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경기

지난 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베이징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대회’가 열렸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6개국 126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올림픽을 대비한 실전테스트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베이징 올림픽 모의경기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 선수들 그러나 막상 경기에 들어가자 승부욕이 엿보이는데...
포토뉴스에서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 보았다.
-편집자 주-

여자 +67kg 예선전 호주 선수(좌)의 깨끗한 오른발 돌려차기

남자 +80kg 예선전 홍 선수가 얼굴 공격을 간발의 차이로 피하고 있다

여자 -49kg 중국 선수가 멋진 얼굴 공격을 성공 시키고 있다

여자 -67kg 결승전 중국 선수가 캐나다 선수를 압도하고 있다

여자 +67kg 패자부활전 중국 선수의 가공할 왼발 내려찧기

여자 -49kg 준결승 스텝을 뛰고 있는 캐나다 선수의 금발이 인상적

남자 -80kg 결승 터키 선수의 공격에 눈을 감은 이집트 선수

남자 -80kg 패자부활전 중국 선수가 뒤 후려차기 후 중심을 잃었다

대회 시상을 도와주는 중국 미녀 도우미
(사진 = 이석제 사진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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