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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태권도페스티벌'만든 전영인, 집도 돈도 필요없어!


집도 돈도 모두 잊었다. 태권도를 사랑해서 모든 걸 내 던졌다. 세계 유수의 태권도인들도 그 앞에서는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지난 1999년 ‘전영인 초청 챔피언십’ LA오픈을 시작. 지난 2007년 대회 때는 120개 도장, 15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과 일본 등에서 온 수준급의 선수들도 참석, 이제는 세계연맹의 승인 대회로 까지 발전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INDUSTRY EXPO CENTER 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태권도페스티벌(YICTKD.COM)’은 지금까지 그가 주최했던 여느 대회와는 다른 ‘태권도 챔피언스 리그’ 형태의 새바람을 안고 올 전망이다. 우승선수에게는 고액의 상금을, 경기 관람객들에게는 태권도 극한의 화려함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열린 수차례 대회에서 전영인 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대회를 찾던 수많은 사람들,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저리도 아우성일까? <무카스미디어>가 LA현지에서 만나봤다.

촬영,취재 : 정대길 기자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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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정말 마음이 가네요 2008.04.09
같은 지도자로서 정말 이분 대단하시네요 이런분들이 있어야 태권도가 발전해요 그리고 이런분들을 도와야 태권도하는 사람들 욕안먹지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사람을 연맹에 앉혀 야지
바레인 2008.04.09
이분어디계신누구예요 선한사람이군요 언제 대회인지 꼭 한번 가고싶네요 관장
김 사범 2008.04.09
무카스 정 기자님 취재는 정확한 정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하셔야 합니다 특정 분야의 언론일수록 전문성과 공정성이... 인물 소개를 목적으로 하셨다면 모르겠지만......그래도 뭔가...
힘내세요 2008.04.10
경기인 이시군요 열정을 가지고 행하시는 분 경기를 살리세요
태권도계에 당신같은 사람들이 2008.04.11
태권도가 살기위해이런사람들 협찬좀 해주고 그러지 태권도모르는것들이 이런사람들 애태우고 죽이는 거야
아니뭐여 ?????? 2008.04.11
이게 제도권에서 이뤄지는거야 뭐야 정상적인 겜 이라면 협회 나 연맹차원에서 행해져야지 개인이 뭐하자는 거야 기자는 뭘 이런걸 취재하는거야 !!!
힘내요 2008.04.12
영인이 형님, 하고 싶은거 다 꼭 하시구요 저는 형님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요 아무 걱정 말고 진행하세요
132 2008.04.14
이런분들이 많아야 태권도가 활성화되지, 안티들은 다 죽어라 지들 못하는 것 다 시샘하긴, 암튼 이분 정말 협회에서 후원좀 해줘요 그래야 돼지 이런사람들은 인간문화재 깜이다 박수를 쳐라 -태권도 지도자 대표 단
전사범 힘내시게 2008.04.14
태권도 위해서 집팔고 힘들게 도장꾸려가며 남들 다 베풀고 그래서 가진거 하나없이 돈만생기면 대회 열어주고 사범들 영주권문제 해결해 주려고 자기 빚내서 챙겨주고 한국에서도 물론 전 사범 소문이 대단하지만 내 생각엔 이제는 자신의 몸도 돌보고 남은 여생 편히 쉬었으면 하네,, 태권도원로
하하 2008.04.18
이분은 말과행동이 틀리다고 말을 많이 들었는데.........다른분을 협회회장으로 올리고 자신이 뒤에서 모든걸 컨츄롤하고 대단한 분이죠 하하
너무 인정 많으신분 2008.04.29
이분을 모독하는 발언 하지마세요 정말 따뜻한 사람이구만 무도인중에 이런 몸바치는 사람을 찾기란 힘들지 댓글에서 말하지 말고 직접 전화하세요ㅡ 그리고 전사범님 이런거에 꿀리지 말고 정기자 한테 고민있으면 얘기하세요, 그럼 왠만한 것들은 도와주려고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