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퍼스널 트레이너 '앤'에게 배워보는 복근운동

퍼스널 트레이너 '앤'에게 배워보는 복근운동


부쩍 추워진 날씨에 운동은 커녕 움직이기도 싫은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배를 한번 보세요. 혹시 한숨부터 나오고 있지는 않은가요. 늘어진 뱃살을 집안에서 간단한 운동으로 탄력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애플짐 퍼스널트레이너 앤이 알려주는 복근운동을 따라해 보세요. 간단한 운동방법이지만, 효과는 최고라고 하네요.

* 촬영 장소 : 애플짐 부천점
* 촬영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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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보긴 봤는데... 2008.01.24
기분나쁘게보지마시고 제 생각엔 PT님부터 프로답게 복부체지방관리 하셔서 다음엔 복부가리지말고 촬영함해주시길...꼭 배가 남산만큼 나와서 입으로만 지도하는 일부지도자랑 유사하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태돌이 2008.01.24
오우... 이런 방법이 있었다니.,. 무식하게 그동안 끝까지 올렸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앤씨보니깐.... 복시럽게 생겼다. 내 스탈이야.. ^ ^
이쁘다.. 2008.01.24
헉!! 이쁘다. 뱃살 하나도 없는데 왜그러세요??
진주 2008.01.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얌얌~ 2008.01.25
ㅋㅋ 구여우시네요~트레이너라는 직업 매력있네요... 교육받는 곳이 있나요?
여장군 2008.01.25
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첫번째 글 남겨주신분~ 어이가 없네요! 사람의 체형에 대해서 모르시니까 저런 글을 남기셨겠죠? 외배엽, 중배엽, 내배엽도 모르시나봐요~ 꼭 짧고 타이트한 옷을 입고 지도를 해야하나요? 지도자이시라면 공부 좀 더 하셔야겠네요!
보디빌딩이아닌휘트니스 2008.01.26
요즘은 웨이트트레이닝의 목적이 예전처럼 보디빌딩이 아닌 건강을 첫번째로 합니다. 앤씨보니가 정말 건강한몸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꼭 복부를 보여주며 할 필요가 있을까요.일반적인휘트니스트레이너들의 복장과 비슷한데.
우리동네 2008.01.27
우리동네에 저런 강사가 있으면 좋겠네요.
gg 2008.01.30
나 저기 댕기는데..ㅋㅋ
발차기 2008.04.07
짧고 타이트한 옷을 입고 하면 근육이 어디움직이는지 자세히 알수있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남자분들이 모델이면 쉽게 알건데 그건 싫겠죠 ㅋㅋㅋ 근데 설명도 잘하시고 운동자세도 좋은신데 머가불만인건지 쩝
Gym Trainer 2009.08.04
앤 에게 삼가 한 말씀 드립니다.사람이 체질에따라 쉽게 살이 빠지거나 찌는데, 보아하니 앤의 체질은 운동을 중단하면 틀림없이 뚱보 아줌마가 될 체질이니, 열심히 땀을 흘려 몸 관리를 잘 해야 겠습니다.그리고 살 빼는건 뭐니뭐니해도 달리기등의 유산운동을 해야 잘 빠집니다.
Physical Specialist 2009.08.12
맞습니다.살을 빼는데는 뭐니뭐니 해도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합니다.그리고 앤씨의 모습을 보니 살찔체질이니, 열심히 땀을 빼는 Keep fit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그렇잖으면 뚱보의 아줌마가 됩니다.또한가지 명심 할것은 비개살을 빼지 안고는 절대로 근육을 만들수 없습니다.다시말씀드려 어떤근육이든 비개살을 빼지 않고는 절대로 근육을 만들수 없다는거죠.
여자 2009.08.19
앤은 먼저 척추교정을 통해 자세를 바로 잡아야 한다. 고개를 비딱하게 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