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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호주 시골에도 인기짱!

도깨비 뉴스 호주 지역 특파원이 전해온 태권도의 열기


호주의 한 지역 정보지에 실린 태권도 기사


이젠 태권도는 세계 전역에서 더 이상 낯선 무술이 아닙니다. 호주 역시 전역에 한국의 태권도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애들레이드 시내 근처에서만 태권도 도장이 수십 개에 달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호주의 시골 지역에도 태권도가 크게 유행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티트리걸리 지역에도 한국의 태권도가 보급돼 크게 유행되고 있다”는 정보지 기사가 있어 리포터가 사진에 담았습니다.

이 정보지는 “한국의 태권도를 ‘정직과 정의 그리고 충성심’을 상징하는 동양의 신비로운 무술이라고 소개하며 현재 많은 이곳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실제로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자녀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케리 마샬(32)씨 역시 “아이가 태권도를 배운 후, 많이 얌전해졌다"며 "태권도가 자기 수양에 좋은 무술 같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이처럼 호주 시골 지역에도 인기 있는 태권도의 열기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들레이드= 도깨비뉴스 특파원 최용진 report2@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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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사부 2008.03.05
호주는 한국식 태권도가 아니라 종합 무술처럼 되어있더군요... 태권도라는 잡지책도 두어권 나오던데... 호주에서 한국말로 앞차기 ,옆차기 이런말을 들으면 기분이 묘한게...좋더군요
가라데 2008.03.07
가라데 도복입은 수련생들을 태권도 하는거라고 광고하는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기도 도복입고 도복에다가 합기도 라고 광고하는 꼴은 더우습지 ㅎㅎㅎ 태권도에서는 월래 합기도 호신술도 가르치고 낙법도 가르치고 가라데는 태권도 아버지벌이니까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참 ㅎㅎ 우수워요 ㅎㅎ
** 2008.03.07
가라데 도복이 원래 우리나라 한복이거든 저 도복은 우리나라 무술에서 다 사용되는 도복이거든 왜냐 고려시대 부터 내려온 우리나라 정통복이니 가라데 배울려면 제대로 공부하고 나서..한마디로 쪽발리가 자기네 정통 도복이 불편하니 저거로 바꾼거 거든 원래 가라데 정통 도복이 아이기도 같은 도복이거든....빙신
오야 2008.03.07
가라데 당신같은 고딩수준에 댓글은 가라데만 한단계 개좃으로 만들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