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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앞둔 용인대 태권도학과 '술렁'

개강 앞둔 용인대 태권도학과 '술렁'

태권도학과 신임교수 임용 전공 부적격 논란


“수업 거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신임교수 임용을 두고 용인대학교(총장 김정행)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용인대 태권도학과는 2008년부터 경기지도학과와 태권도학과로 나눠지면서 전공 교수가 부족해짐에 따라 채용공고를 통해 신임 전공교수를 임용했다. 하지만 학생들은 새로 임용된 전공 신임교수가 태권도학과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을 용인대 태권도학과 학생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학교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성토의 글을 올렸다.

그는 “태권도학과에서 태권도전공이 아닌 유도전공 교수를 임용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물론 태권도학과에 실기교수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 교수진들 대부분이 이론위주의 교수이기 때문에 실기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교수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또 다시 타 학과 전공의 이론교수를 임용하는 것은 태권도 전공의 의미를 없애는 일이다"는 의견을 남겼다.

이어 그는 “현재 부족한 실기와 넘치는 이론(교수)을 바꿀 생각없이 이대로 쭉 가게 된다면, 얼마가지 않아 용인대 태권도학과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쓸모없는 학과로 남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올해 졸업한 한 학생은 “현재 재학생들에게는 태권도 실기를 몸소 뛰어줄 교수가 절실하다”며 “이론 교수들이 충분한 상황에서 신임교수까지 실기는 못하는 사람을 뽑은 이유를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학생은 또 “태권도학과 학생들에게는 졸업과 동시에 험난한 태권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실질적인 취업의 안내를 해 줄 수 있는 교수님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임교수 임용에 대해 재학생들은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 학생은 “신임교수의 수업을 거부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며 “개강 후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실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대 태권도학과 신임교수 임용 무엇이 문제인가

2008년도 용인대 태권도학과 임용공고엔 태권도 이론 및 태권도사 그리고 태권로빅(태권도+에어로빅) 가능자를 채용한다고 명시 돼 있다.

이번에 새로 임용된 교수는 용인대 유도학과 출신이지만 구술사(조사자의 증언을 직접 기술하는 방법)라는 연구방법으로 ‘태권도의 미국 진출사’란 논문을 발표하는 등 태권도 역사에 대해 새로운 연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태권로빅부분이다. 이번 신임교수는 태권로빅뿐 아니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실기 능력이 부족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용인대에서 태권도 역사에 대한 이론 능력만을 놓고 신임교수를 임용했다는 뜻이다. 실기능력을 갖춘 교수가 절실히 필요했던 학생들 입장에선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번 채용과정 전면을 지켜본 한 태권도 인사는 “누가 봐도 새로 임용된 사람보다 이번 채용공고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서류전형과 논문심사에서 이해 할 수 없는 기준으로 떨어졌다”며 “학교 측과의 개인적인 친분에 의해 이미 내정된 인사였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유도인 출신은 태권도 역사 강의하면 안되나?

신임교수의 전공 부적격 논란에 대해 전혀 문제 될 것 없다는 시각도 있다. 태권도학과의 한 교수는 “태권체조의 경우 지금까지 태권도학과 교수들도 무용과 출신이나 체조선수 출신 선생들에게 수업을 맡겼기 때문에 단지 태권체조를 못한다는 이유로 전공 부적격이라고 판단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태권도를 직접 배운 사람만이 태권도 역사를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며 “이번에 새로 임용된 교수의 구술을 통한 태권도 역사 정립은 학생들에게도 태권도 역사를 새롭게 이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신임교수를 높게 평가했다.

이번 신임교수 임용 반발에 대해 타 무도를 배척하는 태권도인들의 집단 이기주의적 성향이라는 분석도 있다. 체육대학의 한 교수는 “체육과 출신이 태권도학과에 임용되면 큰 문제가 없지만, 타 무도를 했던 사람일 경우 배척하려는 성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불공정한 임용과정이 아니었냐는 의혹에 대해 이 교수는“임용과정도 공정했다고 생각한다. 1차로 학교 측에서 심사했고 2차는 면접을 통해 다시 선별했다. 거기에 학교 재단에서 최종 심사를 진행 했다.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현재 신임교수는 발령이 난 상태다. 일각에서는 이번 용인대 태권도학과 신임교수 임용이 과연 학생들을 위한 것이었는지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개강을 앞두고 신임교수 임용 문제로 풍파가 예상되는 용인대. 이는 학생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임용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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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2

어차피님께 2008.02.26
맞는 소리기는 한데요, 그러니까 제대로 뽑아었야죠. 태권체조가 호신술입니까 유도를 뽑게? 용인대도 갈만치 간거예요. 맨날 문제야 용인대는
한마디 2008.02.26
지금 이런 기사에 용인대출신들은 용인대가 문제가 많은 것처럼 비추어질까 의기소침해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모습뒤에는 정말 변화와 개혁이 뒤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내에 많은 비리로 얼룩진 대학들은 그 비리가 밝혀짐으로써 변화되었다. 그렇지 않고 쉬쉬하며 접어둘려고 했던 대학들은 겉만 번지르하지 속은 썩어 언젠가는 해결하지 못할만큼 폭발할수 있다는 불안속에 살아간다. 용인대는 이번을 학습삼아 제대로 된 무도명가를 만들길 바란다. 훌륭한 졸업생들은 학교에서 만들지 못했다. 졸업생들이 개척해 만든것이다. 그러기에 학교를 보면 더욱 안타까운거다. 마치 학교에서 졸업생들을 만들어준것 같이 해석되니 말이다. 용인대는 변화하고 개혁하면 정말 큰 무도명문대학으로 거듭날것이다.
류병관교수님께 2008.02.26
용인대 류병관 교수는 “태권도는 스포츠이기... “검찰이 이미 승부조작과 입시부정 등 각종 비리를 수사하고 있다. 태권도가 모범이 돼 체육계 자정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에 나온 글이다. 류교수님의 고견을 듣고 싶다.
요즘 계속 문제네. 2008.02.26
유도인에게 태권도사와 태권체조 가르치라고?? 난 타대생이지만 내가 용인대라고 해도 진짜 열받고 쪽팔리겠다.. 용인대 대가리들 각성 좀 하세요.. 으휴~ 불쌍한 넘들..
지원할려고 했던 사람 2008.02.26
동양무예학과는 누가됐나요? 아시는 분
미국진출사? 2008.02.26
태권도의 미국진출사는 유도인들의 진출사인가? 순수태권도인들의 진출사인가? 구술사? 태권도학과 교수들의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되나? 미국진출사가 유도인의 진출사인데 새로운 연구방법이라? 이 말은 용인대 태권도학과 교수들이 정말 실수한겁니다. 태권도인들의 집단 이기주의다? 문제가 있는 것을 집단이기주의라고 하는 것은 체육대학교수의 실수입니다. 아무때나 집단이기주의라는 쓰는게 아니죠. 문제는 학교고 학과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임용도 태권도학과 교수들의 집단이기주의로 훌륭한 교수를 임용한거라 말하면 어떻게 해명할겁니까? 문제가 됐으면 공식적인 해명을 해야하는겁니다. 그 대학의 인사위원회 위원장과 학과장 또 인사에 책임있는 총장과 재단도 말입니다. 그게 용인대의 판단아닐까합니다.
공고와 임용대상자 2008.02.26
공고와 임용대상자의 오해는 공고내용과 임용자의 전공이다. 공고에 태권도이론 및 태권도사라함은 및이 and다. 태권도이론가능해야하고 태권도사가 가능해야한다. 그 중에서도 태권로빅가능자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오해가 생길수 밖에 없는 일이 되고 말았다. 아예 태권도사로 공고를 냈으면 문제가 없을텐데, 3가지 조건에서 1가지 조건에 맞는 사람을 임용했으니 문제가 될수밖에....나머지 지원자들은 모두가 해당사항이 없었다는 건지 ...
용인대 2008.02.26
모교에 이런 일이 생겨서 유감입니다. 동양무예학과 일도 그렇고.... 우리 용인대가 과거에 단결이 잘되고 후배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시대는 이제 사라져가고 잇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학교는 후배들이 정말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그 그릇을 준비할 수 있도록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유도 출신 교수가 태권도학과 교수가 되지말라는 법은 없지만 후배들의 필요에 따라 교수임용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학교측에서 학생들의 필요와 요구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그 대학은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용인대 2008.02.26
부디 모교에서 더욱 발전하는 태권도학과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교수님들께서도 예전의 그 패기넘치시고 학생들의 위하는 교수님들이 되주셨으면 합니다.
용대인 2008.02.26
학과교수들은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유야 있었겠지요. 학과교수들의 말못할 고민을 동문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천명되는 동문들이 있는데 뭐를그리 두려워 하십니까? 동문들이 그렇게 무능력합니까?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세요.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면 동문과 재학생들에게 신뢰를 잃게 됩니다. 태권도학과 교수도 동문과 재학생을 무서워할 때가 된겁니다. 옛날이 아닙니다.
dama 2008.02.26
개판이구만
무예인 2008.02.26
동양무예학과는 아예 임용자가 없다는군요. 그것도 4년째라네요. 계속 안뽑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거기도 택견, 검도, 용무도에 인물이 없나봅니다. 내참! 무슨 국무총리를 뽑는것도 아니고 대단한 학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용인대를 사랑하지만.. 2008.02.26
용인대는 태권도,유도,검도등..무도관련대학으로 유명한 학교입니다.졸업생들의 활발한 사회활동과 동문활동이 우수한 학교입니다.하지만..위의 높은분들의 일부 잘못된...즉..실력보다는 자기사람심으려는 인맥위주가 큰 문제가 됩니다.실력위주...가 우선시 되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촌놈동문 2008.02.26
교수도 실기와 이론에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라 . 입으로만 하는교수, 꼭 모교 출신이 아니어도 능력있고 파워있는 힘있고 실력있는 사람을 뽑아라.세계최초라면서 국가대표도 그래없냐 . 타대학은 많은 투자를 해서 A급 선수를 스카웃 하는데 용인대는 고작한둘. 밥그릇 싸움이나하고... 총장과 교수들의 사고가 바뀌지않는데 무슨 미래가 있으며.배우는 학생들이 사회에 나와 이 험한 세상에 어떻게 경쟁하면서 살아갈지 .학생들 피빨아먹는 거머리는 되지마십시요.국내외 동문들이 피눈물을 흘립니다!!!
동문 2008.02.26
정말 쪽 팔려서 말이 안나온다 태권도 학과에 유도학과가 말이되냐 그럼 뭐하러 유도학과 가냐 학생들이 뭐라 생각하겠냐 태권도 학과에 연극학과 나온사람 쓰지 그게더 났겠다 정말 쪽 팔려서 빽으로 교수자릴 따먹을 려고 드네 어이없네 용인대 오늘정말 용인대 나온것이 처음으로 쪽팔렸다
나도 동문 2008.02.26
아주 쌩쑈를 하는구만. 정말 말을 안하려고 해도 한숨밖에 안나오네. 이번 총장기때 가서 보자구. 그리도 잘난척은 다하고 다니던 교수들. 꼬락서니하고는,....ㅉㅉ 태권도학과를 유도학과로 편입시켜라. 젠장. 욕밖에 안나오네. 기부금 내라 그러지 마라. 이씨.
답답 2008.02.26
어느교수가 이야기했는지 모르지만 답답하다. 그럼 뭐하러 공고를 내나? 태권체조를 무용과에 의뢰하면되지 정말 왕짜증이다. 해도해도 너무한다. 용인대는 어떻게 곤두박질길로 가는지 몰라. 승질나 죽겠네.
아웃사이더 2008.02.26
용인대에서 우리는 늘 아웃사이더 였다오. 유도애들은 고깃국에 노른자위 다 쳐먹이고 태권도, 검도,합기도등등은 같은 등록금내고 설움에 설움 다 당하고.. 졸업해서도 동문회 가보면 유도판이구, 정말 너무하다. 무도대학 체육대학 잘 살펴봐라 용인대 교수 중 유도전공교수가 태권도학과, 동양무예학과, 체육학과 등등 안 박힌데 없다. 옛날 끈끈했던 선후배 시절이 정말 그립다. 그땐 자부심이 있었다 . 그런데 지금은 오직 일인지하에 거지근성에 쩐판에 찌든 다단계판이 되버렸다. 태권도 동문님들 이번에 정말 확 도려내야 합니다. 학교가 자기들것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고 철저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인사이더 2008.02.26
서울에 있는 다른대학을 함께 합격했어도 우리학교를 지원했습니다. 재학생입니다. 복학생입니다. 군대다녀와 먹을만큼 먹었고 사회생활할만큼도 했습니다. 태권도학과 교수님들 정말 우리 앞에서 자신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그렇게 떳떳하게 수업에 임할 수 있습니까?라고 또 물어보고 싶습니다. 유도학과 출신이 학과교수되란법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용인대 최고의 학과로,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최고의 학과로 만들자는 약속을요. 그런데 그 예민한 용인대 분위기에 눌리셨군요. 아니 담합을 하신겁니까? 교수님들을 교수님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은 심정으로 화가 납니다. 이제부터 우리를 강요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용대 체대 2008.02.26
설에 있는 학교 붙었는데 왜 용인대를 갔습니까.. 완전 바보네..-_-;; 그리고 설에 있는 학교 중에 젤 약한 데가 국민대, 세종대 정도인데 울 학교랑 점수차이 졸라 많이 나여;;;
태권도인 2008.02.26
이 기사에 나온 내용중 정말 비리의 의심이 간다면 검찰은 태권도단체만 들쑤시지말고 이런데를 조사해야 한다. 검찰이나 국무총리산하 감찰기구에서 직접해야 한다.
나는 게임무사 2008.02.26
피씨방에 들러 누가 본 주소중에 무카스가 뭔가했더만 이런데구만. 이런데도 있었네. 재밌는곳이라 생각됨.
체육대학교수인가? 2008.02.26
기사중 하반부에 체육대학교수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가 누구인가 태권도학과 신임교수임용도 제대로 했다고 그가 말했다고 하는데 누구인가? 용인대 태권도학과는 무도대학이다. 체육대학교수가 그런말을 했단 말인가?
졸업생 2008.02.27
세상은 너무나도 많이 변했는데 여전히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란 ... 교수채용을 여전히 낙하산식으로 하다니 용인대 교수님들 정신차리시오. 세상에 비밀은 없소. 이제라도 바른 길로 가시오 그것만이 살길이오. 학생들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니오. 유도전공자는 어느과나 가도되고 그럼 태권도 전공한 사람이 유도과로 가는 건 어떻소. 무용전공한 사람이 유도과 교수로 가면 받아주오? 정말이지 한심하기 짝이없구려...학생들이 대학등록금이 아깝지 않게 질 좋은 교육을 위해서라도 교수채용은 더 이상 밀실에서 야합하지 마시오. 정말이지 졸업하고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교수님들을 이런식으로 학생들로부터 존경받지 못하게 만들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시청자 2008.02.27
조금전 PD 수첩을 보았습니다. 가짜학위와 엉터리박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기분나쁘네요 가짜학위나 엉터리박사자한테 비싼등록금을 주고 있는 학생이 무슨죄라고....용인대에도 영어못하는 미국박사소지자, 러시아어못하는 러시아박사소지자가 있나요? 거기다 전공도 다른 사람이 교수로 있는 사람이 있나요? 비싼 등록금내고 학생 등쳐먹는 대학은 되지 맙시다.
강사 2008.02.27
교수임용이란 학과 교수들이 원한것이 큽니다. 어느 대학이든간에 학과가 원하지 않으면 임용될 수 없다는 것이 고등교육법입니다. 혹 낙하산임용일지라도 학과의 동의가 결정권이 있습니다. 대학교수가 임용되면 어떻게 어떤 과정으로 임용되었는지 그 바닥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다 압니다. 그래서 잘 뽑으면 그 바닥에서 정말 잘했다는 소릴 듣고 잘못된 인사면 의혹이 제기되기 마련입니다. 기부금을 얼마 냈다는 둥 누구 빽이라는 둥 말이 많습니다. 태권도학과는 매번 말이 나옵니다. 잘 뽑았다는 이야기 짜증나는 인사였다는 이야기 등 요새는 다릅니다. 문제가 되면 문제된 사람은 학회에서나 전공영역에서 왕따도 됩니다.
강사2 2008.02.27
이런대학에 실력있는 교수가 누가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용인대는 이번 일을 통해 쇄신해야 합니다. 의혹은 의혹을 남기게 마련입니다. 태권도학과 임용절차를 공개하고 떳떳하게 2008년 신학기를 맞이해야 합니다. 세간의 의혹인 <총장과의 친분 관계해명> <학과교수들의 동의 해명> <전공불일치 해명> <임용평가점수 공개> 가 있다면 멋있는 용인대가 되지 않을까요
용인대동문 2008.02.27
모교에 이러한 일이 벌어져 죄송할뿐입니다. 용인대동문도장은 신뢰를 잃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모교를 사랑하고 수련생을 지도합니다. 모교 교수임용과 동문도장과 연관시키지 않아 주길 바랄뿐인데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남은 희망이라면 이번 교수임용에 대해서는 공정했을거라는 믿음입니다. 미천하지만 왜 이렇게 파장이 큰지 동문차원에서도 밝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 2008.02.27
구역질나네
김관장 2008.02.27
정신좀 차리소 언제까지 신입생도 지역지분제로 선발합시다
태권도인 2008.02.27
무엇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동문 2008.02.27
정말 우리 태권도학과출신들에게 교수로서 자질을 갖춘 인재는 없는것입니까?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가 믿었던 태권도학과 교수들은 후학양성은 커녕 도대체 무엇 을 한 것입니까?
용검회 2008.02.27
태권도동문여러분 동감하고 이해합니다.
쪽팔린 동문 2008.02.27
제발 용인대 정신 차리세요 정말 쪽 팔려서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관원들이 용인대는 유도가 태권도를 가르치냐고 묻는데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태권체조가 필요하면 체조선수 출신이나 무용과에 알아보세요 돌려차기하나 못하고 학생들에게 밧다리 가르칠일 있나 용인대 교수들은 교수 소리 들을 자격도 없다 그저 지 밥그릇이나 챙기려하고 학생들이야 후진교육을 받든말든 비싼등록금만 내면 된다는 그지 같은생각 정말 더럽다 더러워 도대체 태권도 학과에 유도학과 출신이 몇명이야 정신좀 차려라 반대로 유도학과에 태권도 전공 교수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모르겠다 유도학과 나와 할거없으니 태권도 쪽으로 기웃기웃거리지 태권도가뭐 땜빵용이냐 이런식으로 할려면 태권도학과 폭파시켜라 아예 없는게 났다
재학생 2008.02.27
이건 타 무도를 배척하는 태권도인들의 집단이기주의가 아닙니다. 어떤 무도든지간에 이런 상황이라면 문제가 될것입니다. 언제까지 그 깡패근성으로 학교를 운영해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경영자조합 회장이 노동부장관으로 임명되는 세상인데 뭘 바라겠습니까. 게다가 학생에게서 실력없다는 소리 듣는 교수 또는 강사가 학과전공수업을 가르치는 상황인데, 실력이나 있다면 유도학과출신이라도 감지덕지입니다. 어차피 결정된거, 바뀔것같지는 않고, 새로 임용된 유도출신 교수님께 한마디 드리고싶네요. 태권도출신교수,강사들보다 더욱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귀감이 좀 되어달라고.
이뭐병 2008.02.27
교수가 유도전공이면 어떻냐.. 니들 졸업하고 하는일이 간판달고 치졸하게 타 도장 씹으며 운영하는 놈들이.. 유도전공자는 그런거 못 가르칠줄 아느냐~~
꼴통 2008.02.27
세치혀를 놀리면서 학생들에겐 똑똑한척 다하며. 동문들과 학생들을 등에업고 권력을 휘어잡은 교수님. 시합만 벌어지면 땅바닥 둘러 시위하는 존경하는 선배교수님 .정신좀 차리세요 !
돌대가리 2008.02.27
욕하지마라 자슥아 . 유도나 잘 가르쳐라 임마야!
무도인 2008.02.27
이것은 학생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그에합당한 권리를 찾기위한 노력인데 그것을 너무 생각없이 얘기하는군요. 이런일은 태권도와 유도를 얘기하는차원이 아니라 어떠한 전공의 학생들이더라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이의를 제기했을 것입니다.
태권인 2008.02.27
학생들이 반발한는데는 이유가 있다, 교수임용에 관련있는 학교 임원들은 인맥의 연줄이아닌 학생을 위한 교수를 뽑아야 학교가 발전한다, 진실은 언젠가 발켜지고 알고도 묵인되고 있다 부끄럽게 살지 맙시다.
나야나 2008.02.27
대한민국 무도계를 다망가뜨린게 누군지 아십니까... 잘 들으세요 !! 바로 태권도입니다..그들이 일선 도장을 상업으로 치우침으로 인해 모든 무도가 다죽어가는 거에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그리고 떡바로보세요 유도면 어떻습니까 당신들이 훗날 도장을 운영하다보면 유도의 기술도 알면 무척 좋을 거에요..결국은 당신들도 따라가게 될거에요 요즘 검도,태권도 유도 ,누가따집니까 가장먼저 최고로 자부하는 당신네들 태권도가 합기도의 낙범을 가르치게 되면서 모든게 복잡해 진겁니다...솔직히 맞짱까면 ...어휴...지송합니다....
내 생각에는.. 2008.02.27
그냥 다시 원래대로 학교 이름을 "유도대학"으로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학교이름 바뀐지도 얼마 안됐고~ 학교 자체가 뭐 지금도 유도대학 분위기니까~
내 생각에는.. 2008.02.27
"유도대학 태권도전공 동문도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인 2008.02.27
누구힘있는사람없나요.매년임용하는교수채용에돈거래있다는소문은알사람은다알지요.총장힘이무서워네.네네.하시는태권도교수님사표쓰세요.자질부족.어떻게학생을가르치나.뒤거래로교수되신몇분.돈돌려받고정리하세요.어떻게.학사출신.자질부족.타전공등.이런분이교수로임용할수가있나요.검찰은이런것내사안하나.답답합니다
음 2008.02.28
네티즌들이 폭발했군요. 의혹을 풀지 못하면 비리로 발전하지요. 교수임용의혹에서 교수임용비리로 가면 참 풀기 힘들어지는데 정신못차리는 용인대 답답하네요 빨리 의혹을 푸세요.
네티즌 2008.02.28
다음에서 용인대 교수임용비리를 검색하니 줄줄이 태권도의혹이야기들뿐입니다. 정말 챙피해서리.
아이고 2008.02.28
아이고 머리야. 골치아프겠네
의혹 또 의혹 2008.02.28
2008 교수임용 체육계 임용공고인원 4명. 그중에 총장친인척 1명을 포함등 사전 내정 해놓고 공고후 3명 임용의혹 나머지 1명은 임용대상제외 의혹 수년전부터 교수임용 의혹 제기 지원한 사람들이 바보. 이미 사전에 소문 다 나 있었음. 알 사람들 다 알고 있었음. 안타까움. 지원자들 불러 조사하면 다 밝혀짐
총자측근 2008.02.28
이글보신분들께퀴즈하나낼까요..용인대총장님고향은어딜까요...저요...포항입니다.맞아씁니다.그럼조용히들계셔.혼나기전에....하지만우리사회는정의와.투명한사회.노력하면결실을맺는그런희망이.있는그런사회에살고싶씁니다.교수부터총장까지비리가너무나많이.있는것을주의에모든사람은알고있지만.쉬쉬하고지내고있지요.이번기회에비리을낱낱이파헤쳐.진실규명합시다.비리에온상척결할위원회창림합시다.
정의구현 2008.02.28
용인대교수임용은형식에논리가아니라.본질에문제입니다.매번뒤거래로뽑은교수.누구누구이야기않게지만.거의전부이니까.조사기관에서는이런거조사안합니까.대박인대.본전생각날탠대.김.조.유.진.강.윤.전.양..등교수님들이번기회에확불어버리시조.면죄부줄탠대.......
문제해명해야 2008.02.28
태권도학과 교수들은 이번 문제에 대해 공개적인 해명을 해야 살아난다. 문제에 대해 정식적으로 과정과 문제를 솔직히 해라. 국기원에서 하든 대태협에서 하든 대학연맹에서 하든 학교에서 하든 기자회견하고 일련의 문제들을 공개적으로 해명하라. 나는 모르는 일이다로 모르쇠를 한다면 앞으로 용인대 태권도의 명예는 영원히 회복하기 힘들거다.
문제해명해야 2008.02.28
태권도경기장에서는 문제가 되면 강하게 어필하는 교수들이 자신들의 학과에 대한 문제를 어필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밖에서는 개혁을 외치고 안에서는 꿍짝짝입니까 태권도개혁은 교육기관인 학교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썩으면 태권도계도 썩는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계명대를 보십시요. 그 대학이 지방이라는 이유외에는 가장 잘 나가는 학과일겁니다. 명색이 무도명문대학이라고 하는 곳에서 문제가 제기됐는데도 아무 이야기가 없다는 것은 어찌 시합장을 돌아다닐수 있겠습니까 철판을 깔지 않는 이상
엠엔에이 2008.02.28
유도학과는 실기교수가 많고 태권도학과는 이론교수가 많다 유도학과와 태권도학과를 M&A를 하던가 그것이 안되면 태권도학과에 있는 유도출신 교수들을 유도학과로 보내면 용인대가 발전할텐데. 제 아이디어 어때요?
.. 2008.02.28
한심타
한심한대학 2008.02.28
이렇게글로만외치지말고.우리모두뭉처한번깨깟하게쓰러버립시다.비리교수.비리총장할것없이다.국립대학보내서.재교육받고.새롭게사회생활할수있도록.우리모두도와줍시다.
체육인 2008.02.28
용인대총장님어찌해.이렇게씨끄러운대.체육회장자리날라가는것.아이가.걱정되네.
안되지 2008.02.28
안되지요, 안돼 대한체육회장이 아무나 합니까 MB는 아무리 친하다해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대한체육회장은 청문회 안하나요?
미국용인대 동문 2008.02.28
이문제는 용인대 재학생들이 풀어야합니다,1988년 태권도학과실기교수한명도 전공이 태권도가아닌걸로 들어왔는대,재학생인저희들이 들고일어나 세미나동에서 회의로,투표로 반대가더많아 그의견을 학교측에 전달 그교수는 자기전공으로 갔읍니다,그분 태권도계서 유명한분이지만 전공실기분과는 틀리니안되지요,지금은 한체대에있다는데....
한심 2008.02.29
미국동문님 집안단속하자는거죠? 옛날하고 너무 다릅니다. 옛날에는 정말 정이라도 있었죠 정말 무서운것은 믿었던 동문교수들입니다. 학생들이나 졸업생들에게 학번으로 밀어 붙힙니다. 그게 옛날하고 다릅니다. 한통속인데 뭘 어쩌란 말입니까? 그래도 이런 기사에 이런 글을 쓸수 있다는게 천만다행입니다. 운동인들이 뒤에서 무슨짓이냐고 했습니다. 전형적인 학교스타일이십니다. 쉬쉬했던 것이 지금 이렇게까지 파장이 커진겁니다. 겉은 아무렇지도 않는것처럼 탈을 쓰고 안에서는 부글부글 끓는 상황입니다. 88년 이야기 하시는데, 정말 의식있게 하신겁니까? 그 후 교수들은 대단했던가요? 동문이 아니라는 이유가 컸겠죠. 88년일을 대단한 자부심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미국용인대동문 2008.02.29
한심,요,니가 참말로 한심하다,학번,닌 ㅆ 새야 학번이 밀려 할말도 못하냐,나보고 학교스타일이라고ㅡ뭐가,쉬쉬한 너희들이 등신이지 왜 그때마다 끝을 못보냐,니주장이 바르면 학번이 무슨소용인데,88년 한일이 의식있냐구,어떤의식,우린 우리의견을 관철시켰지,근데 너는뭐냐,뒤에서 의식&#52287;으면서 뭘하는데,말로는 뭘 못하는데,니주제파악부터 해라...
미국용인대동문 2008.02.29
88년일 ,그교수는 학교교수할려구,복학생,자기 감독시절 제자들 불러,술마시고 다 자기편만들어 여론조성해도,결과는 물러났어,우린 선배님들 존경해도 학번 핑개로 너그들처럼 뒷소린안해,너희들 사고방식부터 고쳐라,니내는의식이많아,이런식으로 노냐,또88년일을,자부심을 가지면 오산이라고,참 미친넘이내,닌 뭔 그런피해의식이많냐,글 쓰는 자체가 똥글이내..
미국용인대동문 2008.02.29
요,한심 니글귀에 동문이 아니라서가 있내,니참 머리조타,우린 그때 그런생각 못했는데.우리주장은 태권도 학과 교수로임용된것이아니라,체육실기 전공으로 채용된분이 어떻게 태권도 일학년을 가리키냐고,정통성 결여라고,민주적 투표로 우리의견을 학교에전달했지,너흰 왜 그렇게 못하냐,학번 무서워,핑계조타,우린그때 선배들하고 같이 의견나누고,투표했지,닌비겁자내.
미국용인대동문 2008.02.29
요,한심군,니가운동인이면 학교정문앞에서 드러누워서라도 니주장을 내세워,남의글 가지고 의식,자부심,오산 이런글로 니 얄팍한 말빨새우지말고,여기들어오는 동문,재학생분들,서로 씹지맙시다,참 실망입니다,뉴욕서 이름,얼굴 몰라도,참반가워 했는대,이젠 그러지말아야되겠내요,참 무서운 아들입니다,속에는 다들 칼들고있내여.한심아,니잘난맛에 잘살아라......
이번에... 2008.02.29
용인대 실기봤던 학생인데요... 진짜 거짓말 아니라 실기보러 갔다온뒤 용인대 가기 싫어졌음...ㅡㅡ 실기가 제일 엉망임... 겨루기도 체급도 안마추고...;;;; 그냥 제대로 1점 먼저 내면 끝내더군요...제 앞에앞 사람은 겨루기 5초정도만에 끝남... 품새도 하는도중 끝내버리고... 진짜 실기보는게 최악이였음......
미국동문께 2008.02.29
미국동문님같은 생각은 용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분입니다. 이런 동문이 있어 좋습니다. 정말 과거와 같이 태권도학과가 재학생들과 동문들이 함께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합니다. 유도학교시절에는 어려웠지만 정말 잘 뭉쳤는데 요즘은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생들 의식도 변했지만 중요한것은 교수들도 배부르면 안되나 봅니다. 학생도 동문도 교수도 너무 변했어요 그러니 이런 일이 생긴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자랑스런 용인대태권도를 만들어주세요 언젠가는 한국도 변하겠지요
답답한이가 2008.02.29
한심한동문님.미국에서국위선양만열심히사삼.본질이무엇인지.파악잘하셔.누가얼굴에침밭길좋아하게여.매년째.총장님께서뒤거래로태권교수뽑고있는대.스스로할수있도록.안되잔아.그러니출세할수박에.수단방법가리지말고.생각좀하셔.누구얼마주고교수되다는이야기안들어봐수.소문자자한대....
답답한이가님께 2008.02.29
얼만데요? 얼마면 교수하는데요?
답답한이가님께 2008.02.29
교수를 하는데 왜 돈을 줍니까? 그런 대학 교수하는 사람 아직도 있습니까?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대학 가지마세요! 그런데서 교수하면 뭐합니까?
용인에서 2008.02.29
정말.용인대총장체육회장되는거에요.누구아는사람없수.문제많은대어찌하나.
아니요 2008.02.29
대한체육회장. 즉 현회장은 2009년 2월까지 임기요. 그럴리가.
갔구나~ 2008.02.29
이 학교도 이젠 다 갔구나~ 정통 전통하더니~ 한심하다~
08 붙었지만.. 2008.02.29
이 학교 안가길 진짜 진짜 잘했다..-_-;;;
정의칼 2008.02.29
결격사유있는교수.비리임용교수.그리고책임자이런사람모두.검찰고발합시다.매운맛보여정의로운교권.확보합시다..정의로운돈키호테는없는것인가.........
당상 2008.02.29
끝발 좋으면 대한체육회장 하는것 아닌가요.그래서 돈모아한번해볼 생각으로 이런일 하는것은아닐가.다음차기 대한체육회장.맏아논 당상이라던대.
세상이 2008.02.29
호락호락하지는 않죠.이 일이 사실이라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를 방관한 주변사람들도 모두 책임입니다. 이 대학의 관계자 모두가 책임져야할 일이죠.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모두....대학이라는 것은 누구하나가 잘해서 이끌어가는 조직이 아니랍니다. 총장을 15년째 하고 있다는 것은 리더십을 인정해 주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독재였거나...리더십이 좋은 사람은 마지막이 깨끗하고 독재자는 마지막에 물거품이 되는 겁니다. 이를 구성원들이 방관하면 물거품이 되구요. 많은 체육단체들도 그런것 같습니다. 리더십 부재 현장. 정치도 마찬가지였겠지만요. 경기대도 한방먹고 정신차리고 있고 경희대도 한방먹은후에 정신차리고 있습니다. 그 한방이 오기전에 좋은 리더십이 중요하지요.
왜 충격인가 2008.02.29
무술전문지 무카스의 기사에 대해 왜 충격인가? 이 기사는 국내 무술의 자존심이라고 하는 이 대학에 이런 문제가 있으니 다른 대학에는 얼마나 많겠는가라는 생각과 말로만 떠돌던 이야기가 현실로 부딪히니 이또한 얼마나 충격인가. 스포츠세계를 넘어 이제 겨우 무술이 발전한다 싶더니 최초와 유일을 앞세우던 대학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태권도인 유도인 검도인 많은 무술인들이 통감하고 느껴야 할 일이다. 오호 통재라~
명당 2008.02.29
용인대은 복도 많아 터가명당인가..풍수하는이 없는지....
제대로하시오 2008.02.29
증말~
피해자양산한 용인대 2008.02.29
이런식으로 임용을 하면 지원자중 탈락자나 임용된자나 모두가 피해자다. 물론 학생과 동문도 더할나위없다. 그만큼 공정한 인사가 필요하다는 거다. 되면 된데로 안되면 안된데로 서로가 피해자가 된다. 이래서 인사는 만사라했거늘 ...한심스럽다
검찰수사에 의뢰해야합니다 2008.02.29
임용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서 검찰조사가 있어야 한다. 얼렁뚱땅 넘어가서는 안된다.
교수는 검증받은 사람이어야한다 2008.03.01
검증받은 사람이면 문제가 없다
반쪽..용인인 2008.03.01
옛말이 하나도 안틀려요...절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지 ....
세상입문자 2008.03.01
아니 태권도 학과들 왜그러지... 다들 연줄만 있으면 전공자고 뭐고 필요가 없다는 소리인가... 용인대 뿐만아니라 태권도학과가 설치된 수도권 다른 학교에서도 이런짓을 똑같이 하고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려고 이러나...
한소리 2008.03.02
82년도에 세계최초로 태권도학과 설립 대단한 용인대 타 대학이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 용인대 태권도학과교수님들은 26년동안 용인대 태권도학과에 적합한 교수교육하나 못시켰습니까 제자들은 멍청이던가요 유도한사람들보다 더 돌대가리던가요 제자들을 무시한 건가요 교수님들 자질이 의심스러워요 그리고 미국진출구술사 그러면 미국에 있는 동문을 초청하지요 현장 경험까지 풍부하니까요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양진방교수님을 잘 활용하던가요 교수채용에 묵인한 교수님들 제자들을 교만한 것입니다 앞으로 조용하세요 용인대총장기태권도대회 동문들 다 참석하지말죠 태권도학과 역사에 부끄럽습니다 .
미래의용인대인 2008.03.02
정말미래의선배님들 일어나셔야합니다 태권도를자랑스럽게생각하며 배우고있는 현재 용인대학교입학지망생입니다 저희체육관도용인대동문도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유도교수님이 태권도를 가르치신다구요?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용인대태권도학과란 태권도를 배우시고전공이셨고 충분히 실기와이론을 가르치실수 있는사람이 있어야합니다 태권도는 스포츠이고 운동입니다 스포츠는 이론만가지고있으면 소용이없습니다 태권도란 스포츠운동이기때문에 이론보다는 실기를 더 중요시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신입교수임용으로 유도학과교수님을 뽑는다는것은 절대반대입니다 만약 유도학과교수님을 뽑는다면 저는 용인대태권도학과로 대학진학을 하는것을 포기하겠습니다.
휴 2008.03.02
물론 태권도를 가르칠만한 교수가 없다면, 유도전공 교수라도 써야한다. 그러나!!!!!! 아 쓰기도 싫다... 답답하다 정말~~~~~~~~~~~~~~~~~~~~~~~~~~~~~~~~
1111 2008.03.02
용인대... 이러고도 한국 무도의 1인자라고 말할수 있는가? 1위라면 1위의 체면과 위신을 지켜라!!! 요즘 여러가지로 바닥으로 추락하는 용인대.. 한국무도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용인대의 추락이 안타깝다..
ㅋㅋㅋㅋㅋㅋㅋ 2008.0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학교가 추성훈을 버린 그 잘난학교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권도인 2008.03.02
왜 이런걸로 용인대학교 태권도 학과가 욕먹어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돈으로 산 교수직은 자신이 부끄러운 줄 알고 스스로 교수직을 사임하시는게 좋을꺼 같군요 왜 자랑스러운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겁니까..
독자 2008.03.03
독자로서 답답함을어떻게해야하나.이렇게논하지만말고.검찰에고발하여.비리근절하고희망찬용인대만들어세계로가셔요.
총장은부자 2008.03.03
용인대총장은 굉장한부자래요.아는사람은다알아요.그돈다어떻게벌어쓸가요.아시는분답장을주세요.
제버릇 개주나.. 2008.03.03
예나 지금이나 비리의 온상이군.. 세상에 어떻게 유도학과 출신이 용인대 체육관련학과에 안파고 든곳이 없나.. 이러다가는 다시 예전 지방잡대로 되돌아가겠군..
투쟁 2008.03.04
이러고만있으면되나요.재학생여러분힘차게일어나세요.힘껏투쟁합시다.
분명히밝히시오 2008.03.05
한 신입생이 죽었다. 학교총장이나 담당 교수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는구나.PD수첩을 통하여 모든걸 봤지만 담당교수는 전혀 그런일 없다고 하는데 그개새끼 사고가 났었는데도 전혀 없었다고 하는 거짓뿌렁이가 그 대학의 교수냐 . 뭐가 그리도 잘났냐 한 멀쩡한 청년이 아무이유없이 죽었잖아 인권위에서 나서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해야할 것이다.
간 쓸개도 없나 2008.03.05
이런 문제는 아주 큰 문제다. 간 쓸개도 없이 이렇게 함구해버리고 있는건가. 용인대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학교다
문제는 용인대총장 2008.03.06
김정행은 대한유도협회장이고 용인대총장이니 유도로 태권도도 하고 에로로빅도하고 레스링도 하고 용인대에서는 무엇이나 다 할수있죠 유도만능주의 시대아닙니까 추성훈 선수가 왜 일본으로 귀화해서 일본 유도국가 대표선수가 되었을까요 용인대출신 한국마사회 소속이 아니면 국가대표가 될 수 없었답니다
드라곤 2008.03.07
합기도가 동양무예학과로 그러니까 용무도로 바뀐거나 다름없다 이제는 태권도도 용끼도로 바뀌는건가?
용인대수준이다 2008.03.09
무얼 탓하리요, 용인대 수준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일이다. 이번 임용이 훌륭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용인대가 훌륭타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다고 할것이다. 이게 용인대 태권도학과 수준이다. 평가는 평가하기 나름이다. 아무리 잘 봐줄라해도 참 용인대 수준은 수준이하다. 납득이 안간다. 그렇담.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개혁을 외친 교수님들은 도대체 어떤 철학이 있을까. 그동안의 외침은 모두 자신들을 위한 허세였던가. 교수들 수준도 보는이로 하여금 평가된다. 그 수준의 판단은 보는 사람의 자유다. 수준? 수준이하다.
용인대 2008.03.10
좀 싹쓸어버립시다....맨날이렇게떠들지말고.찐짜로보내버립시다...검찰고발.진정사회구현합시다....
답답허이 2008.03.11
답답해. 정말답답해.왜세상이런식으로흘러갈까.무슨일나면어쩌구 저쩌구 참말로짜쯩이야. 확 한번보내버리자구요
용인인 2011.01.20
용인대는 예술이든 체육이든 교수임용에 문제가 많은것 같네... 한두번이 아닌듯 예전에 무용과도 누구 빽으로 교수 뽑앗다가 &#51922;겨 낫다던 기억이 나는데..
주가하락 2011.01.20
의혹이 많으면 주가는 하락한다. 대학도 마찬가지아닐까. 용인대사람들은 옛 유도대학시절이 좋았다는 사람들이 많다. 학교가 비대해지기만했지 질은 더 떨어졌다. 오로지 메달밭을 꾸미하는 대학으로 알려졌을뿐이다. 선수부를 훈련단이라고 한다. 군대도 아니고... 그래도 그 가운데는 유명한 인재들도 간혹 나온다. 문제는 이제 용인대가 질로 승부하는 대학으로 우리나라 무도나 스포츠계에 길이 남는 방향으로 항해를 할 때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