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용수, 김영현, 루슬란... 적과의 동침

태권파이터 박용수와 원조골리앗 김영현 그리고 K-1의 기대주 루슬란 카라예프가 일본 명문 이하라짐에서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세 선수의 목표는 당연히 K-1 월드그랑프리 무대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번 훈련은 적과의 동침인 셈이다. 분명 서로 한번은 붙어 봐야 할 상대이기 때문이다. 특히 박용수와 김영현은 오는 7월에 열린 K-1 월드 그랑프리 아시아 지역예선 토너먼트 대회를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제공 = 티엔터테인먼트)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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