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나의 운명,임신자 교수
최연소 국가대표선수, 여성최초 감독, 여성1호 대태협이사, 바로 임신자 이사(여성태권도연맹)에게 붙는 수식어 이다.
이런 임신자 이사에게 또 하나의 호칭이 붙었다.
바로 여성 경기인 출신 1호 교수라는 타이틀이다.
71년 호기심으로 동네 태권도장을 다니기 시작하여 태권도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임신자 이사.
그녀의 거칠것 없는 태권도 인생을 무카스 TV가 만나보았다.
* 촬영 및 인터뷰 : 무카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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