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권도의 젊은피 'KAMA'
미국 태권도계를 이끌어갈 절음 태권도지도자들의 모임 KAMA. 미국 내 한인 2세들을 주축으로구성됐다. 개인의 태권도장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미국 태권도가 나아갈 방향까지도 함께 고민한다.
그들을 표현함에 있어 열정이라는 단어 만으로 아우르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LA 현지에서 열린 KAMA세미나를 통해 고민할 줄 아는 미국 태권도인들의 열기를 <무카스미디어>와 확인해 본다. 아울러 KAMA 인들이 생각하는 미국 태권도한마당 개최에 관한 입장도 들어보자.
*촬영 및 취재 : 정대길, James Kim 기자(미국 LA)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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