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길 - 임춘길’ 아직은 어색한 조우?

15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정길, KTA) 2007년도 결산이사회’가 열리기에 앞서 김정길 회장과 임춘길 前 전무이사가 만나 악수를 나눈 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지난해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고 승부를 조작했다는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임춘길 전무는 지난달 27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태권도 자정운동을 외치며 임 전무의 사표를 수리했던 김정길 회장의 입장이 애매해진 가운데, 김 회장이 임춘길 전무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일지 태권도 제도권 안팎으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끝)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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