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압!' 독일표 당랑권과 태극권
중국의 전통무술 중 하나인 당랑권과 태극권. 중국 무술이기 때문에 시연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당연히 중국사람이 떠오른다. 하지만 여기 키 큰 독일인이 선보이는 당랑권과 태극권을 보고 있자면 무술에는 정말 국경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느끼게 해준다. 20여년 수련을 통한 멋진 시연 동작들. 지금부터 게하르트 밀브라트(54, Gerhard Milbrat)가 선보이는 당랑권과 태극권을 감상해 보자.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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