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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합기도 단체의 ‘자석’이 되고 싶다”

[인터뷰] 한국대학합기도연맹 최종균 전무이사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한 첫발인 인정단체 승인, 경찰청 가산점 단체 확대 이로 인한 단체 간 협력 및 통합 논의 등 올 들어 합기도의 희망적인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다. 그래서 합기도인들은 올해를 분열된 합기도 단체들이 하나로 힘을 모을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각 단체 간 이해관계와 기득권 싸움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이런 상황에서 꿋꿋이 합기도계의 중립을 지키며, 단체 간 화합을 이끌어 내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이하 대학연맹)이다. 대학연맹은 합기도인들의 화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오는 4월 26일 합기도의 한바탕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제1회 무카스배 합기도 연무 경진대회(이하 무카스배)’다.

대학연맹이 무카스배를 주관하게 된 이유와 취지에 대해 최종균(41, 선문대 교수) 대학연맹 전무이사를 만나 들어보았다. 아울러 대학연맹에 대한 이야기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최종균 대학연맹 전무이사(41, 선문대 교수)

Q. 무카스배 합기도 연무대회를 주관하게 된 이유는

- 대학연맹은 난립하는 합기도 단체들 속에서 중립을 지키며 자석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 그래서 모든 합기도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하고 싶은 욕심을 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연맹 혼자서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아직까지도 각 단체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무술전문매체 무카스가 합기도인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합기도 한마당을 만들어 줬으니 대학연맹이 적극적으로 협조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Q. 무카스배가 합기도계에 미칠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인가

- 올해는 대학체육회 정가맹 단체가입뿐 아니라 전통무예진흥법 통과로 합기도가 준비해야 할 일이 한둘이 아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합기도 단체들이 힘을 합치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창피한 이야기지만 겉으론 합기도를 위한다면서 속으론 여전히 기득권만을 주장하며 암투를 벌이고 있다.

이번 대회가 합기도인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래서 무카스배에 거는 기대가 더욱 크다. 이번 대회에 많은 합기도 단체가 참여해 대외적으로 합기도인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Q. 대학연맹이란 어떤 단체인가.

- 합기도 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술기(합기도 기술) 통합은 어렵다. 하지만 겨루기 경기만큼은 모든 단체가 공감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대학연맹이다.

Q.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는가.

- 2004년 2월 대학연맹을 설립했다. 그해 충북 괴산에서 열린 회장기 대회를 시작으로 통일된 경기 규칙을 가지고 꾸준히 대회를 열어 왔다.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그로 인해 합기도 경기의 일정한 틀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 합기도 학술 연구도 부지런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선문대, 호서대, 영동대, 경찰대학 등 12개 대학에서 참여하고 있다.

Q. 끝으로 대학연맹의 앞으로 목표는

- 무도 합기도의 성격을 잃지 않으면서 일반인도 즐기면서 볼 수 있는 합기도 경기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겠다. 또한 합기도의 학문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매년 학계에서 합기도 연구물이 백 개 이상 쏟아져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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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2

합기도인 2008.03.17
충분한 역사적 배경과 인프라를 갖추었으면서도 보잘것없이 대우받고 있던 합기도계에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의 등장은 획기적이었다고 본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의 가장 긍정적인 평가는 합기도의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는 점과.. 경기화를 통한 합기도 통합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대학만의 실리를 추구하는 점도 있지만 실리추구를 통한 합기도발전을 꿰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 것이다.
합기 2008.03.17
최교수가 합기도의 선두에 서 주시오. 이것만이 살길이요
답답 2008.03.18
71년도에 최용술도주님께서 술기를통합하라고하셨지 겨루기를 통합하라고 하셨나요? 답답할 노릇입니다 지금도 최용술도주님 전통을지키는 도장이 금산에 용술관이 있는걸루 알고있는데 겨루기 통합해보세여 어디한번 합기도가 언제까지 버틸수있나.술기가 통합이 되야 합기도가 통합이 된다고 최용술도주님이 71년 잡지에 기사에 나오는 내용이있습니다 스승이 없이 제자가 없고 역사가없이 현재가없는법이지요.
합기 2008.03.18
선봉에 서서 합기도 발전에 노력해 주십시요.. 중립적인 입장이 지금 이 시점에 서는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네요..
이제 그만 2008.03.18
이제 합기도에 최용술과 금산얘기 안나왔으면 합니다. 금산은 그냥 열심히 하세요. 아무리 해도 거긴 이제 철저하게 무시당할 거에요. 지금 합기도와 그쪽은 가는 방향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용술 선생은 문맹이라 술기가 어떻고 겨루기가 어떤지 개념이 없었을 거요. 가급적 합기도가 저급무도가 되지 않으려면 정말이지 금산 얘기 그만 나왔으면 하는 개인의 바램이다. 지금 대학연맹 교수들이 최용술선생보단 더 많은 걸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대학에서 전공자들이 배출되어 합기도가 더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합니다!!! 금산애들 개무시해야 합기도가 살고 수준이 높아집니다. 대학연맹 화이팅!!!!
하하 2008.03.18
이제그만님 최용술도주님보다 대학교수들이 더많이 알고있다고요? 아무리 못배워 먹어도 입에서 그런말이 다옵니까? 정말 수준낮군요 창피합니다 당신같은사람들이 있으니 ..쯧쯧
나그네 2008.03.18
하하님 말씀이 맞는듯 ,.,. 최용술도주님은 합기도를 한국합기도에 도주님이신데 최용술 도주님이 모욕하다니 창피합니다 +_+;;
하하님 2008.03.18
하하님,, 최용술 선생은 당신들 한테나 도주님이지 우리는 지한재 관장 이후를 합기도라고 합니다. 그게 요즘 대세요. 그리고 당연히 더 많이 알지 않을가요. 잘생각해 보시오 , 누가 수준이 낮고 맹목적인지. 금산얘기는 하지 마세요. 대학연맹이나 격려해 주시요... 나도 당신같은 사람이 있다는 걸 창피하고 쯧쯧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연맹 화이팅.
합기인 2008.03.18
한국에 합기도를 뿌리내리게 하신 최용술 선생님께서는 술기가 이렇게 되는데 통합만 하라고 하셨지 다른 노력은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최용술 선생님께서도 하지 못하셨고, 최용술 선생님께서 다시 살아나신다 해도 합기도 술기 통합은 힘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용술관에서 하고있는 술기가 합기도에 대표적인 술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합기도장에서 하고 있는 술기 또한 합기도에서 시작되어 발전된 술기입니다. 현재 합기도 술기는 협회별 계파별로 계속 발전되고 있으니 술기는 무도적 측면에서 이런식으로 발전을 시키고 경기및 심판규정의 통합을 통해서 경기 합기도의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8.03.18
술기가 통합기 힘들면 겨루기라도 통합하겠다? 이거군요 겨루기? 합기도는 약한사람이 강한사람이 이기는 무술아닌가요? 겨루기 규칙에 급소다 빼면 태권도지 합기도입니까? 그럼 태권도하세여 무술인지 ... 스포츠인지 ... 스포츠네요 ... 몇백년 전해온 무술을 대학교수들이 몇십년 연구한다고 비교가 돠나 싶네요..
>> 2008.03.18
조금만 뭉치면 되요 모든 기술을 통합하면 절대로 안돼요 태권도 처럼 되어 버린다고요 먼저 사범들에 노력이 작아지 고무술에 대한 창이적 무한대가 사라지죠 창의적 무한대가 살아지면 축구나 농구 처럼 스포츠가 되요 그럼 합기도는 더이상 무술이 아닙니다...
조영준 2008.03.18
대학연맹에서 추구하려 하는 가장 큰 목표는, 합기도의 근간을 혼돈스럽게 흔들기 위함이 아니고 대중적인 무예로서의 모티브(motive)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해법을 경기화에 초점을 맞추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앞으로 술기통합 부분역시, 단체간의 실무진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구성되어 갑논을박식 토론을 이어나가야 되겠지만, 그 이전에 우선적으로 경기화를 일원화시켜 제도권 진입이라는 초석을 다져야 할 때라고 보여집니다.
조영준 2008.03.18
대학연맹은 가장 이상적인 합기도의 그림을 자아내기 위해 그간 대회를 치르고 난 후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추진과제로서의 대안마련에 고심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제시되는 경기자체가 최선의 대안은 결코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엘리트 교육의 선봉 위치에 있는 대학은 다각적인 연구의 장(場)이 마련된 곳으로, 전공학생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선 지도자의 조언을 토대로, 앞으로도 최상의 경기규칙 마련 및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우선 팔을 걷어붙이고 움직인다는 점 자체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의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겠죠? 현재는 비판에 앞서 공동체적인 마음의 뭉침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은데...그래야만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까리맨 2008.03.18
다 좋은데 중립성을 지향 한다 하면서 대한합기도연합회와의 협력 관계는 무엇 입니까?????
합기관장 2008.03.18
합기도 통합은 어렵지만 "합기도"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는 각 협회들이 노력을 아끼면 안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합기도"라고 하면 정확히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우선 합기도를 브랜드화 합시다. 이것이 도장이 살 길입니다. 합기!!
힘내세요 2008.03.18
최종균 교수님 리플에 신경 스지 마시고 더욱 정진해 주십시요 교수님 께서 진행하시는 합기도 관련일은 정도 를 향한 바른 길 입니다 항상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교수님의 안부를 염려해 보면서 기 를 보내 드립니다
잠재력 2008.03.18
합기도 잠재력은 엄청나죠 해외에도 태권도에 단순 프로그램에 실증난 사람들이 합기도로 몰리고 있습니다...또한 태권도에선 합기도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가 많아 졌어요..대동류 합기도는 일본에 아이기도 영향을 받은체 계속 유지 되었지만 지금에 다른 합기도는 완전 우리나라 고유 무술 형태로 변해 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역사도 잡아주세요 분명 우리나라도 합기도식 회전 무술이 예전부터 존재 해온걸로 알고 있습니다..또한 태권도식 직선 무술보다 합기도나 다른 고유무술 처럼 곡선식 운동과 발기술이 능한 나라입니다..
궁시렁-걱정 2008.03.19
왔다가 님 말이 맞네요-혹시 진중관이 만든 대한합기도연합회가 무토도복을 공인도복으로하더니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같다. 이래서 합기도 실력자들이 나오겠나? 진중관만 잔뜩 출전하겠네
합기도 실력자는 어디에? 2008.03.19
그럼 합기도 실력자들이 나와서 이기면 되겠네 이렇게 말로만 궁시렁 거리는 사람보다는 실력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꼭 실력 없는 사람들이 말로만 궁시렁대요 쯧쯧
수상하네 2008.03.19
궁시렁은 혹시 다른 협회 임원이신가보다 배아파서 비방하나 부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 어디 덧나나? 분명 여기에 댓글다는 사람들은 거의 사범급들이라 생각하는데 제자들한테는 인성교육 시키며 바르길을 가르치텐데 정작 본인들은 남 비방하면서 인성이 되질 않으니 부끄럽소
옛날제자 2008.03.19
멋진 대회 부탁 드립니다. 교수님!!
합기 2008.03.19
합기도 명칭부터 바꾸어 산다
연합회사무국 2008.03.19
(사)대한합기도연합회와 무토는 상호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 상호이익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합기도발전을 위한 다양한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밑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분들께 묻습니다? 만약 무토가 아니라 아디다스와 협력관계도 그렇게 바라보실 건가요? (사)대한합기도연합회는 무토뿐만 아니라 아디다스, 나이키와 같은 기업과도 협력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유명브랜드는 합기도에 관심이 없는게 현실이죠.. 이런측면에서 무토의 합기도에 대한 관심을 연합회 발전이 아니라 합기도발전에 기여를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토와의 관계는 독점관계가 아니니 어느 단체나 무토와 상호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길..
연합회사무국 2008.03.19
무카스배의 주관에 대한 답변: 무카스배는 최근 무토에서 분리된 국내 최대 무도언론채널인 무카스가 추진하고 있는 합기도대회로 단체나 계파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대회입니다. (사)대한합기도연합회는 무카스배 대회개최에 있어 물적 지원을 하기로 약속하고 주관사에 들어갈 수 있었읍니다. 이점도 독점관계가 아니오니 어느단체도 무카스와 협의를 통해 주관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합기인 2008.03.19
대학 정규과정에 합기도 전공이 있다는 건 다행입니다. 용인대가 용무도 창시를 이유로 합기도를 과목에서 뺄때 이처럼 최교수를 비롯하여 여러 교수들이 합기도를 정규과정으로 만들어 저변확대와 진학의 길을 열어준것에 일단 기여하신 바와 공이 크다고 봅니다. 합기도를 수련하고 지도하시는 분들 모두가 발전이라 명제에는 의의없으나 자신의 배움의 방향에 그 사상이 정해지는 관계로 불협화음도 참 많습니다. 이렇때 일 수록 교수님이 더 많은 기여와 공을 세워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합기도인으로서 모두가 고맙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죠.
진정한 무도 2008.03.19
무카스대회를 하면 대한합기도연합회만 홍보되는지...생각하는 사람은 한수 아래입니다. 정말 무카스란 회사가 합기도에 관심을 갖고 움직여 주면 합기도홍보효과가 얼마나 큰지 아시는지요...또한 특정단체만 이득이 있을까요? 전 합기도 전체가 이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합기도가 언제 기업체대회를 해보셨는지요. 아니잖습니까? 아래 합기도연합회님의 말씀처럼 아디다스나 나이키가 대회를 개최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이게 우리 합기도인의 바램 아닙니까? 멀리 봅시다. 요즘 체육관이 넘 힘든데 ...넓은 아량으로 응원해 주세요 제말...
연합회사범 2008.03.19
그러니까 합기도사범님들 연합회로 오십시요 함께 단결해서 역사를 이룩했으면 합니다 아직도 특정관이 연합회를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합니까? 생각을 바꾸세요 제발 이제 편견은 그만...대한민국 합기도를 바로세울수있는연합회는 언제든지 믄을열어놓습니다 뒤에서 이러쿵저러쿵~~그만하시져
합기도연합회사범 2008.03.19
대한합기도연합회 홈페이지 들어와 보셨나요? 한번 방문해 보시죠?15만 평에 세워질 합기도 문화원 탄생이 임박했습니다 ..이래도 배아픈 사람은 또 비판하겠죠 꿈은 이루어진다 x인지 된장인지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사람은 모르고..
무도인 2008.03.19
합기도 최종균 교수님 말씀 동감하며..... 득이되든 실이되든 일단 희생하시는 모습 같은 무도인으로써 보기좋습니다. 어찌되었든간에 한사람이 희생하여 좋은결과를 가져온다면 아무런 야유가 있겠습니까? 일단 열심히 하시는 한사람의 모습이 정말 보기좋습니다~
대학연맹합기도매니아 2008.03.20
합기도 발전하려면 정말로 이름 바꾸어야 한다. 왜색 합기도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전혀 다르기 때문에 바꾸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맨날 머리터져라 싸우기만 한다. 그리고 밑에 올린 철자법도 다틀리고 개념없이 무어라 쳐 씨부려 쌌냐? 무식이 아주 상종가구, 무개념으로 밥말아 쳐먹었구만.글 쓸땐 맞춤법이나 제대로 써라. 그리고 꼴에 영어로 이름쓰네. 추적하면 다나온다. 관리자님 이놈 ip 꼭 알려주시오. 정식으로 부탁합니다.
명칭바꾸기운동 2008.03.20
합기도 명칭을 바꾸어야 한다. 합기도 명칭으로는 진흥법에 의한 전통무예지정이 될 수도 없다. 일본에서 이미 합기도를 지원정책에 의해 지원하고 있은 판에 우리나라 법에 의해 합기도가 지정 될 수 는 없기 때문이다. 법이란게 외교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을 그냥 일반 정서에 의해 인정하고 보호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학계, 단체 수장이 모여 빨리 태권도 처럼 명칭위원회를 개최하던 해서 무술명칭 부터 바꾸어야 한다.
hapgiman 2008.03.20
다 좋다좋아 체육회가맹이나빨리해라 너잘났다나잘났다진절머리난다좃도교수다하면서 세몰이나하고 한단체에빌붙어하는꼬락서니는봇바주겟다.
찬성1표 2008.03.21
최교수님이 제안하여 학계와 무술단체장 간의 창명위원회를 구성해보는 것이 어떨런지요. 위원선정이 어려우면 학계전체 참여교수, 무술단체 전체 참여단체장을 모두 대위원으로 하여 투표권을 행사하게하고 재시된 무술명을 민주주의 원칙에 의한 표결로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합기도명칭을 계속 쓸 단체는 그냥 내버려 두고, 우리 무술명을 쓸 곳들만 이라도 통합해야 할지 않을까요.. 일단 전통무예로 지정은 되고 봐야죠.. 명칭이 문제죠. 저도 명칭 바꾸는데 찬성.
화이팅 2008.03.21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부디 합기도계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 주시길 바라며, 초심을 않고 좋은 대회 성공리에 마치시길 바랍니다.
객원 2008.03.21
최교수님 항상 사심 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목표하시는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합기도X 2008.03.21
좋은 말씀 입니다... 합기도 명칭 빨랑 바꿉시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고 명재남 웅께서는 일본의 합기도를 버리고 한계례기무술로 한기도를 90년대 초 창시하여 전세계 50여개국에 보급되어 있죠. 국술도 마찬가지 구요... 뭐 아류라 하는 말도 있지만, 솔직히 우리 나라 합기도가 정형화된 기술이 있기나 한가요. 그냥 관장님한테 배우면 그게 교본이고 정답일 뿐 옆에 도장가면 기술이 다 달라요. 그러니 한기도나, 국술은 정형화된 무술이기에 인정 받죠. 우리도 얼릉 명칭바꾸고, 무술체계를 정립해서 우수한 우리 무술로 나아갑시다.
절대찬성 2008.03.21
절대 찬성이다. 이미 합기도는 우리 형태에 맞게 변형 발전되었다. 이젠 바꿔야 한다. 일찌기 기도, 한풀,화랑도, 국술,한기도,회전무술,특공무술, 등등 그리고용무도역시 합기도의 변형으로 시도된 역사가 있다. 합기도학계에선 선문대 최종균교수가 10년전부터 명칭변경에 대한 논의를 강력하게 시도한바 있다고 들었다. 이젠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명칭변경에 대하여 치열한 논쟁을 통해 올 상반기안에 해결해야 한다. 싫은사람은 그냥 합기도를 고수하면 되고, 뜻을 같이 하는 합기도인들만이라도 움직여야 한다. 정말 시간이 없다.
명칭변경 2008.03.22
당연희 명칭 변경해야되요 합기도 이름 하면 알아주지,근데 왜 바꿔..이상한 사람들이네.
객원 2008.03.22
최교수님 당연히 따라야죠, 근디 좀 독선이 보이시내,여론을 먼저 살피세요.
난립 2008.03.22
어차피 옛날부터 협회는 난립했는데 지금와서 무슨통합이야.자기들끼리 다 해먹을려고 머리쓰내.
ㅇ 2008.03.22
난립하는 단체를 먼저 통합하는것이 순서고 그다음이 기술통합이지,안그래.
ㅇ 2008.03.22
그럼 누가 어떻게 협회 이름을 바꾸고 회장을 누가한다고?
난립 2008.03.22
당연히 처음 일하시는 분이 맡아야지 안그래,아니면 누가해 누구추천할분 있나?
나도찬성 2008.03.22
솔직히 이거 합기도는 일본인이 창시자니까 통합해도 답 안나온다. 명칭을 새롭게 바꾸고 통합하고, 동시에 기술정립하고 해야 한다. 그 새로운 무술명과 무술은 사실 창시자를 만들어 내기 불가능하다. 다만, 우리나라 무술임은 확실해 진다. 창시자가 없지만 최소한 그 역사가 바로 섬에 따라 정체성을 확보한다. 새 무술명에 단체장을 누가 하든 그건 상관없다. 2년 임기 회장으로 매번 선출되기 때문이다. 다른건 몰라도 명칭 창명에 참여한분들, 무술체계정립에 참여한 분들은 영원히 역사에 남을 것이다. 홧팅.. 빨리하자.
구지 합기도란 말을 2008.03.22
쓸 필요가 있나요? 이름 바꾸죠.한국형이름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합기도는 이미 일본명칭이고 일본의 고유무술로 분리됐습니다. 최무도(최강무도) 한류도(새로운문화흐름) 합무도(합기무도) 지금 합기도가 가지고 있는 철학과 기술체계를 적용한 새로운 무도이름이 지어져야 합니다. 발해도. 발해처럼 강하게...신발해문화를 꿈꾸며..
외국의 경우 2008.03.22
권법을 무시하지않고 사용한다. 원류를 권법으로...한권도. 어떻습니까?
좋다 2008.03.22
hankwondo.
무도인 2008.03.22
대학들이여 나서라. 대학이 움직여야 무술계가 움직인다. 용인대처럼 움직이지 말고...
용무도 2008.03.22
그냥 용무도로 통합하지 그래야 발전이 있지.
합기도 2008.03.22
합기도는 태권도 발차기 더하기 유도 더하기 궁중무술을 합해서 합기도라 하나 맞나.
자신만만 2008.03.22
역시 교수님 다워요 똑똑함이 넘쳐보인다 .
거지 2008.03.22
여기서 용무도가 왜나와 미친넘 아냐,토일 놀러나가라 .
갈길 가자 2008.03.22
항상 뒷전에서도 열심히 하시는 최교수님을 여기서 뵙겠되었군요. 금번 대회가 성공리에 잘 끝내시길 바라며, 여기 아랫분 말씀대로 명칭 변경에 대한 것은 정말 생각해볼 만 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부디 혼돈 스러운 이 계통을 중심을 잡고 올바른 길로 정진해가시기 바랍니다.
이름만 바꾸면 다될듯한가??? 2008.03.23
호박에다 줄긋는다고 수박돼나요? 맨날 머리맞대구 앉아서 이런궁리나하구... 이번에두 그 유명한 용무도처럼 이것저것합쳐서 종합무술만들고 이름바꿔서 겉포장만 잘~하자는건가? 맨날 이런식이니까 일본넘들이 [한국합기도엔 합기가 없구 명칭에만 합기가 있다]구 조롱하지요... 한심한 교수님들아!!!1
딴지 와 몽니들 2008.03.23
내가 알고 있기론 이미 수련체계를 다시 만들어 가면 된다. 이미 대학연맹에서는 명칭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부분에서 검증과 수련체계개발을 하고 있는 중 으로 안다. 용무도는 그야말로 급조 짬뽕이었지만 그래도 합기도과장들이 가장 참여가 높았다.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합기도하는 자들은 자무도에 대한 충성도가 무지하게 낮다. 그러니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밑에 교수 욕하는 한심하고 외눈박이가 글을 쓰는거다. 너 같으면 호박에 줄긋고 수박이라하고 이름만 바꾸겠냐. 빙신아. 잘난척 하지말고 너보단 교수 믿겠다. 지랄 하지 말라.
기 2008.03.23
그럼 용합 궁중 무술 협회라 부르면 안되나 합기도가 주현 이 총재로 있는 궁중 무술에서 분리&#46124;었지.
전경환 2008.03.23
전경환 새마을 합기도가 시초 아닌가 ,그럼 전사모 에게 협조 구하면 안되나 벌떼같이 올건데.
전무 2008.03.23
최교수님 부터 전무란 직함을 버려야지 통합의 명분이 서지않나요 백의종군해서 뜻을 모아여지요.
아래분께 2008.03.24
전무 아이디를 가지신분님께. 타 종목의 대학연맹에도 전무란 직함은 있습니다. 뭔 직함이 없어야 명분이 선다는 것은 어떤 논리입니까? 일을 함에 있어서 직함을 가지고 있는것과 백의종군과 뭔 상관이 있습니까? 설득력있게 논리적으로 한번 말씀좀 해보시구료. 이순신이 백의종군해서 명분이 섰습니까? 직함과 상관 없이 갈길 잘 가시는 분께 좋은 말씀하시기는 커녕 쯔쯧.
아무필요없어. 2008.03.24
다 필요없어. 올바르지 않아. 무조건 명칭부터 바꿔놓고 시작 하지
대호 2008.03.24
&#53691;합필요하지 확실히.
전무 2008.03.24
최교수님 어떤일을 추진에 있어 한단체에 머물며 일을 추진함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요 하여 그런말을 한건대 아쉽내요,기사내용은 대학연맹이 기술통합등 많은 일을 했다고 하면서 이제는 합기도 통합을 추지한다고 하는데 반대는 아니지만 조금 경솔하내요 큰일을 할려면 한단체에 속하는것보다 나와서 추진위원회를 설치 시작하는 것이 좋지않나하여 글 썼음
그리고 2008.03.24
그리고 이순신 장군을 격하시키면안되지,백의종군 해서 민심을 더욱 일으키고 나라를 지켜냈지,니내같은 합기도가 뭘아나 지 개밥그릇 챙기기 바쁘면서,그리고 통합추진할려면 이런 민초들 소리도 듣는 아량이 필요하지 안구래,밑에사람도 무조건 개처럼 따르는것보다 쓴소리 하는 분들 대리고 다녀야지,쯧쯧 너가 쯧쯧다 무식아
좀 사라져줘. 2008.03.25
이순간에 뭔 백의 종군입니까? 대학연맹은 일반 협회와 다르다는 것을 모르시는군요. 백의종군이라 함은 지금 전무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겝니까? 직함과 상관 없이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제대로 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괜히 엄한 딴지나 걸는 것은 아닌가요.. 내가 보기에도 당신은 저 아래에 쓰신 분 말처럼 논리적으로 전혀 납득이 되지 않네요. 그리고 어디서 막말입니까? 무식하다고 하지 마시고, 전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글 쓰신 귀하부터 언어 순화부터 하십시오.
전무 아이디 쓰시는 분께 2008.03.25
맹목적으로 따른다? 그럼 나도 대학연맹에 시합에 나가는 관장이고 최교수님이 하시는 일에대해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뇌가 없고 생각이 없단 말입니까? 님께서 쓰신 글 처음에는 잘 읽었습니다. 대학연맹에 전무라는 직함을 버린다고 해요.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추진위원회 만드는 것 까지 저도 찬성입니다.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추진위원이 된다고 하면 또 백의종군하지 않는다고 하실것이 불보듯이 뻔한데~~~` 스스로 자기 얼굴에 먹칠하지 마소서. 글은 님의 얼굴입니당. 글 쓰는 나도 님께 뭐라고 확 욕하고 싶지만 참는 답니다.
으이구 2008.03.25
자기 의견과 맞지 않는다고해서 욕하는 사람 보면 정말 싫어. 잘 나가다가 참지 못하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왜 당신과 의견이 같아야 하지? 임진왜란에 있던 이순신장군과 상황이 다르고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그리고 여기 어디에도 님이 거론하는 이순신장군을 격하는 말은 전혀 찾아볼수가 없구만요. 그리고 개처럼 따른다? 는 님의 말은 도를 치나치다 못해. 감정 억제를 못하는군.
진도 2008.03.25
어이 !!! 여기 개 없거든요. 그냥 난 사람이거든. 당신 눈에는 개로만 뵈이슈^^ 하긴 뭔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원~~ 기분 정말 좋지 않군. 처음에는 부드럽게 글 쓰고 나중엔 확 미쳐버린 투로 글을 쓰시다니 원~~
블루엔젤 2008.03.25
참 말도 많아요. 이래 태클 저래도 태클 이니원. 직함가졌다고 태클, 백의종군하지 않는다고 태클.
사범 2008.03.25
이번 대회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무카스에서도 합기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니 그 또한 환영할만 소식이네요.
대꾸 2008.03.25
내가 글 올렷다 전무라고 역시 합기도는 인재가 없어,또 무식하고 겁도많고 ,니래저래 너들은녀기까지가 한계여 ,포옹할줄모르는 너그들이 무슨 통합이냐,글 올렸다고 개때가 짖어대니 뭔말을 하간,태클 난 합기도 합자도모른 민초다,그리잘났나 열심히 해라 전경환 불러,고따구 생각이 발전이없지.하나 밖에모르지 조언을 해도,합줄이들
전무 2008.03.25
큰일을 할려면 한단체에서 벗어나 거국적으로 여론을 추진 형성해가야지 너들 스스로 난립하는 단체에서 ㄱ그래도 대학연맹이 많은 경기이론은 확립 초석이 되었고 이젠 하나의 통합을 추진 한다고 그래서 글좀 올렸다 내가내주장을 받아달래,참 역시 하난 알고 그다음을 어디로 가야하는지모르는군 ,단체를 어떻게 만들고 시잘하는줄도모르면서,무조건 태클이래.즛&#51614;
그리고 2008.03.25
난립하는 단체가운데 대학연맹 전무가 통합을 추진한다고 하면 ,더많은 테클이 들어올텐디전무명함 벗어던지고 일을 추진하면 명분도 서고 통합의 합리성도 주장하고,또 언넘이 좋은일 하려구 다벗어던진 분한테 테클거냐,그땐 니들이말하지 사심없이 합기도를 위해 일한는 분께 왠 개말이냐구,알아듣나,맹목적인 충성이 최교수님을 더 곤란하게만들지,
전무 2008.03.25
열심들해라 니그들일은 니그들이 해야지 병신들 백날 시합하고 짖어봐라 통합이되나 머리가 잘돌아여지,시합은 또다른 시합을 낳게하는거여,
전무라고 자칭하시는분 2008.03.25
그런 당신은 왜 전무라는 아이디를 쓰는데. 그리고 합기도에 합자도 모른다면서 왜 관심이 그리 많으셔. 그냥 당신 일이나 제대로 하셔요. 그리고 당신의 머리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뭐가 그리 불만이 많어요. 당신 바보 아냐. 누구한테 맹목적인 충성을 누가했다고 그래요. 혹시 당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넘겨짚고 있는거 아닌감. 오버하지 마시게.
충떵 2008.03.25
저런 인간들땜에 게시판이 보기 눈아퍼. 정말 보기 싫구만. 혼자 도배하지 말고, 당신 글 보기 이젠 지친다. 정말 정말이지 내가 보기엔 말하는 투를 보니 예의라는고 하나도 없는 사람이네. 에거 저걸 말이라고 스스로 챙피한줄 알아야지 . 그냥 이쪽에 관심 갖지 마삼. 그냥 님에 갈길 가시오. 뭔 관심이 그리 많습니까. 대꾸와 전무는 동일 인물이죠? ^^
o 2008.03.25
그만좀 합시다. 서로간에 논평을 하는 것은 좋으나, 이건 좀 도를 넘어선 것 같지 않습니까? 글 읽기 민망합니다. 욕을 이런곳에서 서슴없이 쓰고 싶으세요.
사범 2008.03.25
이번 무카스에 시합 에 출전하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알고 셰시는 분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익명 2008.03.25
기사 글이 올라와 있는 왼쪽 하단에 배너가 있습니다. 그 배너를 누르시고 정확한 내용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행인 2008.03.25
오우. 무카스에서 합기도 대회를 하다니 새로운 이슈네요. 반가운 일입니다.
전무 2008.03.25
내가 뭘 뭐 어쩌라고 ,역시 합줄이들 여기가 한계여,조금도 지들 싫은 말은 다 지들 적이라고 하이에나 들 같이 달려드니통합,개가웃갸다,합기도 지석이 된다고 지가 독립군이여,알량한 재주하나가지고 뭘할려구,글하나올렸다고 태클건다니,어쩌구,포옹할줄모르는 심보로 뭘한다고.
대꾸 2008.03.25
그래,전무 대꾸다나다,글 읽어보면 모르냐,무식아,논평욕,니네가 먼저했잔아 시새야,댓글 아랫분께,너시방새야 니가 먼저 시비 걸엇잔아,너 최교수냐,정곡을 찌르니 당황해,니스스로 난립하는 단체중 지석이되고십다,너 인격수양 부터해라,민초들 말한마디도 수용못하는주제에 뭘 수용 대통합을 이룬다고,지 주제를 모르내
전무 2008.03.25
합기도 야 ,단순무식들 ,운동이나 할줄아나,이리,저리,개띠듯이 낙법이나치지,기술이 뭐있는데,운동도 머리가 좋아여하지,알랑한 자존은 있는가봐,너내 총재는 궁중무술 창시자인 주현이 딱제격이지,아니면 전경환 새마을 합기도,다좋네 이름이
무카스팬 2008.03.26
이번대회가 기대됩니다. 무카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언론사가 각종 행사이벤트를 개최하여 활력넘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례가 많죠. 얼마전 동아일보의 동아마라톤대회도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카스는 무도언론지로서 무도의 대중적 발전을 위한 이런 행사를 앞으로도 많이 열어주길 희망합니다.
전무 2008.03.26
합죽이들 또난리내 꼴에 자존심은 잇는가보내 내가 뭘 어젓다고 대기타다 내글만 전나 지랄이내,운동하는 합줄이들 존심만 씨가꼬,말하는 시가지봐.통합 나부터 반대다,딴지 확 걸어여지 절라 지라이내,글 한번 올렷다고 최교수가 시키디,십으라고,참 무식들이내.
.. 2008.03.26
아휴 댓글 수준하고는 이런 고딩들아 외국인 보기 챙피하다 뭐무든 개가 뭐무든 개 나물 한다더니 무카스 수준 어린이 놀이터 였어....깡통들 특히 전무 너 중학생이지..
아이러브합기도 2008.03.26
순수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모인 합기도 커뮤니티입니다. http://cafe.naver.com/ilovehapki 그저 운동이 좋아서 모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광고글이라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합기 2008.03.26
저저 인간 같지 않은 거 들어왔네. 이젠 욕도 정말 정말 잘하네. 더좀 흥분해라. 너 같은 민초를 거두느니, 그냥 버리는게 낫겠다. 이제 본성이 나오는구나. 우헤헤헤^^. 입이 더욱더 거칠어지는 모양새가 가관이네 그려. 그리고 글좀 짧게 올리면 안되겠니. 니 글로 여기 도배된다. 그렇게 민초로서 할말이 많으면 당사자한테 직접가서 따지든가, 뭘 하든가해. 혼자서 여기서 떠들어서 많은 독자로 하여금 눈만 아프게 하지 말고. 그리고 합기도를 하는 사람 감정을 살짝 흔들고 가는데, 너처럼 무식하다느니, 기술이 없다느니, 자존심, 머리가 좋지 않다는니 하는 생각은 너만의 착각이야. 합기도도 하지 않았다면서 어디서 주워 들은 것은 있나보네.
파이터 2008.03.26
전무, 대꾸, 그리고 님 말이 심한거 아닙니까? 이 양반이 말이면 다 말인줄 아나? 얼굴보이지 않는다고 당신 감정 다 들어내고 욕하는 거는 뭡니까? 내 감정도 당신에게 비추고자 한다면 합기도를 욕하고 사람들을 욕하는 자체를 봤을때는 당신이 한 욕보다 몇수십배로 하고 싶어지나 참고 있을 뿐입니다. 글 쓰면서 가슴에 손을 언고 심장이 뛰고 있는지 확인좀 해보십시오. 심장이 뛴다면 이렇게 쓰면 안돼죠.
보성 2008.03.26
좋은 대회에 저 껄떡쇠는 뭐라냐? 이번 대회를 계기로 무카스 대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빌어보겠습니다.
? 2008.03.27
제가 보기엔 초등학생 수준도 않되보는데요. 유치원생도 마음 씀씀이가 저렇게 싹이 없지는 않잖아요.
정말이지 2008.03.27
~~ 저런 기본도 되먹지 못한 사람한테 댓글 달아주지 말아요. 생각하는 거라고 너 같으면 학생 시켜서 댓글 달라고 시키겠냐? 학생들 동원시킨다고 요즘 학생들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줄 아나봐. 다 생각이 있고 옳고 그른 것은 판단할줄은 알아. 그리고 학생들 동원했다면 아마도 니 글을 씹는 글이 아마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수북히 쌓여겠다. 생각하는 수준이 너 답다. 너 합기도좀 한번 배워봐. 그리고 합기도도 하지 않았다면서 뭔 민초라고 해. 하긴 지일도 못하는 놈이 남의 탓이나 하고 남의 집 일에 끼어서 저러고 다니지. 그리고 너 같은 놈이 있을가봐 통합 나도 반대다.
의정부마스타 2008.03.27
자중 자중 합시다. 그냥 혼자 중얼거리게 해요. 판단은 독자들이 하니까요. 아무리 잘 났어도, 혼자 흥분해서 욕하고 개짖는 소리하면 스스로 바보되는거니까 지켜보시든가 무시하세요. 무카스대회 잘 하시고, 일회성 대회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대회를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전무 2008.03.27
욧시.합기도야 운동 자체가 쩐쫀하니 사람들 마음 씀이 다 밴뎅이 가치.기본 너내도 없지,니들 스스로 난립단체중 하나라고 시인하며 ,뭐가 잘나서 지석이 된다니,통합을 한다니,잘도 되겠다,사람은 본시 운동인 이면 남의말을 수용할줄아는 포용력이 있어야지,니그들 보니 최교수님 아주 지석이 잘되시겠어,대한 합죽이 독립군 총재로.
전무 2008.03.27
합주이들 시비는 너내가 먼저 걸었잔아 ,이제와서 날 절라 나쁘게 몰고가네,쪽발이 근성이 있어 졸라 지럴하내,내글봐 뭘 어쩌라고 ,댓글로 시비건건 니 합줄이들이지,도배,참 지럴도 여러가지여 지둘 뭐안되면 다 남탓이래,최교수 이래갖고 뭘하시겠수.
$%^& 2008.03.27
전무 시비 보다는 너에 댓글 표현이 너무 아니야 수용을 하려해도 넘 글이 어린아이 같아..
중재 2008.03.27
최교수님 부터 전무란 직함을 버려야지 통합의 명분이 서지않나요 백의종군해서 뜻을 모아여지요. - 이게 처음 전무님이 올린 글입니다. 이글로만은 전무님의 글이 담긴 의도를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전무직함을 버려야 통합의 명분이 선다라는 말에는 최교수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보여집니다. 한편으로는 전무님이 이런이야기를 한 것은 합기도발전에 대한 나름대로의 시각이 있어 한말처럼도 보이구요.. 그런데 이글이 단순 호도되어 서로 쓸데없는 댓글 싸움이 되고 있군요. 요즘 같은 인터넷 시대에는 익명을 내세워 어느 누구라도 마음대로 자기 생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중재 2008.03.27
하지만 쌍소리와 수준이하의 글보다는 감정을 앞세우더라도 조금 생산적인 싸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여기서 1라운드 마무리하고 전무님과 다른분들 이제 2라운드시작하시되 조금 발전적인 방향으로 서로의 생각을 펼쳐보이시기 바랍니다. 이런 토론은 분명히 합기도 발전에 초석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합기도를 사랑하는 분임은 분명합니다.
전무 2008.03.27
난립하는 단체중,대학연맹도 그중의 한단체지요,다른 타종목처럼 대한체욱회 가맹단체로서 인정 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이기회에 &#53691;합을 추진한다는데,최교수님이 선봉장을 하실려면 대학연맹의 직함을 버리고 (몇개의 대학은 호응한다 치고,그럼 대학졸업을 안한 일선 도장,단체는 어떤 명분으로 통함을 추진 하자고 하나요) 그런 분들도 들어설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전무 2008.03.27
참가를 유도하는것도 저의 개인 바람입니다.또하나 시합을 하기전 (그래도 대학에 있으니 체계적으로 운동,학습을 할테니)통합합기도추진대회전,심판강습.술기강습,합기도 이론 세미나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일선도장 사범,관장,타단체 분들 초청하여,세미나도하고,합기도 대통합 이유도 설명,천천히 대통합을 이루어나갔으면 합니다,이젠 안들어 올께,행운을 빕니다.
^^ 2008.03.31
한번이라 뭉칠 생각부터 합시다. 어떤결과나 이념으로 싸우지들 말고 일단 뭉쳐서 힘을 키워야죠 . 그후에 개선할건 개선하고 그러면서 키워나가면 됩니다.!
명칭변경찬성 2008.03.31
명칭부터 하루 빨리 바꿔야 합니다. 지금 합기도가 한국무도라고 우기는 것은, 유도에 발차기, 복싱기술, 권법 형이나 품세를 적용하고 일본 유도와 다른 한국유도라고 하는 것과 무슨차이가 있겠나요. 검도에 우리나라 옛 검술을 복원해 수련하면 그게 일본검도와 다른 한국검도가 된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합니다. 일단, 다르다면 기본적으로 남의 무도 명칭은 쓰지 말아야 하는거죠. 얼른 명칭부터 바꾸시죠. 교수님이 학자라로서 각 단체장들과 원로들과 논의해서 해주면 좋겠군요.
아이기도 2008.04.21
올해는 대학체육회 정가맹 단체가입뿐 아니라 전통무예진흥법 통과로 합기도가 준비해야 할 일이 한둘이 아니다. 본말에 의하면 우리의 전통무술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말로 드리는데 매우 위험한 발상으로 보입니다 일본무술을 우리무술로 지정하면 일본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 아마도 식민통치로 받아들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