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베풀고 잠든 챔피언 최요삼
대한민국 챔피언 故 최요삼.
9일간의 사투 끝에 아름다운 죽음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또 한번 울렸다.
지난 2일 뇌사 판정을 받은 최요삼은 3일 새벽 0시 1분에 인공호흡기를 떼어내며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빈소 안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각계각층 인사들로 가득했다.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무카스뉴스>가 함께했다.
촬영 : 정대길 기자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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