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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왕 노사의 믿기 힘든 사진 한 장



건장한 유럽인 9명이 힘을 합쳐 환갑을 넘긴 중국사람 한명을 밀어 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9명이 뒤로 밀리면서 한명을 이기지 못하는 믿기 힘든 장면이 연출된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슬로베니아를 방문한 진가태극권 19대 장문인 진소왕(陳小旺, 62) 노사가 현지 제자들의 제안으로 다수를 상대로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이다.

진소왕 노사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심신수련센터 밝은빛 초청으로 한국에서 제7회 진소왕태극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 게하르트 밀브라트(Gerhard Milbrat, 독일)]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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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ㅇㅇㅇㅇ 2008.03.16
지금 장난합니까. 저거 9명이 미는 것 맞나요..결국 한 사람이 미는 거지..무술 전문 싸이트라면서 장난칩니까..
태권 2008.03.17
태극권은 좋아하지만 저 시범은 힘이 한명으로 집중되어서 9명의 힘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힘이 9명의 힘이 아니라 1~2사람의 힘이 겠지요...줄다리기를 한다면 9명의 힘이 다 뭉쳐져서 이길수 없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