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칸 명승부 명장면 '찰칵'

한국 최고의 격투기대회를 꿈꾸며 출범한 더 칸 지난 30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회는 명승부 명장면이 속출하며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뷰실 콜로사와 신비태웅의 수준높은 경기, 돌주먹 김세기의 진가, 격투 여제로 우뚝선 임수정, 강자 렉세이 이그나쇼프를 상대로 가능성을 보여준 유양래, 그리고 최무배의 멋진 KO승까지... 최고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무카스미디어가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임수정의 강력한 펀치에 놀라는 피하는 아쉬리

무서운 임수정! 아예 눈을 감아버리는 아쉬리

그녀들의 뜨거운 포웅은 감동을 자아낸다.

남아공 출신의 뷰실 콜로사의 특이한 입장 모습

이날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신비태웅과 뷰실 콜로사

이것이 특전사의 발차기, 이경준이 이광훈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이그나쇼프를 상대로 선전한 유양래

미녀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
(사진 = 정대길 기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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