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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인 시위, 같은 사람! 다른 모임?



지난 9일 오전 엄운규 국기원장이 다니는 서울 광양교회 앞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 산하 대외협력단(담당관 김성천 외 8명)이 1인시위에 나섰다. 시위에 나선 사람은 처음엔 서울시태권도협력단이라고 써있는 대자보를 들고 있다가 다시 전국태권도사랑학부모모임이 적혀 있는 대자보로 교체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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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진사범 2008.03.11
누가 시켜서 했는지 모르지만 불쌍타 개념 좀 탑재하고 살아라.
서울사범 2008.03.11
누구긴요... 임모전무지 서울에서놀다 국기원에서놀다 세계연맹에서 놀다 자기뜻데로 안되니까 다시 서울와서 상근상임부회장자리만들어서 전무하면서 세계연맹가서 데모하고 국기원가서 데모하는 무식쟁이
지방관장 2008.03.11
임전무님!! 이제 그만 하시죠? 당신이 다른 사람을 대놓고 욕할만큼 그렇게 깨끗합니까? 그만하면 당신의 기개를 알았으니 이제는 제발 그만 하세요. 어디 가서 쪽팔려서 태권도 한다는 소리도 못하겠습니다.
태사랑 2008.03.11
국기원에서 태권도인 돈 챙기려다 미수에 그치질않나 또 부원장인가 뭔가 하는사람이 폭행해서 무리를 일으키지를 않나 해외에서 단증 장사하고 용돈벌이를 하면서 살아가도 그것을 보고도 잘했다고 두둔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계속 그렇게 샤슈
독사 2009.09.09
이젠 그만들하시죠 태권도 망신다시키시고 일선 체육관 다문다드면 그만하실련지 묵묵히 일선에서 태권도을 지도하시는 사범님들 입장도 생각하셔야죠 그놈의 돈이뭔지 다 돈 때문에 일어나는거 같은데 욕심을 조금만 버리시면 안되나요
모두 어디 숨어서 2009.09.17
1 인시위자는 어린학생이던데 꼭그리했어야 하는지 ,,,,,남자학생도아닌 여학생... 어린가슴에 .....못난 놈들의 행진이 아닌가....큰 가위 선물할테니 모두 잘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