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학교-일선도장들이 제도권에 바라는 것들...(3부)

정부 방과후 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무술도장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하지만 제도권은 방과후 학교정책에 어떠한 대안도 내놓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무카스 열린토론회에 참석한 일선 지도자와 태권도 전문가들은 제도권, 특히 KTA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일선도장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일선관장들, 전문가들이 제도권에 원하는 것은어떤 것일까?
무카스 열린토론회를 통해 KTA와 같은 제도권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 일 시 : 2008년 01월 31일(목), 10시~12시
- 장 소 : 무카스미디어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무카스미디어 신준철 기자
- 토론자 : 소마연구소 허건식 소장, 도장창업연구소 최경주 소장, 명성태권도장 정원재 관장, 성신태권도장 박성희 관장
- 기획 및 연출 : 정대길 기자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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