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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누가 만들까?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누가 만들까?


오는 8월 8일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종주국 태권도부문 금메달을 목에 걸 영웅을 탄생시킬 지도자는 누가 될까?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에게만 집중됐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정작 금메달 조련사들의 숨은 노력은 외면 받아 왔던 것이 현실이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국기원에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선수선발 1차예선대회’에 참석한 각 팀 지도자들의 모습을 <무카스미디어>가 담았다.

-편집자주-


지켜보겠어! 오른쪽 앞줄부터 정동혁(용인대) 강남원(경희대) 맹성재(우석대)코치




싱글벙글! 기분좋은 용인대 태권도학과 교수들. 왼쪽부터 류병관, 조임형 교수




못다한 꿈을 이뤄다오! 현역시절 올림픽과는 유난히도 운이 없던 경희대 강남원 코치




용인대 상승세 시작! 무서운 카리스마. 용인대 김현일 교수




기다려보자 좋은 날 오겠지...나사렛대학교 코치의 모습.




허준영 이를 어쩌나. 경희대학교 전정우 교수의 항변.




그래 기다리자! 국가대표 기다려라! 성신여대 신동선 코치.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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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심정 2008.02.18
모든 표정에서 지도자의 심정이 나옵니다. 긴장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