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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ITF 대회 8강전 제4경기


크로아티아 ITF 대회 8강전 4번째 경기, 캐나다의 보이텍 카조우스키 선수와 북한의 박광현 선수와의 대결!

필승을 다짐하고 나온 북한의 박광혁 선수는 북한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 준비 시킨 선수 이다.

하지만 박광혁선수는 보이텍 선수를 상대하기에 체격적으로 너무 작았으며 20키로 가까이 나는 체중차와 20센치의 신장차에서 나오는 힘의 차이를 견대내지 못해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영상제공 = 국제태권도연맹(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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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북한 2008.01.30
북한 선수 잘 생겼다~~ 케나다 선수 곰같이 생겼다
발음 2008.01.30
외국심판 우리 발음 좋네요
무술 2008.01.30
북한 선수와 한국 선수는 기본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싸움의 기본은 파워다. 멋지고 화려한 발차기를 잘 해도 파워가 없다면 그것은 춤일 뿐이다.
사범 2008.02.03
한국과 북한 선수의 경기 둘다 봤지만 결코 못하는 선수는 아니죠, 유럽 선수들의 체격과 힘이 크게 앞서네요..게다가 기술까지 좋아 이에 맞서느라 고전하는 것이 남 일이 아니라 당혹스럽고 안타깝네..
태권 2008.02.04
사범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실력이 없다기 보단 큰 체격의 선수를 어떤식으로 우리의 기술로 제압 할 수 있는가가 과제라 생각 합니다
그냥 2008.02.04
북한선수쫄앗네
사범 2008.02.12
체격차이가 많이 날때에는 정공법보다 거리 조절이라든지 변칙 스텝 이동을 통해 게릴라식 공방을 해야하는데...더군다나 북한선수의 큰 실수는 상대가 왼잡이인데 그 쪽으로 계속 스텝이동한 것. 그렇지않아도 불리한데 상대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준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