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선! 금메달 깨물래~~
오는 8월 열리는 ‘2008 베이징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은 여자 -67kg의 황경선(한체대) 선수. 지난 4일 열린 ‘베이징 올림픽 대표선수 선발 2차전’에 우승을 확정지으며, 승점 3점으로 남은 최종평가전 결과와 상관없이 자력으로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지난해 9월 영국 맨체스터 올림픽 예선전 이후, 각 언론의 관심과 심리적 부담감으로 태권도 메달 전망을 어둡게 했던 그의 숨은 뒷얘기를 <무카스>가 담아봤다. 아울러 황경선을 침체의 늪에서 끌어올린 종주국 ‘명장’ 문원재 감독(한체대)을 만나 ‘황경선 조각’의 힘든 과정을 잠시 들어봤다.
촬영,취재 : 정대길 기자
편집: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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