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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동검도, 무술 철학도 “흔들”

한국해동검도, 무술 철학도 “흔들”

해동검법개론서, 편저자는 따로 있나?


편저자 논란의 海東劍法槪論(해동검법개론,1984)

최근 ‘해동검도(海東劍道)’ 관련 단체의 역사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한국해동검도의 정체성을 가늠할 수 있는 교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984년 3월 현 한국해동검도협회(이하 한국해동검도)의 나한일 총재가 편저자로 돼 있는 海東劍法 槪論(해동검법개론)이 논쟁의 발단.

현재 한국해동검도 대표 서적 海東劍道 叢書(해동검도 총서, 오정교 저,1995년)와 해동검도교본(강영욱 저,1999년)은 해동검법개론의 내용이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해동검법개론의 편저자인 나 총재가 이 책에 기여한 바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다.

당시 해동검법개론을 편저한 나 총재는 지난 2002년 10월 수원지방법원 증인신문조서에서 “원고작성의 관여도는 6~7%정도 기여했다”고 밝힌바 있다. 여기에 집필과정에서 무슨 자료를 참고했는지에 대해선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해 의구심을 들게 했다.

특히 해동검법개론의 구성은 어려운 한문과 일어를 번역해 인용한 것이 대부분. 당시 나 총재의 나이와 학력, 해동검도의 수련상태 등의 주변상황을 고려하면 편저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법정정황에서 수차례 제기됐다.

또한 당시 무명생활에 힘들어하던 때 나 총재가 액션영화 거장이었던 이두용 감독에게 캐스팅되기 위한 하나의 경력 자료로 활용했다는 후문도 따랐다. 자신의 캐스팅으로 해동검도가 알려지고 사범들도 영화에 출연하게 되는 효과를 내세운 것이라는 게 당시 상황을 꿰뚫고 있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 나 총재는 당시 법정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직접 쓴 것”이라고 의혹을 일축하며 해동검법 개론에 포함된 심상검법과 장백검법 부분에 대해서도 “(김정호와)같이 한 것이다”라고 잘라 말했다.

해동검법개론의 장백검법을 시연하는 김정호 총재(위)와 해동검도총서 저자 오정교의 시연


이런 가운데 해동검도의 고위 원로들은 편저자가 나 총재가 아니라면 이를 토대로 저술된 지금까지의 한국해동검도 무술 철학 근간은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해동검도의 역사적 사실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편저자가 나 총재로 되어있지만 책의 전체를 놓고 보면 이론부분에서는 한학(漢學)에 조예가 깊은 김동주(김 총재의 이모부)가 집필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실기는 김 총재가 담당해 직접 시연까지 했다”고 확신 했다.

실제로 해동검법개론의 실기 부분 전체는 김총재의 시연 사진으로 이뤄져있다. 책의 검법 소개에서도 김 총재가 전수받았다고 하는 심상, 장백검법 부분만큼은 한문이 나란히 적혀 있지 않다. 실기부분은 김 총재가 직접 저술한 만큼 한글로 설명이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때문에 이론과 실기 모든 부분에 걸쳐 나 총재가 개입했다는 정황은 전혀 찾을 수 없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다.

한편 해동검도의 한 최고원로는 “한 사람이 혼자 만들어낸 것이 해동검도가 아니다”며 “역사의 맥이 끊겨 전해 내려오는 것이 없다고 그 틈을 파고들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꼬집어 말했다.

각 무술단체는 자신들의 철학을 집대성 해 교본을 만들어낸다. 동시에 교본은 해당 무술의 기록 보존 및 수련생들과 지도자들에게 동작의 구체적인 이해를 독려하기 위한 방편이 되기도 한다. 이 와중에 총서, 개론, 교본 등은 무술단체에서 수없이 쏟아내는 연구의 산물이다.이것들은 지극히 객관적, 사실적이어야 하며 보태지도 빼지도 말아야 함은 당연하다. (끝)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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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1

무술철학사상 2008.01.04
무술철학이란 창시자가 직접 완성한 경우와 후세의 전수자가 창시자의 철학사상을 이어 받아 완성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완성이란 창시자가 살아생전 직접 친필에 의해 서술된 자료나, 저술하여 출판한 출판물에 근거한다. 외로 정설로 오르내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창시자에게 무술철학과 사상, 기술체계, 이론과 학문, 비법을 전수받고 인정 받은 자에 의해 창시자의 살아생전의 철학이라는 모태를 깔고 저술한 출판물에 근거 할 것이다. 여기에 생전에 창시자가 철학과 사상을 설명하며 곁들인 서예등이 뒷받침 된다면 어느정도 사실을 근거한 정설로 인정 받고 후세에 오르내리는 것이다.
무술철학사상 2008.01.04
해동검도의 실저자인 김동주, 김정호, 나한일 중 분량의 저술이 많은 분이 저자 김동주 이고, 다음이 저자 김정호이고, 다음이 저자 나한일 인데, 해동검도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서는 저자 김정호의 생각을 저자 김동주가 충분한 사료를 토대로 가다듬고 정립하려 하였다 하겠다. 무술의 기술 또한 철학과 사상에 본질을 두고 있으므로 시연자 이자 개발자인 저자 김정호의 무술철학이 깃들여졌다 하겠다. 즉, 해동검도의 철학과 사상의 정설에는 저자 김정호의 정립이 맞는듯 하다. 저자 나한일은 여러정황과 사실근거에 비롯하면 남의 것을 먼저 활용하고 제것은 수련을 통해 후에 만들어진것으로 그 무술의 철학과 본질은 임의로 채용한 남의 것(김창식 창시자)에 의한 것이라 하겠다.
무술철학사상 2008.01.04
그 무술의 철학과 사상의 본질과 근본은 창시자 만이 완성 할 수 있는 것이고, 세월이 사회,문화,정치,경제,이념 등의 변화로 새시대에 맞는 철학과 사상이 나오기도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본질과 근본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 하겠다. 무술철학이란 것이 단지 조예깊은 학자라 하여 정립 완성 할 수있는 것은 아니다.
해동 2008.01.04
해동검도가 한단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매니아 2008.01.04
기자는 수정하기 바란다! 이두용 감독은 뽕 시리즈를 연출한 대표적 에로 감독이다... 액션감독이 아니고...
이사람아 2008.01.05
다~ 강영욱회장님이 쓰시거야 등신아
해동인 2008.01.05
해동검도가 떳떳해질수있는 계기가 되기를
짬뽕 2008.01.05
이것으로 나한일 해동검도는 심검도와 해동검도의 짬뽕임이 여실히 증명된 셈. 부인할 수도없음. 그들의 책으로 스스로 사이비임을 증명했으니...
이두용 2008.01.06
이두용 감독은 한국 액션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전영록 주연의 돌아이 시리즈로 유명한 액션거장 입니다. 이 외에도 많은 액션 영화를 만들었지요. 검색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해동검법개론 2008.01.06
1970년대 초, 당시 쿵후 사범이었던 이소룡은 쿵후를 소재로 한 액션 영화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고 무술을 소재로 한 액션영화가 크게 성행하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두용 감독(1982년 영화 ‘피막’으로 칸느영화제 수상 / 1984년 영화 ‘물레야 물레야’로 칸느영화제 수상)이 미국 태권도 사범인 한용철을 주연으로 많은 액션 영화를 만들어 흥행하였으며 새로이 우리전통 검술 영화를 기획하며 영화 ‘싸울아비’, ‘달빛자르기(월광무)’, ‘신크마리’ 등을 준비하며 검을 잘 쓰는 주인공을 물색 중에 있었다.
해동검법개론2 2008.01.06
같은 시기 오래전부터 해동검도 책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위해 애쓰던 김정호 총재는 서초동 해동검도 도장의 회원이었던 故최태민 목사의 후원으로 드디어 해동검도책의 발간을 준비하게 되었다. 하지만 장백산 스승으로부터 해동검도의 실기와 이론을 전수 받았지만 막상 이를 책으로 옮기려 하자 많은 어려움이 생겼다. 이에 김정호 총재는 수십년을 카톨릭 출판사에서 근무하셨고 한학에 능통하신 이모부인 김동주씨에게 상의를 드렸고 이모부이신 김동주씨의 도움을 받아 처음부터 완벽한 교본을 만들기 보다는 해동검도를 가볍게 소개하기로 계획하고 차후 완전한 교본을 만들기로 한다.
해동검법개론3 2008.01.06
해동검법개론의 실기는 김정호 총재가 직접 시연하였고 격검 동작은 유단자인 김병옥씨(영화배우, ‘올드보이’- 유지태 보디가드 역 / ‘친절한 금자씨’- 목사 역 등에 출연)가 도와 주었다. 김정호 총재가 전수 받은 술기 중 쌍수도, 예도, 본국검이 무예도보통지에 실려 있어 그 안에 실린 한문 설명을 발췌하여 병기하였고 그 외의 심상검법, 장백검법은 무예도보통지에 없으므로 동작 사진과 동작에 대한 설명만을 싣게 되었다. 또한, 한국, 중국, 일본의 검도 교본과 책자, 안국동 고서점가와 국립도서관 등에서 무예도보통지와 무비지, 조선무사영웅전, 일본검도사 등을 참고 문헌으로 활용하였다.
해동검법개론4 2008.01.06
이 과정 중 무예도보통지의 내용이 어려운 한문 고어로 기록되어 번역의 어려움을 느낀 나머지 중국학교에 자문을 청하기도 했으나 중국식 한문이 아닌 조선식 한문 표기라 하여 거절 당해 결국 어렵게 해석하였고 그 해석에 참고했던 자료들은 지금까지도 김동주씨가 보관하고있다. 김정호 총재의 실기 시연 촬영도 처음에는 1983년 말, 서초동 도장에서 자체적으로 촬영했으나 그 상태가 좋지않아 1984년 초, 스튜디오에서 전문가를 통해 다시 촬영하게 되었다.
해동검법개론5 2008.01.06
이런 과정을 거쳐 해동검도 술기 중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본국검법, 장백검법, 격검 등을 먼저 소개하였고 다음편에서 음양검법, 태극검법, 해동검법, 기법(단전호흡)을 소개할 예정이었으며 이것을 모아 해동검도 교본을 완성시킬 계획이었다. 이러한 영화계의 상황과 해동검도 교본의 발간 준비를 알게 된 나한일씨는 김정호 총재를 매일 같이 찾아와 자신이 영화 주인공이 되면 해동검도가 알려지고 사범들도 영화에 출연하여 경제적인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며 자신을 저자에 포함시켜 달라고 부탁하였다.
해동검법개론6 2008.01.06
이에 김정호 총재는 ‘너는 해동검도를 조금밖에 모르는데 어떻게 책의 저자가 되어 영화 주인공을 할 수 있겠느냐?’고 하자 나한일씨는 자신은 심검도를 했기 때문에 이두용 감독한테는 해동검도가 아닌 심검도를 보여주고 영화 촬영 시 김정호 총재에게 무술 감독을 맡게 하여 자신을 가르치면 된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꼭 ‘해동검도개론’ 책에 자신의 이름이 저자로 실려야 한다며 통사정을 했다. 나한일씨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 김정호 총재는 나한일씨를 공저자로 끼워주기로 했고, 그러던 어느날 나한일씨가 김정호 총재는 대한검도회(Kendo)에서 해동검도 체육관을 무허가로 고발하고 ‘검도’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고발 및 소송 조치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하게 된다.
해동검법개론7 2008.01.06
실제로 정도술의 안일력 총재, 심검도의 김창식 총재 등이 검도 명칭을 사용하다가 대한검도회(Kendo)로부터 고초를 겪은 것을 알고 있는 김정호 총재는 그로부터 며칠 후 대한검도회(Kendo)의 이종림씨(현 전무이사)로부터 같은 내용의 전화를 받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한일씨는 ‘해동검도’로 책이 출간되면 이러한 화가 책 출간에 도움을 준 최태민 후원인에게 미칠 수 있으며 자칫하면 책 뿐 아니라 도장도 문을 닫을 수 도 있다며 책 저자를 자신 단독으로 해 주면 자신이 방패막이가 되겠다고 하자 김정호 총재는 이를 고맙게 생각하고 결국 고민 끝에 나한일씨를 책의 편저자로 해주고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책 제목을 ‘해동검도개론’에서 검도를 수정한 ‘해동검법개론’으로 바꾸게 된다.
해동검법개론8 2008.01.06
이는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아직은 해동검도 책자가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차후 2편이 출간되고 그 다음 1편과 2편을 합치고 더욱 많은 내용을 보충하여 제대로 된 교본책자가 나오면 그때 저자를 바로 잡아도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이리하여 마침내 1984년 4월 15일 김정호, 김동주 공저의 ‘해동검도개론’이 아닌 500권의 나한일 편저 ‘해동검법개론’이 나오게 된 것이다.
해동검법개론9 2008.01.06
나한일씨는 이 책자를 가지고 이두용 감독을 만났고 이두용 감독도 영화의 후원을 ‘해동검도협회’라고 명시하였다. 그 후 김정호 총재는 1984년 5월 15일 경향신문에 ‘이두용 극영화 무술연구회 회원 모집’ 광고를 내기도 했다. 김정호 총재는 해동검법개론 책자를 국내 유명도서관에 보냈으며 회원들에게도 무료로 나누어 주었고 지금도 약 50여권을 소장하고 있다.
해동 2008.01.06
아직도 장백산 얘기 하는 사람이 있군요. 해동검도 고소 사건 때 검찰이 조사한 내용에 보면 해동검도의 탄생 과정이 다 나옵니다. 나한일씨 혼자만 심검도를 배운 것이 아니고 김정호씨도 심검도를 배웠습니다. 김정호씨는 심검도를 배운 후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해서 해동검도를 창작했습니다. 김정호씨가 해동검도를 창시한 후에 장백산 스승에게 해동검도를 배웠다고 역사 날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장백산 스승은 가짜라는 겁니다.
검찰 2008.01.06
검찰조사 내용은 나씨가 주장한거고 김정호 총재는 그 조사에서고 장백산 스승에게 전수받은 것임을 진술하였다. 지금 마치 그 조사에서 나씨의 주장이 김정호 총재의 진술인것 처럼 되어있는데... 참... 그건 나씨의 바램이고 소수의 철없는 추종자들의 억지이다.
무토라... 2008.01.06
무토는 태권도인들이 운영하는 태권도를 위한 사이트이다. 컨텐츠, 기사, 심지어 용품까지 모두 태권도를 위주로 한다. 자세히 봐라 거기다가 은근히 타무술을 인정 안하거나 무시하거나 교란시키거나..., 가치를 실추시킨다.
정론인 2008.01.06
잘보셨네요,,,맞아요 그럴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감추지 마시고 앞으로 이외 무술등에서도 심도있는 이번기사와 같은 종류의 글들을,,,원츄 합니다. 화이팅,.,,,
무술 탑 2008.01.06
비판들이 생겨나야 무술이 더욱 발전하는 법,,,, 수용하고 반성하며 또 잘한것은 뛰어 주고,, 알렸다고 뭐라고 좀 하지말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가....중요합니다. 이만 도인은 ,,,,,
종합무술 2008.01.06
진실 그리고 의혹 그리고 또 진실,,,,우하하하.,,,,, 우리 좀 발전좀 합시다.. 이제는 딱 좋네 이번 계기루 다가 기냥... 합치는 건 어떨지,,,빠샤
검도 2008.01.06
나한일과 김정호는 심검도와 기천문을 배운 후 해동검도를 만들었는데 나한일이 만든 검법, 김정호가 만든 검법, 함께 만든 검법이 있다. 대한해동검도는 드라마 무풍지대로 큰 인기를 누렸데 금전적 갈등이 생겨 나한일이 한국해동검도를 만들고 갈라졌다. 법원 판결문은 나한일의 일방적 진술이 아니라 검찰이 조사를 통해서 밝혀낸 객관적 사실이다. 관악산에서 장백산 스승으로부터 해동검도를 배웠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관악산에서 심검도와 기천문을 배운 것은 사실이지만 해동검도를 배운 것은 아니다. 해동검도는 김정호의 창작 검법이다. 심검도나 기천문을 가르쳐준 스승을 장백산 스승이라고 부를 수는 있겠지만 장백산 스승이 고구려의 사무랑들이 하던 검법을 계승했다는 것은 완전한 역사 날조다.
왕무시 2008.01.06
무도인들의 진실성이 가려저야 하지 안을까요 ? 진실과 실력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뭐하자는건지...... 2008.01.07
댓글은 뭔가를 정확히 알고 있는사람이 적어야 댓글입니다...... 얄팍한 습자지 지식만으로 댓글을 적는 다수의 무지한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네요..... 검도는 작대기 들고 장난친다고... 작대기 없으면 쪽도 못쓴다고...하는 다수의 사람들아.... 태권도 유도 우슈 검도 이런운동 배워 본적이나 있니?얼마나 힘든 운동인지 알기나 하니.
고등학교4학년 2008.01.07
왜 이런 글에 댓글하며 싸우지 댓글쓸 건덕지도 없는데..여기 또 고딩들 낙서 판이구나 딴대 가서 놀아라
고구려 2008.01.07
나한일씨가 1992년쯤에 다른 해동검도협회를 만들어 분리 독립할 때까지는 나한일씨와 김정회씨가 함께 해동검도를 운영해온 것이 사실이죠. 법원 판결문에는 해동검도가 김정호씨와 나한일씨가 창시한 무술이라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장백산은 실존 인물이 아니죠. 장백산이 실존 인물이라면 호적은 어떻게 되는지 주소는 어디인지 나이는 얼마인지 사망했다면 무덤은 어디에 있는지 친족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신원 정보를 제시해야 합니다. 역사학자들은 고구려에 사무랑이라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장백산도 가짜고 사무랑도 가짜고 장백산이 사무랑을 계승했다고는 것도 다 가짜입니다. 김정호씨는 감방에서 보리밥 드셔야 됩니다.
고구려? 2008.01.07
자꾸 나씨가 한 거짓말 갖고 해동검도를 비하하며 물고 늘어지는데... 그저의는 충분히 알겠다. 혼자 쓰러지기 억울하다고 말도 안돼는 짓거리 하지 말아라. 나씨와 극소수의 추종자들은 비겁한 짓 그만 하고 반성하고 사죄해라. 괜히 잘 발전하고 있는 해동검도 찌르지말고.. 그리고 그 법원 판결문좀 갖고와라 ...함께 만들었다는... 이 한심한 양반아, 그건 나씨가 혼자 진술한 내용이야! 거짓 증언!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고 쯧쯧..
법원 2008.01.07
인터넷 검색해 보면 법원 판결문 찾을 수 있다. 직접 찾아서 읽어봐. 사기꾼 씹새기들.
검객 2008.01.07
서로서로 헐뜯어 무엇에쓸꼬 거짓말한사람은 자신의잘못을 알것이다
한숨 2008.01.07
해동검도를 보는 관점에 대한 큰 문제는 나한일 회장과 김정호 총재를 동일시한다는 점이다. 김정호 총재는 해동검도를 전수받아 해동검도를 하는 것이고 나한일 회장은 심검도와 해동검도를 섞어 나한일 해동검도라는 것을 만들어 낸것이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나한일 해동검도가 심검도와 해동검도를 교묘히 섞어 만든 다시말해 독자적인 고유의 무술을 도용한 것임이 밝혀지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두사람을 같이 논하고 동일시 하지 않길 바란다.
hdg2733 2008.01.08
나한일씨와 90년도 중반에 면담한 일이 있어 올린다. 해동검법 개론 저자인데 왜 시연 장면에 김정호총재만 나오고 당신 사진 한장 없나? 했더니 나씨의 말 " 나는 그때 카메라로 사진찍느라 없었다 " 더라 ... 얼마나 우습던지... 애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냄새가난다 2008.01.09
한국해동이든 세계해동이든 그 나물에 그 밥인데.... 한국만 몰아세우는걸보면 저 기자는 세계랑 짜웅했다는 냄새가 심하게 난다.... 에이 이런데도 돈먹고 저러나....&#52197;~~~
검객 2008.01.09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나한일 회장님은 해동검도를 더이상 모욕해서 춘추전국시대를 그만 종식시켰으면 바램입니다 해동검도하는 사람은 한국해동검도협회는 그예전 한국 심검도협회에서 다시금 한국 해동검도로 이름을 바꾼것은 왠만한 사람은 달알고 있습니다 해동검도와 심검도는 분명 다르지요 더이상 어설픈 가면으로 해동검도전체를 모욕하지 마시고 한국심검도라고 바꾸시길 기원드립니다. 해동검도평정 용이 태어나야 할텐데 먼훗날 해동검도 춘추전국시대인오늘날 모두들 세월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바랍니다.
풍림화산 2008.01.09
먼 예전에 고구려적 시절 거슬러 올라가보면 분명 고구려 수련 방법이 있었지 않나 봅니다. 일제침략기 시절 전쟁의 상청에서 전일본 검도연맹 대한검도회지부로 일본순사들로 전파가되었지요 그러다 한국전통의 검도 해동검도및 심검도 등등이 발굴편찬 되었지요 누가 만들었냐가 아니고 우리무예도통지의 숨결로 현실에 마쳐서 편찬한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안됩니다. 한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되고 그것들로 인해 크게 이룩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풍임화산 2008.01.09
엄청난속도로 발전해 나가는 해동검도 에서 나한일회장님 같은분은 본분과 행동을 바르게 해야할것이고 전일본검도연맹속 대한검도는 더이상 일본의 거울로 민족을 게승한다는 자부심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해동검도는 분명 무도이고 점차적 체계화되고 있지요 춘추전국시대가 종식되어지면 엄청난속도로 발전할텐데 같은 무도인으로서 아싶기만 합니다.
만주 2008.01.09
고구려 시대에서 검이 사용되었으니 당연히 고구려의 검 수련 방법이 존재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김정호씨와 나한일씨는 고구려의 검 수련 방법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김정호씨와 나한일씨는 고구려 사무랑들이 수련한 검술이 해동검도라는 거짓말을 꾸며냈다. 김정호씨와 나한일씨는 수련생들에게 사죄해야 한다.
kendo 2008.01.10
이제야 한국해동검도는 나한일씨가 창시한 무술이라고 밝히시는군요. 다시는 고구려 사무랑 어쩌고 하면서 역사 날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도 역사 날조를 중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밑에 정대길 기자님 욕하는 분은 할 일 없으면 마무라 보지 ㅃㄹ라.
정대길 2008.01.10
대길아 어떻하야 너 고소들어가겠다 너 혹시 돈받고 기사서지 괜찮아 어릴때는 다 그러는거야 그래야 잘살지
택견인 2008.01.10
이 기사는 암만봐도 좀 이상하다. 한국해동검도를 조질려고 아예 작정을 한 것 같다. 무슨 내막이 있는지 모르지만 한국해동검도에서 노골적인 이 기사에 대해 반박이나 대응이 없는 것도 이상한 일이다. 우리가 상식으로 알기로는 해동검도는 그 뿌리가 모두 하나이다. 심검도, 기천 등을 배운 김정호, 나한일 두 사람의 합작품으로 83년을 전후한 시기에 탄생한 건데 두 사람이 분렬되자 무술자체가 이렇게 다른 것처럼 기사화되고 있는 게 의미심장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내막이 알고 싶다.
비상 2008.01.10
무도의 생명은 상호존중과 신의~~등등을 이야기하곤합니다 남의것을 낼름가로체는 얄팍한 상술로는 무도라는 이름에 머라고말할수있는 자격이 안된다고 봐야죠 우리사회는 진실위에서 판단하고 생각하기보다는 목소리크고 대중매체에 잘포장되면 다된다고믿는 모습에반성해야한다고봅니다 나중에 문제가 터지면 왜 진실을 아려고노력하지않았나보다는 속아다는데 분해하고 억울해하는 일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지금이련기사를보고 왜 싸우냐 ? 누굴 어쩌려고한다고 하는데 ~~참안탑갑습니다 나중에 또 이런일로 크게기사화되면 또 엉뚱한 말로 포장하고 구경하고 웃고그러겠죠~~ 우리모두 남을 보기전에 우리의생각과 진실을 보고 논했으면 합니다
비상 2008.01.10
풍림화산 씨 당신알아요~~ㅎㅎㅎㅎㅎ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이와 같이 인터넷 체육용품 회사의 정대길 기자가 해동검도를 기사화 하는 것은 고마운 일이나 수 십 년 동안 쌓아온 해동검도의 역사와 수련사상체계 등을 무시하는 기사를 볼 때 반드시 진실을 밝혀 다시는 검증되지 않고 형평성이 결여된 허위 기사를 통해서 해동검도와 해동검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명예와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게 하기위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2008년 1월 2일 사단법인 한국해동검도협회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500여개 해동검도장에서 수 만 명이 수련하는 건전한 무예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의 검무예와 나아가 대한민국의 무도사에 길이 남을 대중적 무예문화를 탄생,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이 큰 것은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한국해동검도협회는 서울특별시에 2002년3월15일 법인인가 번호 제2002-12호로 정식 사단법인 인가 단체이며 국내 검도 단체에서 가장 건전한 단체로서 수련사상은 경천애인지, 수련정신은 역사인식, 수련태도는 예를 바탕으로 하는 해동검도를 지도하는 무예 단체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대체 정대길 기자의 정체가 참으로 의심스러우며 이러한 위 사항으로 미루어보아 어떠한 과정으로 기자의 자격을 얻게 되었는지, 또한 무카스라는 인터넷 체육관련 용품회사가 이러한 기사들을 관련 단체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올릴수 있는 언론사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본 협회의 나한일총재가 그동안 수많은 시련과 역경으로 이루어놓은 해동검도의 문화적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일제시대 잔재의 하나인 일본식 검도가 활개를 치고있을때 해동검도를 창시하여 우리것을 지키려는 신념하나로 단체의 수장으로서 그들과 맞섰고 십수년간 수많은 영화, TV, 등 대중 매체를 통하여 해동검도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알리며 현재는 (사)한국해동검도협회 산하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이후 관련 취재를 요청하였으나 거부감을 나타내 입장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한국해동검도협회는 정대길 기자에게 정확한 기사를 쓸 것을 요구했으며 정대길 기자가 한국해동검도협회에 방문하여 오정교이사와 인사하는 과정에서도 오정교이사가 기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사를 진실되고 똑바로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함에도 이러한 엉터리 기사를 올리는 것을 볼 때 젊은 기자로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 마음대로 거짓기사를 만들어 마치 그것이 객관적이고 진실인 것처럼 기사화 하는데 도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6. “한편 한국해동검도협회의 한 관계자는 “심검도와 한국해동검도를 연관시키지 말라”며 “(한국해동검도와 관련한 기사에서)심검도를 언급하면 절대 안된다”고 말했다. 이후 관련 취재를 요청하였으나 거부감을 나타내 입장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지 못했다.” 위 문구를 보고 참으로 서글픔을 느낍니다. (사)한국해동검도협회는 나한일 총재가 과거 고등학교 시절부터 여러 무술을 배웠으며 김창식 선생에게는 심검도를 배웠다는 사실을 정확히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심검도 김창식 선생과는 더 이상의 아무런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연관 짖지 말라고 분명히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정대길 기자는 사실과 다른 엉뚱한 거짓 기사를 올렸습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시중 서점에 가보면 스승이 쓴 책 내용에 제자가 권법이나 검법 포즈를 취한 사진을 넣어 스승의 저서로 된 책들은 허다합니다. 당장 동네 서점에 가 보면 확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김정호씨의 사진이 “해동검법개론”에 들어갔다고 해서 김정호씨의 저술이라고 한다면 웃기는 기사가 되고 말지요. 한국해동검도협회는 “해동검법개론”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연구 서책을 출판 하였는데, 정대길 기자의 기사를 비추어 볼 때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 측에서는 연구 서적을 단 한권이라도 출판 하였습니까? 뭔가 논리에 맞는 기사를 써야지 기사가 설득력이 있을 텐데 말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다만 세계해동의 김정호씨는 나한일 총재가 수원지방법원 99고단 1738 명예훼손 증인 신문조서에서처럼 나한일총재 본인이 해동검도 검법 전체를 만들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검법을 김정호씨와 같이 만들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 증언을 비추어 볼 때 김정호씨 자신이 검법을 스스로 독자적 위치에서 만들었다는 진술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도 그럴 것이 고구려시대부터 내려온 해동검도를 스승인 장백산 스승이 전수해 주었다고 했으니 당장 자신이 만들었다고 하면 자기모순에 빠진 꼴이 될 것이니 말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여러 사람들이 수고가 들어간 만큼 저술 란에 겸손의 의미로 “편저”라고 했습니다. 또한 법정에서도 분명히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직접 쓴 것”이라고 진술 하였습니다. 이것을 두고 김정호씨가 이 책의 실기 사진이 들어갔으니 “실기 부분은 김정호 총재가 직접 저술한 만큼” 이라는 은근슬쩍 불분명한 말로 허무맹랑한 결론으로 이끌어 가는 것은 기자로서 중립적인 자세가 결여된 것입니다. 어느 책 어디에 김정호씨 자신이 ‘해동검법개론’이란 책을 썼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김정호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진실인 냥 얼버무리는 기사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5. 해동검법개론에 대하여 “해동검법개론”은 나한일 총재가 저술한 책입니다. 그동안 연구했던 해동검도 기본동작과 심상검법. 예도검법. 쌍수검법 등을 이 책에 실어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해동검도의 출발을 1984년으로 선포하고 연구 출판 서적에도 명시 하였습니다. 물론 이 책을 만들 때 인문학적 지식 면에서 김동주씨에게 도움을 받고 사범으로 있던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가 검법 모델로 포즈를 취해 주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나한일 총재는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오늘날 고구려 때부터 내려온 무예라면 정확한 역사적 문헌과 고증을 통하여 입증해야만 학문적 또는 정통성을 입증 받을 것인데 역사적 문헌과 선배 무도인 또는 스승의 실체를 정확히 들추어내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말을 진실인 냥 기사화 하여 경쟁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모략으로써 정대길 기자는 이러한 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전혀 사실과 다른 허위 기사를 기재하여 한국해동검도협회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바 이에 대하여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서도 운동을 하게 되었으며 기천문의 박대양씨가 운동을 지도하는 것이 “대풍력수” “비연수” “어룡장권”이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한일 총재가 김정호씨에 대하여 토지거래(연수원)에 관해 고소하였던 사건의 참고인자격으로 성남지검에 출석했던 오정교 이사는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 이종구, 심규철, 김기술씨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가 해동검도를 배웠다고 하는 장백산 스승이 알고보니 기천문의 박대양씨 였다는것 때문에 해동검도를 좋아했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지 않느냐고 분명히 말했던 것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는 1991~2년(경) 서울 오금동 도장에서 자신의 해동검도 스승이 “장백산스승”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했습니다. 당시 오정교이사와 여러 사람들이 그렇다면 장백산 스승에게 무슨 운동들을 배웠느냐고 물으면 “대풍력수” “비연수” “어룡장권” 등을 배웠다고 하면서 비연수는 장산곳 매의 용맹성을 부각시키고, 여기에 온갖 미사여구를 써가며 동작을 취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오정교이사는 중앙대 대학원 조소과 대학원생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해동검도의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까지 내려온 검술이 세상에 어디에 있습니까? 나도 검도를 했는데 이런 것을 가지고 고소를 해요?” 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이 사건은 서울 지방검찰청 정택화 검사에 의하여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의 주장이 전혀 사실과 다르고 역사적으로 검증도 되지 못하는 자기만의 주장으로 “혐의없음”으로 처분조치 한 것입니다. 결국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가 고구려시대부터 내려온 해동검도를 장백산 스승에게 전수받아 1982년 안양 부근 도장에서부터 “해동검도”를 처음 사용했다고 하는 주장은 정확한 물증과 역사적 자료도 없음으로 자신의 주장도 입증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한국광고연구원) 책 내용에서 해동검도의 명칭은 1984년 서초동 도장에서 현재 (사)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 총재가 관장으로 운동을 지도하고 있을 때 회원으로 운동을 배우던 최 태민 목사에 의해 제시되었으며 나한일 총재가 제청하여 명시화되었다. 는 등의 내용의 글을 문제삼아 “해동검도는 고구려시대부터 내려온 검술로서 세계해동검도 김정호씨 자신이 장백산 스승으로부터 전수받았다”는 등의 주장으로 1997년 9월 3일(사건결정일)오정교 이사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하였고, 담당 경찰관은 조사 중에서 오정교 이사에게 “요즘에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아니 고구려시대부터 끊기지 않고 지금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가 1982년 안양 심검도 도장의 경영난으로 어려워지자 다시 (사)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 총재가 운동을 지도하던 서초동 도장의 사범으로 와서 그곳에서 사범생활을 다시 시작 한 것입니다. 사실이 이러한 것입니다.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가 경기도 안양 부근에서 1982년부터 해동검도를 최초로 사용 했다는 내용은 증명할 수없는 허위 기사이며 그곳은“심검도”도장이었고 결단코 “해동검도”도장이 아니었으며 이는 해동검도의 역사를 왜곡한 처사인 것입니다. 4. 해동검도란 명칭에 관하여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는 (사)한국해동검도협회 오정교 이사가 쓴 <해동검도>(1994.2.1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때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씨는 1982년 안양 역 인근 모 한약재상의 2층 건물에서 “심검도”를 잠시 가르치게 된 것입니다. 이곳에서 잠시 심검도를 가르친 것을 가지고 1982년부터 “해동검도”를 가르쳤다고 하는데 이 또한 잘못된 내용입니다. 당시 안양 심검도 도장의 개관 홍보 포스터는 미국에 있는 심검도 김창식 선생의 사진이 들어간 영문으로 표시된 심검도 포스터이며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알아보기 어려우니 포스터 하단에 매직으로 “심검도” 라고 써서 홍보를 하였고, 개관식에 참가한 사람들은 세계해동검도의 회장 김형진, 탈랜트 양택조, CBS 이원춘, 씨티 코리아 사장 김성주, 정도근, 나한일 등이 있으며 이들 중에서 그곳이 심검도 도장이었음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이러한 말도 되지 않는 거짓을 기사로 올린다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해동검도의 대표자 김정호씨는 당시 스페인에서 운영하는 도장의 합기도 사범으로 갔다가 얼마되지 않아 귀국했는데 어떠한 무도관장을 했다는 것입니까? 정확한 무도 명칭(예:태권도,합기도 등)을 올려야 하는데도 어정쩡하게 무도관장이라는 기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허위 기사라는 것입니다. 또한 서초동(서울시 서초동 63-3 신영빌딩 내)에서 나한일 총재가 도장을 운영하고 있을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정대길 기자의 주장대로라면 (사)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 총재가 어렸을 때 잠시 배운 운동 중에서 “태권도”를 배웠다고 해서 해동검도 원류가 “태권도”가 되고, “불무도”를 배웠다고 해서 해동검도 원류가 “불무도”가 된다는 괴변에 봉착 할 것입니다. 3 “더욱이 ‘해동검도(海東劍道)’라는 용어 또한 1982년 스페인에서 무도관장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 총재가 경기도 안양 부근 해동검도도장을 차리면서 처음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정대길 기자는 (사)한국해동검도협회의 검법체계를 말하면서 당사자인 한국해동검도협회의 수련 사상체계와 실기를 구체적으로 알리지 않고 경쟁 단체인 세계해동검도의 말만을 일방적으로 올려 마치 그것이 진실인 것처럼 서술하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사실과 다른 가공의 이야기이며 정확한 확인 절차도 밟지 않고 올린 허위 기사입니다. 또한 심검도는 해동검도의 원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혀 검법체계가 다른 무술입니다. 나한일 총재는 다만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우리나라에서 전통을 표방하는 무예들 중에서 “태권도” “불무도” “국선도” “기천문” 등 여러 무술을 배웠으며 “심검도”도 그 중 하나인 것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심검도 측에서 나한일 총재를 상대로 낸 “해동검도교본과 비디오테이프 등에 대하여 제작, 발매, 배포금지 가처분신청에 항소심에서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나한일 총재는 심검도 김창식 선생과 관련하여 과거 고등학교 시절에 스승과 제자로서 수련하였다고 분명히 밝혔으며 지금도 저서에 사실 그대로 적시하고 있습니다. 2. “세계해동검도의 한 핵심관계자는 ”한국해동검도의 검법 체계 구성은 70%이상이 심검도 동작으로 이뤄져 있다“며 ”나머지 부분은 1992년까지 세계해동검도에서 수련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이탈해 덧붙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해동검도와 심검도의 다른 점 해동검법: 두 손으로 하나의 검을 잡고 수련하는 쌍수검법. 심검도: 한손으로 검을 잡고 수련하는 한손검법. 이 두 검법은 전혀 다른 체계의 검법입니다. 심검도와 관련하여 서울 고등법원 민사5부 이영애 부장판사의 판결에 따르면 “나한일 검도교본 표절 아니다” (동아일보, 네이버뉴스2000.12,26,)고 판결 했습니다.
한국 2008.01.10
년대 한국해동검도의 오정교 이사가 지은<해동검도총론>은 너무나 유사하다. 정대길 기자는 <해동검도총론>이라는 책을 언급하지만 구체적 출판사, 출판년도, 책명을 개재하지 않았습니다. 오정교 이사는 해동검도와 관련한 여러 책을 써서 출간 했지만 <해동검도총론>이란 책명을 써서 출간한 적이 없습니다. 이 기사는 해동검도 관련 책을 정확히 읽지도 않은 상태에서 1990년대란 어정쩡한 문구를 사용하며 추측한 허위 기사를 쓴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정교 이사의 허락도 없이 허위기사에 오정교 이사의 사진을 무단으로 올렸으며 이는 오정교 이사의 명예를 심히 훼손한 것입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수련사상은‘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 -하늘을 공경하고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생명존중사상을 실천한다. 수련정신은 ‘역사인식(歷史認識)’-전통문화를 재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한다. 수련태도는 ‘예(禮)’-진실한 마음을 치우침 없이 실천한다. 다음은 “무카스”정대길 기자가 올린 “한국해동검도 원류, 심검도인 것으로 밝혀져”의 기사가 얼마나 왜곡되고 거짓된 기사 인지를 예를 통하여 반박하고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1. “실제로 1970년대 심검도 창시자인 김창식 총재가 미국에서 펴낸 심검도 교본과 1990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그러나 이 기사는 사실과 전혀 다른 왜곡된 허위 기사이고 이 기사를 통해 수 십 년 동안 생활 무예로서 검도문화를 알리고 지도하여 국민의 정신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위해 노력한 (사)한국해동검도협회의 위상과 성과가 한순간에 무너지고 또한 지도자 및 수련생들의 명예는 너무나 처참하게 짓밟히는 것이라 사료되므로 부득이하게 이 글을 올려 바로 잡습니다. 해동검도 수련 사상체계 한국해동검도협회는 역사와 철학 상상을 매우 중요시하여 그동안 여러 연구 서책을 출간하면서 수련사상체계를 확립시켜 수련생들에게 지도하면서 건전한 무예 단체로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5. <검무예>오정교 도서출판 진한도서 2003.4.30 6. <해동검도>오정교 진한 엠엔비 2004.5.20 7. <무예도보통지,완역>나한일 해성사 2005.6.20 8. <해동검도총서>나한일, 오정교 도서출판 오룡 2006,11,22 인터넷 체육 용품회사 정대길 기자는 자신이 소속된 회사인 “무카스”의 인터넷상의 홈페이지 “무카스 뉴스”를 통해 “한국해동검도 원류, 심검도인 것으로 밝혀져”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사)한국해동검도협회 연구 서적 발행 출판 1. <해동검법 개론>나한일 도서출판 보림 1984.1.15 2. <해동검도>오정교 한국광고연구원 1992.2.2 3. <해동검도총서>오정교 한국광고연구원 1996.4.22 4. <해동검도교본>강영욱 정신세계사 2003.4.10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의 검도장을 개설하여 우리의 역사와 문화 예술의 한 분류인 생활 무예로써의 해동검도를 전파하여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 만 명의 수련생들이 전국 도장에서 수련하고 있습니다. (사)한국해동검도협회는 이 밖에도 무예 단체로서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연구 이론서적을 많이 출간 하였습니다. 역사적 고증을 통해 수많은 연구 실적을 내어 정식 출판함으로써 이론과 실재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 무예로서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본 협회 연구원에서는 무예도보통지의 원본을 비롯한 무예제보, 무예제보번역속집, 단구첩록, 수비록, 단도법선 등의 무예서와 역사 철학사상과 관련하여 2만 여권 장서를 보유하고 연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무예 공부에 진지함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열람 가능합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해동검도는 (사)한국해동검도협회 나한일 총재가 창설한 생활 검무예입니다.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전통무예를 표방하는 우리 고유의 검도 전문 도장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척박한 무예문화 속에서 나한일 총재는 태권도, 불무도, 국선도, 심검도, 기천문 등 전통을 표방하는 무예를 답습하였고, 1984년에는 여러 무예서를 참고로 본인의 책 “해동검법개론(도서출판 보림1984.4.15)”에 해동검법인 “쌍수검법”과 그 기본동작 “예도검법” “심상검법” “본국검법” “쌍검법” “격검” 등을 연구 발표, 지금까지 보급하여 국내 외 500여개
한국해동검도협회 2008.01.10
금번 무카스 정대길 기자의 (사)한국해동검도와 관련된 일련의 기사를 보고 본 협회에서는 묵고하고 가려 했지만 그 기사내용이 너무나 허무맹랑한 허위 거짓 기사이므로 그 진실을 밝혀 무도인 들에게 오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한국해동검도협회와 관련된 참다운 기사라면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진솔하고 진지한 글을 올려야 하는데 마치 폄하하려는 인상이 너무나 농하여 기사로서 가치가 있는지 까지 의심이 갑니다. 이에 한국해동검도협회는 나한일 총재님과 해동검도와 관련해서 그동안의 오해가 있을지 모를 기사에 대하여 하나하나 반박하여 글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객관적 진실을 판단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2008.01.10
누구말만듣고 지랄하다가 이젠 넌 좆됐다 .한번만 하고말지. 이게뭐냐 ? 좆&#46080;싸나이 정대길기자 ---
사범 2008.01.10
저기요 넘 궁금 해서요??? 해동 검도가 고구려 무술이 맞나여 사무랑??? 넘 궁금하네여 .. 해동검도-????? 해동검도궁금점 -창시자는 누구인가? 히카마 비슷 치마 바지는 뭐가 ? 전통무술라고 웃기는 이유(무예도 빼고 다른이유 ? 해동검도 하며 대학 에 입학할수있는가?(전문대,학점 은행제 제외) 꼭 답변 해주세요...
불광동휴발유 2008.01.11
ㅎㅎ 정기자,내가 저번에 전화해서 경고했을때 말귀를 알아들었어야지~ 계속 고집부리고 세계해동에서 사주받고 허위기사 쓰더니만 쯧 쯧 이제 어떻하나 곧 법적처벌을 받을 텐데말야~ 앞으로는 이번일을 계기로 반성하고, 신중하고 진실되게 글을 올려~그래야 인생이 편해~ 그리구 무카스는 앞으로, 기자들 관리를 잘 하시길 정말 부탁하오~ 그럼,안녕히~
관장 2008.01.11
아래 한국해동검협회에서 남긴 내용은 2년전 세계해동검도연맹 자유게시판에 겁도없이 오정교씨 이름으로 남겼다가 개망신 당한 것과 똑같은 내용이며 Truema.com에 가면 그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때의 잘못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오정교 개인의 사견으로 해동검도를 판단, 해석, 왜곡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니 정망 통탄할 노릇이다. Truema.com
소송으로해 2008.01.12
쉽게 해요. 일단 무술소유권에 대한 인정 여부는 누구에게 권리가 있느냐 인데. 현대 사회가 입증 주의니까... 김창식 창시자의 심검도 교본과 나한일, 오종교 두분의 교본을 토대로 지식재산권에 관한 소송을 하시면 결론 날듯 합니다 . 일반적으로 저작권에 의한 표절논란은 학자가 아니니 우리들에겐 큰 사유가 되진 않지만, 심검도라는 무술의 인격을 불어넣어 하나의 무술로서의 인격을 형성한 인격권이 있으니, 심검도의 기술체계와 무술철학을 해동검도가 무단도용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재산권침해가 됩니다. 무술소유권에 의한 권리를 주장하고, 그간 심검도를 해동검도라 가르친 것에 대한 형사, 민사 모두 가능합니다. 구상권청구에 의한 손해배상과 함께 영업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시면 될 듯....
소송으로해 2008.01.12
참고로, 우리나라가 요즘 WTO가입, FTA협정 등의 변화에 의해 지식재산권의 권리가 과거에 비하면 천지가 바뀔정도로 변화되었고.. 최근의 미국 ,EU의 비준안, 또는 체결이 완료되면 지식소유권에 따른 법률전쟁이 시작 될 것입니다. 그만큼 법이 강화되고, 판례도 공유하게 되겠죠. 그러니 그냥 소송으로 하시고...
소송으로해 2008.01.12
본인들이 아니면 이왕 기사 쓰신김에 저작권법 위반으로 무카스 기자님이 소송을 제기 해봄이 어떠하신가 싶네요. 저작권법 위반은 당사자가 아닌 제3자도 소송이 가능 하게 법률이 바뀌었잖아요.. 함 해보세요. 네티즌들이 이래 저래 말만 많으면 뭐합니까.. 확실한거 하나 해주세요. 우리의 알권리를 충족 시켜주는 차원에서 직접 소재기는 아니더라도 지식재산권 소송 법률전문가에게 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구해서라도 이렇다 라를 글을 올리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신문이나 방송을 그러하더만......
말들 많다... 2008.01.16
개쓰레기같은 창작무술 교본 갖고 뭐 그리 말들이 많아? 저 교본의 동작들이 정통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실전을 통해 검증되거나 찾아낸 검술도 아니고....그냥 그림이랑 글씨랑 짜맞춰서 얼기설기 상상을 보태서 만든거 아냐? 그게 이렇게 싸울만큼 가치가 있는거야? 해동이 그렇게 허접이야? 저런 근본도 없는 창작무술 교본땜에 서로 욕하고 싸울만큼 가치가 있는거야??
말들 많다... 2008.01.16
다 때려쳐라...저 교본은 사람마음 상하게 하고 에너지를 쓸만큼 가치가 없다. 선인들의 지혜가 녹아있는것도 아니고 피와 목숨을 댓가로 교환한 가치있는 검증된 동작들도 아니다. 저거 해봐야 몽댕이 들고 체조하는 것과 하나 다를바 없다. 다 때려쳐라. 호구를 쓰고 스폰지검이라도 들고 서로 피터지게 싸워라 싸우고 또 싸워서 어떤 동작이 실전에서 효과가있는지, 실전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하는지 체험적으로 경험적으로 노우하우를 쌓아라 그편이 차라리 백배 가치가 있다. 그리고 나서 교본을 만들든지 체계화를 하든지 해라. 이건 순서가 뒤바뀌었다. 검증도 안된 개쓰레기 검술동작 갖고 왜 왈가왈부냐?
말들 많다... 2008.01.16
젊은 사범, 젊은 관장들은 이런 싸움에 휘말려서 자신의 젊음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고 둘이면 둘 셋이면 셋 모여서 도장바닥에서 뒹굴어라. 피와 땀으로 뒹굴어라. 어떻게 때려야 하는지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몸으로 배우고 몸으로 깨달아라. 검도는 교본이 아니다 검도는 몸의 대화고 마음의 대화다. 저런 아무 가치없는 교본갖고 싸우느니 그 시간에 격검을 해라.
무술 철학?? 2008.01.16
해동에 무술철학이 어디있습니까? 해동에 있는 것은 무협지 주인공처럼 폼잡는거 밖에 없지않나요? 해동에 무술철학이 있습니까? 해동에 일본의 부동지신묘록, 오륜서, 야규류병법가전서, 유도우중문답, 뭐...이런 무술관련 철학서가 있습니까? 그냥 이종림이사의 논문이나 일본검도 철학, 일본 검도용어..이런거 대충 베껴다 만든게 해동검도 철학이자나요? 그리고 왜 칼을 휘두르는게 정신적활동인 철학과 연결되는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득력있게 집필한 해동검도 철학서는 한번도 못봤거든요? 그저 일본의 군국주의식 무사도만 되뇌이거나..예를 들면 국가에 충성 부모에 효도 어쩌구....칼을 휘두르는게 어떻게 철학과 연결되는지 설명도 못하는게 해동검도 철학인데....무슨 무술철학???
무술 철학?? 2008.01.16
그리고 왜 해동관련 뉴스가 전통무술란에 있는지 모르겠군요....전통이라면 역사성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불과 20여년된 역사도 전통으로 인정하는 겁니까? 그럼 수백년된 전통무술들이 좀 억울하지 않나요?? 해동검도는 창작무술란이나 사이비무술란을 새로 만드는게 좋겠네요.
해동검도 2008.01.16
말들 많다...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해동검도가 살 길은 격검이라고 봅니다. 격검을 통해서 검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고 실전에 필요한 새로운 검 동작들이 많이 개발될 수 있다고 봅니다. 태권도도 겨루기 하면서 많이 발전했죠. 격검 방식을 잘 개발하면 올림픽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해동검도가 사이비 무술로 비난받고 있다는 겁니다. 해동검도가 고구려 사무랑이 하던 무술이라는 역사 날조를 계속하면 사이비 무술이라는 비난과 조소는 계속되겠죠. 태권도도 창시자가 있다고 하는데 해동검도도 황당한 고구려 사무랑 얘기보다는 창시자를 밝히는 게 오히려 성공전략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대한검도는 일본 거라서 꺼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해동검도의 미래는 밝습니다.
힝~~ 2008.01.17
그러게말입니다. 빨랑 소송으로 끝내버리지. 요즘시대는 맨손무술이 대세긴 하지만, 검 수련도 집중력향상에 도움되고, 체력도 향상되고, 재미도 있으니 열심히들 수련하세요. 그리고 검들고 실전 하면 사람죽습니다. 과거 검은 병장기로 사용되는 효과적인 무기였지만 현시대에 검들고 설치면 감방갑니다. 수련에 의미를 두시는게 좋죠. 검 수련해서 나쁜게 있는것도 아니고, 다 좋은데 실전을 통한 입증이라?? 여럿 죽여야 겠군요... 그리고 왜 남이 쓴 책 자기가 썼다고 우깁니까.. 남의것 제것이라 하면 도적이죠. 힝~~
lym2734 2008.01.18
해동검법개론에는 나한일씨가 모른다고한 장백검법 시연장면(김정호)이 나와 있다. 이 한가지만 봐도 누가 실제 저자인지 알 수 있다.
소송좋아하네 2008.01.20
스승꺼가지고가서 법적으로 사기치고소송인야
정순이 2008.09.14
나한일총재님,힘내세요.전 총재님이 얼마나 힘든줄알아요. 김정호 너 그러는거 아니다
해동인 2009.12.27
해동검도는 나한일총재가 창시한 검도입니다. 해동검도란 이름을 지어준분은 최태민목사입니다. 나한일총재에게 이 운동을 배우던 중에 최목사께서 지어준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판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 이들은 대법원 판결에 의해 크게 처벌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