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모두 베풀고 잠든 챔피언 최요삼


대한민국 챔피언 故 최요삼.

9일간의 사투 끝에 아름다운 죽음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을 또 한번 울렸다.

지난 2일 뇌사 판정을 받은 최요삼은 3일 새벽 0시 1분에 인공호흡기를 떼어내며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빈소 안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각계각층 인사들로 가득했다.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무카스뉴스>가 함께했다.

촬영 : 정대길 기자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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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명복 2008.01.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사조 2008.01.04
링위에 흘린 당신의 땀방울 영원히 권투계에 기억되길 바랍니다 .. 그로인해 권투계에 새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요삼 2008.01.04
최요삼 선수의 아름다운 마지막에 정말 진심으로 ,,,,
태극권사 2008.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권 2010.0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합기도 2010.08.27
고인의명복을빕니다
★합기도 2010.08.27
고인의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