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했던 ‘스피릿MC 14-KARMA’ 현장

이광희의 웰터급 방어전 성공, 암 투병 아버지에게 승리를 받친 위승배, 급소를 두 번이나 가격당하는 불운 속에서도 멋진 크로스 암바를 성공시킨 김윤영.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스피릿MC 14-KARMA’에선 멋진 명승부가 속출했다. 거기에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드는 스피릿MC 엔젤들까지. 생생한 경기 현장을 <무카스미디어>에서 사진에 담아 봤다.
-편집자 주-

웰터급 챔피언 이광희의 위력적인 펀치

이광희의 위력적인 파운딩에 놀라 얼굴을 감싸는 강경호

2라운드를 알리는 스피릿MC 엔젤

사투를 벌인 최정규(우)와 위승배(좌)

대회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엔젤의 미소

이 고통을 여자들이 알까?

김윤영이 멋진 크로스 암바를 성공 시키고 있다.

대기 시간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정신?

막상막하! 김행기(아래) 대 김남선(위)

하이킥에 실신한 민명광에게 돌진하는 안상일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걸까?

스피릿MC 웰터급 타이틀을 지켜낸 이광희
(끝)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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