의 무술단체가 태권도와 합기도 빼고 있나? 많은 사람들이 해동검도를 했다는 그 자체가 어디 들어보지도 못한 무술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가지고 있는 철학이 문제 2008.04.22
김정호씨와 나한일씨의 논쟁. 그 속에는 파벌이 존재한다. 그치만 정말 해동검도는 누구로부터 출발하는가라는 문제를 던진다면 김정호씨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이를 부정한다면 해동검도라는 기술들을 김정호씨와 나한일씨가 공개석상에서 동작하나하나를 설명하며 논쟁을 부치면된다.
해동검도 2008.04.22
수원지방법원의 공판조서에 보면 “쌍수검범은 증인 (나한일)이 만들었고, 심상검법, 예도검법은 증인(나한일)과 피고인 김정호가 만들었고, 본국검법은 증인(나한일)과 피고인 김정호가 무예도보통지를 보고 현실에 맞게 정립시킨 것이고, 해동검도는 배운 것이 아니라 심검도, 기천문 기타 다른 모든 운동이 혼합되어 현실에 맞게 정립하여 탄생된 것”이라는 내용이 있죠. 이 내용에 따르면 나한일씨가 해동검도를 창시할 때 김정호씨가 참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창시자인 나한일씨는 김정호씨를 창시공로자로서 대우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정호씨는 해동검도는 창시된 게 아니라 고구려 무술을 전수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통합도 어렵고 창시공로자로서의 대우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법정증언 2008.04.22
밑의 글은 나한일씨 주장만 그대로 같다 실어놓았군요.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나한일씨는 아래처럼 자기가 만들어냈다고 주장을 했고 김정호씨는 법정증언에서도 전수받은 고구려 무도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재판은 해동검도 역사나 진의를 가리는 재판이 아니라 명예훼손에 관한 재판이었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재판으로 2008.04.23
그래요. 그래요. 답 안나오는 이런 소모적 논쟁보다. 사법적 판결을 구하는 편이 우리 해동인들게 유익하겠습니다. 이래저래 해묵은 논쟁보다 명확하고 강제력있는 사법판결이 나을 것입니다. 근거와 자료가 있다면 해동검법개론 저자를 재판을 통해 판결을 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해동검도의 창시자를 명확히 하는 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길 입니다. 서로 구린데 없으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법률행위가 가장 정정당당한 방법입니다.
isword5won 2008.04.23
밝혀야 할때가 머지 않았다는 이야긴데...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할지 고민하는데 머리 가 많이 아플 것 같다. 이젠 마음편히 지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isword5won 2008.04.23
나한일은 자신의 부친 친구인 김정호 총재님의 아버님을 통해 김정호 총재님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때 당시 나한일은 김정호 총재님의 해동검도를 하는 모습에 매료되어 검을 잡게 되었다고 회고를 하고 있다... 어느 기사의 한 내용이다.. 나한일은 매번 자신이 불리할때 마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말을 바꾸는 모순을 보이고 있으며 그것의 진실은 본인 자신이 가장 잘 알것이다.. 세상이 두쪽이나도 거짓은 분명 밝혀 지게 될 것이다... 밝혀지면 뭐라고 할 지 정말 궁금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산을 지키는 일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한일은 공개석상에서 모든 것을
무예 2008.04.23
장백산 소설의 일부분을 인용하신 것 같군요. 장백산 소설에는 나한일씨가 김정호씨의 스승을 만나려고 했지만 못 만났다고 되어 있죠. 고구려 무술을 전수해준 스승은 가짜이기 때문에 당연히 만나면 안 되죠. 해동검도 초창기에는 김정호씨와 나한일씨는 동업관계로서 해동검도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창시무술인 것은 숨기기 위해서 김정호씨와 나한일씨는 함께 장백산 소설을 만든 것이죠. 하지만 재판과정을 통해서 나한일씨가 해동검도가 창시무술인 것을 솔직하게 고백하게 된 것이죠.
isword5won 2008.04.23
이건 나한일이가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한말이다... 그면 도대체 나한일은??? 해동검도를 한거야... 만거야?? 해동검도의 해자도 모르는 사람이 해동검도 총재라고.. 창시자라고 하니... 참으로 우습구려... 그러니 내분이 자주 일어 날수 밖에... 뭔가 있는 줄 알고 모여들었던 자기 자식이나 다름이 없는 보살펴야 하는 지관 관장들 다 죽게 만들고 자신의 배만 불리려는.... 대회가 장난 입니까?? 심사가 장난이냐구요... 그런 곳에서 얼른 빠져 나오세요... 큰일납니다.. 나중에...
진실 2008.04.24
앞뒤 사실,진실은 하나도 모르면서 계속 무지한 얘기만 늘어 놓고 있으니 참 답답한 분이군요,(isword5won님) 그렇게 막말계속하다 김총재님처럼 벌금형 받을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나중에 대법원판결문 자세히 공부하시고 앞으론 글 올리세요,부탁..
진실 2008.04.28
해동검법개론에는 심검도의 심자도 없다. 기천의 기자도 없다. 어떻게 해동검도의 기초가 심검도며 기천인가? 왜 해동검법개론에는 심검도나 기천의 내용은 한자도 없는가?
무술 2008.04.29
참답답한인간들ㅊㅊㅊ김총재 나총재두사람일대일루모가지걸구진검대련하면깨끗한걸가지구왜들와가불가무슨말이필요한가?진정한검도의고수는검으로말하는거아닌가?둘이한판붙어서하나가사라지면모든게해결되는거아이가?한판붙어부러...
해동켄도 2013.06.02
힘이 들것 같습니다. 사실 기사에서 나온 두개의 큰 단체 말고도 무수한 해동 단체들이 있기에 이게 언제 통합될지도 모르겠군요. 뭐 일각에서는 우리가 남북통일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해동검도 단체들간의 통합히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그러나 진짜 하나로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