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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해동검도 통합’의 물꼬 터지나?

[분석]‘해동검도 통합’의 물꼬 터지나?

한국해동검도, 한 개의 연맹체 만들어 추진하는 것은 ‘긍정적’


세계해동검도연맹(사진왼쪽)과 한국해동검도협회세미나 모습


해동검도 화합을 원하는 일선지도자들의 목소리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 유사단체의 난립과 두 단체 간 역사 논쟁으로 상처투성이 된 해동검도를 더 이상 묵고할 수 없다는 지도자들의 간절함이다. 지난달 26일 제17대 국회에서 의결된 ‘전통무예진흥법’을 발판삼아 극적인 통합으로까지 성사시켜 보자는 소망도 담겨있다.
두 단체 간 화합을 시작으로 해동인들의 염원인 ‘대통합’이라는 대명제를 해결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얼까? <무카스미디어>는 해동검도 대표 단체로 국내외 최다 수련인구를 자랑하는 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한국해동)와 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 세계해동) 통합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 무엇인지 되 짚어본다. 아울러 이들 두 거대 단체가 통합의 물꼬를 터야만 하는 환경에 대해 알아본다.

◆‘누가 먼저냐’‘누가 진짜냐’

한국해동과 세계해동 역사논쟁의 앙금은 지난 11일까지도 양측에 수십 통의 내용증명을 주고받게 했다. 팽팽했던 내용증명의 핵심은 ‘해동검도, 누가 진짜냐? 누가 먼저냐?’로 압축됐다.

이중 지난 1982년 김정호 총재가 안양에서 문을 연 도장이 해동검도 도장이 맞는지에 대한 진위 여부는 논쟁의 중심.

이를 증명하기라도 한 듯 세계해동은 지난달 14일, 안양도장에서 처음 해동검도도장을 개관한 사실을 뒷받침 할 증언을 확보, 상당수의 한국해동측 지도자들에게 공문을 발송했다.

세계해동이 제시한 이번 문서는 앞서 한국해동 오정교 상임이사의 “실질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증명해 보여야 할 것”이라는 요구에 따른 것이었다.

‘세계해동이 보낸 ’해동검도 도장 확인서’ 전문에는 ‘1982년 7월 24일 경기도 안양에 해동검도 도장을 개관했으며, 김정호씨는 총관장으로 본인 최복만은 해동검도 사범으로 1983년 5월 31일까지 근무했다’는 당시 해동검도 사범으로 재직 했다는 최복만 씨 확인의 내용증명이 첨부돼 있다.

또한 1982년 7월, 최복만 씨를 사범으로 임명한다고 전달했던 해동검도 명칭과 상패의 일련번호가 기입된 ‘임명장’을 증거자료로 덧붙였다. 사실일 경우 한국해동이 주장하는 1984년 첫 해동검도 명명설과 나 총재가 개관했다는 첫 해동검도 도장은 허구라는 것이 세계해동의 주장이다.

이와 관련, 한국해동의 입장은 사실 확인조차 불가능한 ‘짜 맞추기’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한국 해동의 한 핵심관계자는 “당시 세계 해동 마크가 새겨진 임명장은 존재하지도 않았다”며 “사실 확인조차 할 수 없는 문서”라고 일축했다.

세계해동의 또 다른 관계자는 “법원에서도 이미 판결이 난 사항”이라며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 예로 지난 수원지방 법원 명예훼손 건에 대한 판결 전문에 ‘해동검도 명칭은 1984년경 위 검도장(서초동 도장, 관장 나한일)에서 운동을 같이하던 망 최태민의 제안에 의해 사용됐다’는 것이 한국해동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처음으로 해동검도 철학을 집대성해 놓았다는 ‘해동검법개론’ 실저자 찾기 논란 역시 화합을 위한 걸림돌로 작용한다. 1984년 3월 편저자 나한일로 명시돼 있는 책의 실 저자가 김정호 총재라는 주장이 제기 되면서 부터다.

이 역시 한국해동의 “법원에서 이미 판결된 내용들이라며 논쟁 꺼리조차 될 수 없다”는 법원 판결문 중 ‘해동검법개론이라는 제목 하에 나한일이 편저자로 되어 있는 해동검도에 대한 소개서를 발간하기까지 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바’ 라는 주장과, 세계해동의 “당시 유명연예인이 되기 위한 수단으로 이름만 편저자였다”는 나 총재의 법정 증언 ‘해동검법개론에 대한 기여도는 6~7%이다’라는 강공이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첫 해동검도교본이라는 것과 외부로부터 중대 사료로 인정받고, 해동검도 정통성 계승을 위한 중대한 가치를 띠는 만큼 양측 모두 한 치의 물러섬도 있을 수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통합 논의 전에 두 단체장 간 개인적인 감정의 골을 해소하는 자리가 마련 돼야 한다는 것이 양 단체 핵심참모진들의 중론이다. 잦은 송사로 인한 서로 간의 흠결에 대한 확실한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전통무예진흥법 통과! “이제는 화합만이 살길이다"

“최소한 두 단체를 조율할 수 있는 연맹체 구성이라도 이뤄져야한다” 한국해동검도의 한 핵심 이사의 말이다. 지난달 26일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예진흥법)이 통과됨에 따라 개시일인 내년 3월 까지 같은 명칭 난립 단체 간 통합요구가 뒤따를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앞으로 체계적인 보존 및 진흥을 위한 전통무예에 관한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기본계획이 수립, 시행되기까지는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또한 공정성과 객관성이 확보된 전통무예 진흥위한 법정단체 설립 등의 여부도 확정된 바 없다.

하지만 종목별로 하나의 연맹체를 만들어 가입토록 하게 한다는 방향으로 굳어질 질 것이라는 게 당시 법안 구성에 참여했던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전통무예진흥법 완성에 기여한 한 핵심 전문가는 “해동검도의 경우 단체간 통합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자신들 무예의 정당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한국해동검도의 오정교 상임이사는 “(한국해동)우리 같은 경우는 (세계해동과)같이 가고 싶다”며 “통합을 위한 문은 언제든 열어놓았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여기에 한국해동검도의 한 고위관계자는 “현재 서로의 색깔이 너무도 달라 하나가 되기는 힘들다”면서도 “통합만 된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흔들리는 해동검도 도장, 지도자들 양 단체를 향한 한숨

해동검도 거대 두 단체가 격한 대립을 보이는 가운데 각 일선관장들의 한숨도 점점 커져가고 있다.

지방에서 해동검도장을 운영하는 한 관장은 해동검도 두 단체 간 잡음에 대해 “살아남기 위해 정신없다. 중앙협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며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는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협회는 현시점에서 중요사안이을 간과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10년째 해동검도 도장을 운영해 온 한 관장도 “수련생 저하로 위기에 빠진 해동검도 일선지도자들을 위한다면 그런 행동들이 나올 수 없다”면서도 한편으론 “부정확하게 전달되고 있는 현재의 해동검도 역사를 하나로 통일해야 될 시점에 이른 것 같다”고 얘기했다.

두 단체 간 화합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여론이다. 통합이 불가능하다면 외부에서 비춰지는 해동검도 위상을 위해 화합의 장이 조성돼야 한다는 것이 해동검도 지도자들의 목소리다.

“협회는 개인 사조직이 아니다” 또 “모든 무술의 근간은 도장”이라는 옛 무술 계 원로의 말이 떠오르는 시점이다. 취재 중 해동검도 두 단체 간 통합을 위한 물꼬가 조금씩 터져야 할 상황임을 단체의 고위관계자들은 공감하고 있었다. 오래전부터 그들은 알고 있었다. 해동검도 역사를 새로 쓰게 될 열쇠를 손에 쥔 이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해동검도 통합의 물꼬 터지나?-2]는 다음주에 계속됩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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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관장 김정우 2008.03.15
한국해동의 오정교 이사는 세계연맹이 내용증명을 통해 제안한 공개토론 제안도 거절해 버렸고 질의에 대한 답변도 없이 뜯어 본 내용증명의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에는 뜬금없이 통합을 위한 문은 언제든 열어놓았다라고 하니 전혀 이해알 수 없군요. 언제부터 통합을 운운했으며 그런 제안은 또 언제 했단 말입니까? 해동검도의 통합을 처음 거론하고 거기에 대한 노력을 한 것은 세계연맹입니다.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공개토론을 제안한 것도 세계연맹입니다. 무카스 기사를 본 사람이면 다아는 사실인데 기사 한줄로 주객이 전도 되어버린 것에 대해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검도 2008.03.15
기여도가 6~7%라는 것은 상관없다. 저작권자가 반드시 100% 혼자서 만들고 저작권을 얻는 것은 아니다. 기여도가 적어도 누가 최종 책임자이냐에 따라서 저작권자가 가려지는 것이다. 해동검법개론의 실제 저자가 따로 있는 주장은 황당하다. 만약 나한일씨가 김정호씨를 속여서 불법적으로 저가가 되었다면 소송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해동검법개론 출판 당시에는 세계해동측이 이의를 제기한 적이 없고 나한일씨를 저자로서 서로 인정하고 합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소송거리조차 될 수 없다. 해동검도를 고구려 무술이라고 주장하는 세계해동이 살 길은 일정한 지분을 보장 받는 조건으로 한국해동으로 편입되는 길 뿐인 것 같다. 요즘 고구려 사무랑 어쩌고 하면 사람들이 비웃는다.
세계해동도 한국해동 2008.03.15
한국해동도 통합 필요는 인정하고 있구만,, 그동안 세계해동이 만들었으니.. 통합만이 남았네.. 그래,, 통합을 위해 화이팅,, 한국해동이 많이 틀려졌네.. 그려,, 조금 수그러들었어. 세계해동한테...좋은 현상이야... 좋은 현상이야//
해동인관장 2008.03.16
정말 애가타뇨,, 그만좀 싸우고 제발 통합해서 좋은 방향으로 갑시다. 무카스에서 총재들 만나서 얘기좀 해요,, 제발,, 우리도장은 이렇게 힘든데, 협회는 방안하나 없고, 싸우기만 하고 태권도를 본받아야지,,
해동검도 2008.03.16
조금만있으면 통합도 먼얘기는 아니군요,, 하하... 근데 통합ㅎ라면 누가 총재가 되는 거죠,, 아니면 같이 총재가 되나.. 궁금?>
조자룡....검도님께... 2008.03.16
"요즘 고구려 사무랑 어쩌고 하면 사람들이 비웃는다." -- 제가 알기로는 나한일총재는 연기자로 알고 있었는데...개그맨이셨나요? 멀고 먼 멕시코까지 가셔서 웃음을 선사하고 오신걸보니.... 환경론자들 덕분에 요즘 대세가 리싸이클인데... "사무랑" 재활용 많이 하시네요.... 필요할때마다 꺼내쓰고 사용후에는 버리시고.... "기여도가 6~7%라는 것은 상관없다." -- 글의 내용은...... 어찌 되었건간에 법적으로는 저작권자다라는 애기시죠?... 검을 쥐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인간으로서 부끄럽지 않나요? ... 검도님께서는 해동검도 수련을 해보기는 하신건지?...궁금합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우리무술 지킴이 2008.03.16
해동검도 까는 사람들....해동검도가 필리핀 군대무술로 채택된건 알고있나? 해동은 전세계저긍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증거지~!!1
해동검도 짱이다 2008.03.16
무카스에서 또한 번 불을지피는구만.. 해동검도 완전 초긴장이 뻔하군,, 무카스의 저주는 또 시작되는가. 둘중에 하나만 살아남는 상황이군요하하, 역사정립도 중요 그리고 통합도 중요, 단체장끼리 화해도중요,, 지오자들이 들고 일어나야할때군요,,
경기지부 대표 2008.03.16
이런 글들이 많이 나오는게 좋은 거야 해동인들아,, 무식하게 자기이익만 떠지지 말고 통합을 하면 모든게 끝난다고,,, 무엇때매 안돼는지, 이사들과 단체 대표들은 진짜 다시한번 생각해봐 핑계대지 말고, 지도자들 생각해봐....그리고 지관비 받아서 그거 무카스에서 까면 아마 혼쭐날걸,, 지관비 에피소드 말해줄테니 ,, 잠시 기다리시요ㅡㅡ
검도 2008.03.16
세계해동의 김정호는 해동검도가 고구려 무술이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해동의 나한일은 법원에서 해동검도는 창시된 무술이라고 진술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창시무술과 고구려 무술이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가. 창시무술이라고 하면 김씨는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며 고구려 무술이라고 하면 나씨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결국 한쪽이 항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누가 승자가 될까. 한국해동측에서 김씨의 스승이라고 하는 장백산에 대해서 실체를 조사하면 쉽게 판결날 것 같다. 왜냐하면 장백산은 가짜니까. 김씨가 해동검법개론 출판할 때는 나씨가 저자라고 주장하다가 이제 와서 자신이 저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연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해동인들이여 우리다합께 힘을 ` 2008.03.16
우리 진짜 한번 통합해 봅시다. 우리역사도 합의점을 찾아서,, 조금씩, 합의점을 찾아서 해봅시다. 그러면 우리는 할수있는 일이, 있을겁니다. 그리고 세계해동과한국해동은 분명통일 될수있어요, 왜 가로막죠,, 전 도장에서 아이들가르치면서 도 가끔그런질문 받아요 저기는 왜 우리라 같은데아니냐고 우리어른들 싸움에 아이들만 나중에 상처받겠네요,정말 실망이얘요ㅡㅡ
총본장관 2008.03.17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말이냐,, 우리못살겠단말이다빨랑통합해라
관악산 2008.03.17
밥줄이 걸린 문제니까 계속 고구려 사무랑 어쩌고 개소리 하는 것 같다. 김정호는 관악산에서 고구려무술인 해동검도를 전수 받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심검도 김창식총재는 자신의 제자인 송모씨가 관악산에서 김정호에게 검법을 가르쳤다고 증언했다. 뿐만 아니라 김정호는 기천문도 배웠는데 관악산에는 기천문 수련터가 있었다고 한다. 김정호가 관악산에 배운 것은 심검도와 기천문으로 고구려검법과는 상관없다. 관악산에서 무술을 배운 건 사실이나 장백산이라는 허구인물을 만들어 나한일과 함께 만든 해동검도를 고구려무술이라고 사기를 쳐왔던 것이다. 이 나라에 법이 살아있다면 구라쟁이가 설치게 놓아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법 무서운 줄 모르는 인간에게는 콩밥이 약이다.
경호무술 2008.03.17
해동검도의 역사와 소유권 찾기가 시작 되는것 같다. 여러 이견과 설이 난무하나 실증에 의한 접근방법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여러 여론이나 정서가 있겠으나, 법원이 이를 알리만무하고, 결국은 증거를 입증 할 수 있는 곳이 정체성을 인정받고 무술인격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가 좀더 세세한 부분까지 진행되길 기대해본다. 후반부엔 양쪽이 제시하고 근거하는 자료가 있다는 가정하에 법률전문기관의 자문을 얻어 예견되는 사항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은 기사가 될 것같다.
경호무술 2008.03.17
언젠가는 해결되어야 할 명제였으니 원만히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통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나 법률적 해결방법은 비교적 이른 시간에 결정 될 것으로 보여지는 군요. 이제 정체성없이 인기에 편승에 마구잡이로 단체를 설립하고 영리사업을 해왔던 유사단체가 정리되어야 겠죠. 의견은 분분하나 결국 진실이 밝혀질 것 같군요. 법적으로 입증할 자료를 많이 확보한 쪽이 유리 할것 같군요.. 이젠 정리해야죠. 가짜가 진짜보다 더 잘되는 세상 솔직히 이건 아니잖아!!
후속기사 스릴넘치길 2008.03.17
후속기사도 기대해요 근데 좀더 파헤쳐 봐 정기자 둘중 하나는 살겠네 정기자 해동검도달인아닌가? 뿌하하 해동검도역사정리한라 바쁘구만 하루가모자라겠어 기대함세기대해 필요한것 있으면 ,,언제든,, 근데 내가누군지 아나
통합불가 2008.03.17
통합은 불가능하다. 엄연히 진짜와 가짜가 있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서로 양보 할리 없다. 둘중 하나는 가짜다. 세상에 가짜와 정략적으로 협력을 하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할것없이 가짜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속이는 가짜는 사회악이다. 기필고 진실을 가려 사회악적 존재에 대하여는 그만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까짓 소송도 불사하라.
해동인 2008.03.18
정기자 이사람. 이자뿔라하면 이짓거리고- 너 뭐냐? 미친놈 아니냐? 지금 일선 도장들은 경기가 안좋아 다 죽어가는데 뭐하는 짓거리고. 혼이 나야겠네. 그냥 가만이 둬 . 니가 안건들이도 저거들이 알아서 한다. 통합이 되던 안되던. 미친놈--- 그리고 무카스가 언론지로 이 같은 내용들을 기재 할 자격이 있나-그것부터 알고 싶다---
검도 2008.03.18
검도란 짝대기 잘휘두르면 되지 이름이 왜 필요하나 이름없는 검객 머시타.
통합 가능하다 2008.03.19
통합은 물론 가능하지 무식한 몇몇이 아주 해동검도를 망치는 거지,, 지네들이왕인냥 특히 한국, 그런데 이런건 문제가 심각해 지기 전에 빨리 자리를 뺏기지 않게 잘해야해 싸움을 반드는 게 아니라 싸움을 원만하게 이끄는 것이지,, 무식한 중생놈아,,
짜가가판을친다 2008.03.19
참,나 어이가 없네. 야 , 나한일 짜가주제에 탈렌트하다가 먼 검도냐 짜가 쌔끼야 검도 검짜는 아냐 어디서 후루꾸로 배워와서는 한국해동검도 총재라고 나불 거리냐 짜가 개 쌔끼야 한국행동검도는 가짜고 세계해동검도가 진짜다 나한일이가 검도 총재라 나이도 몇살먹지도 않았는데 허,, 참나
도토리 키재기 2008.03.20
사이비 끼리 서로 사이비라고 헐뜯는 판....타무술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유치뽕작
진짜 2008.03.22
해동검도가 진짜아닌가 나한일이 유명하고 검도도 잘하지,최민수도 술먹고 괜히 횡설수설하내,,,,
고고고 2008.03.22
통합은 무슨.. 가짜하고 통합하냐.. 나도 누가 진짜인지 햇갈린다.. 법대로 해라.. 법으로 풀어라.. 그리고 가짜는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건 단체간의 문제가 아니다.. 해동검도를 수련하는 모두에게 크나큰 죄를 짖는 것이다. 역사를 왜곡하고 속인죄.. 칼맞아야 한다...
돈억수록밝히는관장놈 2008.03.22
사실 일선지관은 세계니 한국 이니 상관안한다. 왜 위에서 하는짓에 지관들이 놀아나야 하나 민주사회라도 위계질서는 있어야 조직을 이끌어 나갈수있는건 사실이다.하지만 돈과 명예와권력을 위해 순진한 지관장들이 희생된다면 그것은 독재요,횡포이다. 하나의 해동검도? 완장찬 빨치산처럼 무지한 관장들이 어쩜 나씨 김씨보다 무섭다. 지관장들이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넌 2008.03.22
넌 수구세력이나 무현스럽내
해동검도 2008.03.22
그래도 해동검도로 올라 와야지 ,나한일이 한가닥 하지.방송에도 나오고 안그래.짝대기 휘두르는데 뭐가 필요해.
세계 2008.03.22
어떻게 해동검도가 원조냐 나한일 방송보고 시작된거지 한마디로 유치한거지.
당연 2008.03.22
세계해동검도는 통합을 거절하나 아니가 속내가 뭐지 .
답 2008.03.22
나라당에 박 아줌마에게 자문을 구해야지.
아아 2008.03.22
그럼 한개 단체 만들어 누가 단체장을 하지.나한일
아니지 2008.03.22
그건절대 안되지 나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부터 버려야지 ,참신한 인재를 추천해야지.
가 2008.03.22
음마 아찌들 누구냐 맘대로 총재야기하고 웃긴다.
누가 2008.03.22
누가 정통 이냐구 나도 정통이다 정보통신부 검도회.
하자 2008.03.22
그래 이때 논의가 시작되고 통합해 한단체로 가야지 일선관장들이 발전되는거야.
명칭 2008.03.22
그러면 명칭은 뭘로 정해요.그거부터 풀어야지 안그래여.
명 2008.03.22
세계한국 해동 검도 연합.멋지지 역시.
무현 2008.03.22
야 무현스럽게 야기 트내
힘들지 2008.03.22
힘들지 첩첩산중이지 누가 한쪽이 희생 해야되는데 누가 할건지/아니면 둘다 희생을 감수하며 할까,궁금하내.
일선관장 2008.03.22
검도를 위해선 양쪽다 희생을 감수하고 통합을 추진해야지 아니면 무슨수로 해 안그래.
검도 2008.03.22
그래 양쪽다 욕심을 버리면 되지 혼자 나잘낫어 하면 누가 따르나고.
대 2008.03.22
대통합은 필요하지 하지만 현 지도부 인사들이 물러나면서 2선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나와 대통합을 이루어내야지 안그래.
뭐 2008.03.22
대통합도 어떤 명분이 되야지 누가 명분을 만드냐 하면 일선도장의 관장,사범님들.
하자 2008.03.22
대통합 하자 검도인이여 우리가 살길은 통합이요 모두 일어 납시다
정기자 너 진짜 지독하다 2008.03.22
지독한놈이다 너 정기자 정대길 정기자 아주 해동검도 어디까지 파헤칠려고 그러냐 진짜 독종새끼 독한새끼 해동검도 죽지않아
정대길 항복이다 2008.03.22
진짜 항복이다 그만해라 내가빌께 항복이라고
정대길 에게 말한다 2008.03.22
해동검도 통합은 우리가 조율하겠다. 그러니 제발 민감한 사항은 그만하길 바란다. 거머리같은 놈아 찐드기 새끼. 그만해 점
요땅 2008.03.22
우리라 누구 누구냐고 너 머리굴린다 그만해라 기자분 시비 걸지말고.
검 2008.03.22
나한일 검도야 통합은 우리의 현실이야
일선관장 2008.03.22
뭔 이유가 필요해 통합은 무조건 해야한다,현실을 모르지.
칼 2008.03.22
이유야 만들면 1000가지도 만들지 하지만 현실은 반대로 가니 대통합은 즉시 필요하지.
돈만밝히는 관장놈 2008.03.23
야이 머저리같은 인간들아 정대길 기자 정확하게 미래를 보고있다. 해동검도가 살아남을려면 통합이 필수다. 대가리에 똥만찬것들 .그러니 꼬야봉 노릇하고 살지.정대길기자 욕하는 인간들 비리가 억수록 많은 놈이거나 돈욕심이 하늘을 찌르는 놈이다.
정치.무예 바로서자 2008.03.23
세계해동은 왜 국내 사단법인을 하지 않는가? 뭔짓 할려고 통합이 되면 독재는 끝내야 한다. 총재도 투표로 뽑고, 임기를 정하고 ,투명협회가 되야한다.
칼 2008.03.23
당연히 대통합 필요하지 왜안되냐구
장연한 2008.03.23
희생이 필요하지 모든 검도인이.단합합시다
처음 2008.03.23
처음 필요한건 지도부 결단이고 그다음이 일선관장님들의 결단이지.
시작 2008.03.23
검도인이여 우리가 나서야 될때다 &#53691;합을 위한 촛불을 킵시다.시작합시다.
쉿 2008.03.23
한밤중에 누가 이리 짓냐,지켜보자.
노심초사 2008.03.23
누가이리 전전긍긍 이지 대통합이 겁나나.
한 2008.03.23
도장끼리 먼저 관장이 싸워서 하나씩 통합하자.
나한일 2008.03.23
난 우리 나한일 총재만이 대통합을 이룰것이다고 믿는다.
다도 2008.03.23
난 짝대기파,넌 쇠스랑파 그럼 안되나 통합끝남.
무란 사랑이다. 2008.03.24
역시 팬은 칼보다 강하군.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던 해동검법개론 을 히든카드로 세계쪽을 괴롭히는군. 세계쪽은 불똥떨어졌다. 이제무술인도 유식해야 살아남겠군.한국측은 큰업적을 세웠다.나한일이라는 연애인 홍보총재와 몇권의 해동검도책들. 세계쪽은 비지니스에 몰두 하다보니 .그러나 무 란 사랑이다. 똑같이 한발물러서면 도장들은 두보의 이익을 얻는다.
해동이 2008.03.24
두 단체의 총재가 죽마고우 출신이고 따지고 보면 해동검도를 같이 만든건데 그냥 쉽게가면 일이 잘 풀릴수도 있지 않을까,,,친구들끼리 눈한번 딱감고 화해하면 될텐데,,,"친구야, 미안하다"
ㅈㅈㅈ 2008.03.24
짝대기 들도 통합한다하니 대한민국 언제 통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