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방과후 학교-일선도장들이 제도권에 바라는 것들...(3부)

방과후 학교-일선도장들이 제도권에 바라는 것들...(3부)


정부 방과후 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무술도장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하지만 제도권은 방과후 학교정책에 어떠한 대안도 내놓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무카스 열린토론회에 참석한 일선 지도자와 태권도 전문가들은 제도권, 특히 KTA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일선도장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일선관장들, 전문가들이 제도권에 원하는 것은어떤 것일까?
무카스 열린토론회를 통해 KTA와 같은 제도권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 일 시 : 2008년 01월 31일(목), 10시~12시
- 장 소 : 무카스미디어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무카스미디어 신준철 기자
- 토론자 : 소마연구소 허건식 소장, 도장창업연구소 최경주 소장, 명성태권도장 정원재 관장, 성신태권도장 박성희 관장

- 기획 및 연출 : 정대길 기자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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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사범 2008.02.01
우리가 그동안 오랬동안 착각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대태협, 세계연맹 이런 기구는 일선 도장과 관계없습니다. 다만 경기인들과 관계가 있지요. 유도협회, 복싱협회가 도장들 없다고 문닫고 있나요? 목적과 방향이 분명히 다른 겁니다. 도장들은 도장의 목적을 위한 자생 기구가 진작에 있었어야 하는 것이죠.
사범 2008.02.01
아주 오래전에 유도가 전세계에 크게 인기가 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영화속에도 주먹을 피해 업어치기 하는 거라든지 배대뒤지기같은 유도 기술들이 그만큼 많이 등장했었고 도장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유도가 스포츠종목이 되고 국가주도의 육성들이 벌어지면서 그 결과 도장들이 싹 자취를 감추게 되었답니다...타산지석으로 생각케 합니다.
무사 2008.02.02
아래 사범님의 글은 말도 안되는 요상한 논리네요. 대태협의 정관을 보세요. 그리고 국가주도적으로 육성했다고요? 어디에 그런 근거가 있습니까?
무사 2008.02.02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들은 경기중심과 생활체육도 포함하고 있다. 그렇게 안하고 있기때문에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로 일시적인 유행을 했을거라고 추측하는 것은 협회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자기들이 그렇게 노력한거라고 ..웃기는 행정이야기다. 유도도 마찬가지, 검도도마찬가지
사범 2008.02.02
무사님은 이야기의 요지를 모르시는듯... 물과 기름이 본래 서로 다른데 서로 무슨 미련을 두리오?
방과후 2008.02.04
생체태권도연합회의 기능은 뭘하고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