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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활성화 위한 일간지 광고 '스타트'

주요 일간지 및 여성지 신학기 앞두고 광고 실시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저출산, 경기침체, 유사단체 난립, 타 무술도장 급증 등의 이유로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

태권도의 우수성을 일반인들에게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신학기에 국내 주요 일간지 및 여성지에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를 게재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광고는 1월 30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국내 주요 일간지와 학부모(어머니)가 주로 구독하는 여성조선, 여성중앙, 여성동아, 레이디경향 등 여성 월간지(2월호)에 기사성 각각 광고를 게재한다.

2008년 도장 지원사업(홍보지원)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수련생 모집에 최적의 시기로 손꼽히는 신학기(1~3월)를 앞두고 광고를 게재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KTA는 광고게재를 단순한 노출빈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 성장발달, 체력발달, 비만예방, 사회성고양, 집중력강화, 인성교육, 리더십고취 등 태권도 수련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들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양진방 KTA 전무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광고의 주된 대상이 학부모들인 만큼 일반 대중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광고 내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광고 게재 일정

- 여성지(월간)

여성조선, 여성중앙, 여성동아, 레이디경향 등 4개 여성지 2월호

- 주요 일간지

조선일보 : 1월 30일(수), 2월 06일(수), 2월 13일(수), 2월 20일(수), 2월 27일(수).
중앙일보 : 2월 04일(월), 2월 15일(금), 2월 18일(월), 2월 29일(금), 3월 03일(월).
동아일보 : 2월 02일(토), 2월 06일(수), 2월 16일(토), 2월 22일(금), 3월 05일(수).
한 겨 레 : 2월 11일(월), 2월 19일(화), 2월 25일(월).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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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rhwn 2008.01.30
태권도가 약방에 감초요 뭐하면 다 태권도래 태권도하면 다 예절바르고 키크고 리더쉽이 생기고 공부잘하나 내주위에 그런애들 태권도해서 잘하는것이 아니고 선천적으로 잘하는애들이던데.... 이거 상품화시켜도 너무 티나게 하는거 아니야 태권도 역사도 속이드만 이젠 전국민은 속이는구만 어이기 없어서리
ㅇㄴㅁㅇ 2008.01.31
광고한다고 되나? 한 동네에 태권도 도장이 몇게냐? 그런데 무슨 도장활성화가 안된다고 광고까지하는지....솔직히 제대로된 도장 찾기어렵다...인성교육이나 제대로 해라~광고를 할려면 성인수련층을 늘리는 광고를 하던지...안그래도 어린학생들만 배우는데 완전~ 태권도는 이제 상품이야~ 답답하다 참~
태권 2008.01.31
태권도 광고 하는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읽으면 "태권도를 살려주세요" 호소하는것 처럼 오해하기 쉽게군요.. 다른 좋은 문구로 하는게 어떤지!!...
그런다고 허 등돌린지오래요 2008.01.31
그런다고 되니 태권도를 등돌린지 오래요. 이양반들아 태권도만 무술이야 뭐가 잘나서 태권도만 가지고 날리여...? 다른 우수한 무술도 많은디 허참 ㅡㅡ"
드라곤 2008.01.31
태권도만 하면 성장발달, 체력발달, 비만예방, 사회성고양, 집중력강화, 인성교육, 리더십고취 등 다좋아진다? ㅎㅎㅎㅎ 태권도만의 문제가아니다 참무도를 실현하는 곳도 있지만 거의없다 도복입고다니는 애들이 더 난폭하고 성질더럽다!! (시간이지나면 좋아진다?)=더 성질이 더러워진다.~~... 반성합시다
허~참 2008.01.31
태권도가 이제 추락하다못해 바닥을 치는군... 우리나라 무도계를 망친 태권도... 줄넘기 태권무 이런거 안하고 태권도만 했으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지... 아이들의 놀이터 태권도장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태권도관장님들?
아래 글쓴 쇄끼들아 ! 2008.01.31
우리 심사비로 대회, 행사지출 경비 보다 그나마 광고지출에 ...이제라도 관심가져주니 얼마나 다행이냐. 멍청한 것들아, 한 반에 35명에서 태권도 배우는 아이가 5-6명이 고작인데 절반 정도만 태권도 배우면 현재 운영하는 도장들 다 먹고 산다. ! 등신들아 광고는 지속적으로 해야한다. TV, 라디오, 영화, CF, 드라마, 사극, 공연예술 등.... 전서방
정신나간 대태협 2008.01.31
관장들이 피땀흘려 고생해서 아이들 승품심사 응시해서 심사비 줬더니 하는 짓거리가 고작 신문광고 뿐이냐? 이런 단순한 인간들...
태궈도총관장 2008.01.31
방과후 기사보고도 이런 아이디어를 내다니. 답답하다
서관장 2008.02.01
욕하는 사람들 정말 많구만... 너무 부정적이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구나~~ 대태협에서 저렇게라도 해주면 고마운거지~ 태권도는 국기이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기있는 무도스포츠다! 그러므로 국기 무술인 태권도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광고는 계속 되어져야 한다. 태권도 도장이 너무 많아지고 상업적으로 하는 곳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존재한다는 걸 알아라!
드라곤 2008.02.01
놀이많이해서 300명채워보세요~~
광고 꼭 해라 2008.02.01
공항, 터미널, 항만, 지하철역, 객차내 동영상 광고, 버스 옆싸대기, 택시 옆구리, 버스안에 동영상 광고, 기차 내에 도영상 광고, TV, 라디오, 홈쇼핑 뭐든지... 그래야 산다
서관장 너 2008.02.01
서관장 너 대태협 직원이지?
대택인 2008.02.01
현대가 광고사회라는 점에서 태권도의 광고는 만사지탄이 있다. 하지만 광고를 잘해야 한다. 태권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터에 광고로 인하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미지수이다. 그런 한편으로 광고의 역효과도 우려해야 한다. 따라서 광고내용이 중요하다. 태권도의 가치를 정확히 전달해야 할텐데, 현재 일선 도장들이 그런 가치를 제대로 살릴 수가 있는가가 관건이다.
태권인 2008.02.01
일선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태권도장들 다 그렇지 않나요? 승픔단심사야 뭐 발차기 못해도 품새만 한달정도 외우면 합격하니까 거기는 별루 신경안쓰는데 그거대신 줄넘기교육받고 광고하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같은거 많이 연구하고 배워서 아이들좋아하게 만들고 학부모한테 잘하면 되는잖아요 이거 공식이잖아요 저는 이렇게해서 170명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태권도장 태권도 잘안해도 됩니다. 다들 마음은 저와같으시죠? 부끄러워 마세요
고마워해? 2008.02.02
관장들 다단계 업자로 만들어 놓으면서까지 받아먹은 승품심사 추천비 가지고 그딴곳에다 쓰면서 고마워하라고? 태권도협회만 생각하면 정말 구역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