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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파니’ 섹시 몸매 비결은 '태권도'

지난해 9월 극비리에 결혼한 태권도인 이파니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탤런트 이파니의 모습


지난 2006년 한국 최초의 제1회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이파니(22) 몸매의 비결이 태권도였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제 1회 대회 당시 이파니가 우승할 수 있었던 최대요인은 당시 서구체형의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비교해 전혀 손색없는 몸매를 갖췄다는 것 이었다. 태권도사범인 아버지를 둔 덕분에 태권도 실력 역시 뛰어나다는 후문이다.

결론적으로 이파니가 성장기 때 배운 태권도가 지금의 환상적인 몸매를 만들어 내는데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어렸을 적 유도와 무에타이 등도 접했던 터라 액션 연기 또한 가능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는 평도 뒤따르고 있다.

당초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 준비과정에서부터 관심을 끌기 시작해, 대회 우승의 기쁨도 잠시 뒤로하고 지난해 9월 깜작 결혼 발표를 하기도 했던 이파니. 파격적인 노출도 예상되는 연예계 생활을 향한 그녀의 힘찬 도전이 기대된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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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so cool 2008.03.24
뜨거운 여자구만 태권도만 해서는 저정도 안나오지 아마 발레나 요가가 가미돼지 않았나.
지나가다 2008.03.26
문제는 태권도를 해도...저렇게 ..안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