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속보>KTA, “태권도 국가대표선발 판정 이상 없다”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선수선발 2차 평가전 소청위원회 결과 발표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정길, KTA)는 7일 오후 3시 KTA 사무국 내 회의실에서 소청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펜싱경기장)에서 열린‘2008년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선수선발 2차 평가전(이하 2차 평가전)’ 남자 +80kg급 차동민(한국체대)과 윤희성(용인대)의 경기에서 용인대측이 제기한 소청 건에 따른 것이다.

KTA는 기술전문위원회 임원 3명, 일선 지도자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소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을 재차 분석, 표결에 붙인 결과 7대 0 만장일치로 주심의 판정에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차동민은 2승(세계예선대회 올림픽 출전권 획득 1승, 2차 평가전 1승)을 거뒀고, 윤희성은 1승(1차 평가전 1승)으로 태극마크의 주인공은 오는 5월 1일 3차 평가전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6

ㅋㅋㅋ 2008.04.08
용인대 오바 좀 하지마.. 실력이나 좀 키워~
ㅎㅎ 2008.04.10
사진 정말 굿이네....
태사 2008.04.10
병관이 형 우리는 형만 믿어요 힘내셔요
목소리 2008.04.11
동영상 을 보니 용인대 손이 확실히 한체대 등뒤로 돌아가 잡고 있더만 이 류병관 이 라는 자는 태권도 개혁을 외치면서 자신 은 시합장 에서 개판 을 치고 보자 식이니 아무리 교수라도 머리에들어 있는것이 있어야 지 이런식 으로 이중적 인 잣 대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 때문에 태권도 가 개판 요지경 세상 이지.
비겁 2008.04.12
야 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짖나,한체대 시새는 차고 계속 손이 허리뒤로 절라 끼는건 닌 못보냐,닌 준깔이 까졌나 사팔아 한체대 교수들이 니보고 용인대 교수까라고 가르치든,넌 니엄마 뭘=하나 잘좀봐라,너 처럼 뒤에선 안씹어 ,못배워 쳐먹은 무식한넘아,시합은 뛰어봤나,태권도 할줄아나,조댕이가 똥이내,
조말 2008.04.12
태권인 여러분! 조은 말만 올려요 서로 욕하면 속이 시원하나요 여러분들 관심에 감사하지만 서로 조금 양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