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 탤런트 도전, 난리 났네!
일본서도 몸짱 열풍, SBS 물병자리 출연 확정

‘몸짱 아줌마’ 정다연(42)씨가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27일 SBS는 현재 오전 8시30분부터 방영되는 일일 아침드라마에 정 씨가 <물병자리>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정 씨는 이번 드라마에서 하주희(명은영)의 전담 트레이너 역으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국민적 몸짱 열풍을 일으킨 정 씨가 극중 트레이너 배역에 적격이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직 정확한 출연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
최근 일본에서 역시 ‘한류 몸짱’ 신드롬을 일으킨 정씨의 이번 출연을 계기로 일일 드라마의 한류진출 발판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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