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을 넘어선다! '더 칸' 화려한 한국 대표

12일 63빌딩 3층 엘리제홀에서 열린 ‘더 칸(THE KHAN)’ 런칭기념 기자회견. 주관사인 한국격투스포츠연맹은 더 칸을 세계적인 격투기 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메이저급 대회를 만들겠다는 포부 아래 국내 최고 기량을 선수들을 선발해 이번 대회에 출전시킨다. 게리 굿리지, 알렉세이 이그나쇼프 등 쟁쟁한 세계 대표를 상대할 한국 대표들이 누구인지 확인해 보자.
-편집자 주-

부산 중전차 최무배의 깔끔한 정장 모습

K-1 아시아맥스 챔피언 임치빈 이번엔 더 칸이다

최홍만도 이길 수 있다1 헤비급 핸섬가이 유양래

태국 전지 훈련을 다녀 온 미녀 파이터 임수정. 달라진 모습 기대하라

특전사 파이터 김종만 기자회견 내내 즐거운 모습이다

한국격투연맹 이영기 대표로 부터 후원금을 전달 받은 임치빈, 임수정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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