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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의 원류는 심검도?

해동검도의 원류는 심검도?

해동검도, 심검도와 연관성은 사실


한국해동검도협회 총본관에서 해동검도를 수련하는 모습(왼쪽) 심검도창시자 김창식(오른쪽)


대한민국 검도단체로 대규모 수련인구를 확보하고 있는 해동검도(海東劍道). 이중 (사)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이하 한국해동검도)에 소속된 수련인구만도 국내만 10만명이 훌쩍 넘는다. 이렇게 대규모 수련인구를 자랑하는 한국해동검도는 현재 국내 400여 곳의 지부를 보유하며 한국 고유의 전통 무술 명맥을 지켜오고 있다.

현재 한국해동검도는 (사)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 이하 세계해동검도)과 함께 해동검도를 대표하는 단체다. 규모면에서 크게 둘로 구분되지만 이들의 검법은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한국해동검도는 한손 위주로 검을 사용하는 검법동작이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세계해동검도는 양손을 주로 사용한다. 이를 두고 해동검도 검법에 박식한 전문가들은 한손만을 사용하는 심검도(心劍道)와 한국 해동검도를 놓고 연관성을 거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고국을 방문한 심검도의 창시자인 김창식(67)총재는 <무카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해동검도의 원류는 심검도”라며 해동검도의 뿌리가 심검도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 그는 “1969년부터 1974년까지 나한일을 심검도 3단 과정까지 가르쳤다”고 밝혔다.

나한일 총재 또한 심검도와 해동검도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 인정하는 입장이다. 지난 2000년 12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증인신문조서에서 “1970년대 초 서라벌 고등학교 재학당시 심검도라는 운동을 처음 시작했다”고 진술 한 바 있다.

그는 또 지난 2002년 10월 16일 수원지방법원의 증인신문조서(제 14회 공판조서의 일부)에서 “해동검도 검의 기본은 심검도와 기천문”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실제 나 총재는 1982년경부터 약 1년간 심검도 체육관을 운영 했었다고 추가 언급했다.

이에 앞서 1990년대 중반 나 총재의 측근이자 한국해동검도와 관련된 한 핵심관계자는 지난 2000년 4월 성남지원 증인신문조서에서 “해동검도의 검법 구성은 심검술의 원리를 조합하고 무예도보통지에 나오는 세법들을 맞춰 하나의 검법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김창식이 창안한 심검도, 기천문의 기본공법, 무예도보통지에 나온 본국검법을 섞어서 한국해동검도협회에서 검법을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한국해동검도의 입장은 심검도 측의 주장이 억지만은 아니라는 반응이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일부 가능한 부분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며 한편으로 “심검도의 검법이 한국해동검도의 전부라면 가능하겠지만 원류까지는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검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비슷한 동작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이와는 달리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세계해동검도 측의 입장은 “전혀 다른 무술”이라는 주장이다. 물론 김정호 역시 김창식 총재로부터 약 3년간 심검도를 배운 것은 사실이지만, 쌍수검법 등의 검법 면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협회 관계자의 전언이다.

해동검도는 우리 고유의 무술이다. 혹자는 심검도와 기천문, 기타 다른 모든 운동이 혼합되어 현실에 맞게 재정립해 탄생시킨 무술이라고도 말한다. 어찌됐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에 맞게 고유무술 또한 충분히 변화, 개선 될 수는 있지만 그 뿌리만큼은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끝)

<해동검도의 원류는 심검도?>는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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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족보 2007.12.24
무술족보를 만들어야 한다. 스승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무작정 했단 말인가?
택견인 2007.12.24
위 기사를 보면 해동검도가 우리 전통무예라고 했다가 또 심검도를 바탕으로 1970년대 이후 만들어진 것이라는 말로 이해된다. 1970년 대 초에 김창식으로부터 김정호, 나한일이 심검술을 배웠다고 했으니 해동검도의 뿌리는 심검술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무예라는 개념이 명확하게 인식되고 있지는 않지만 문화측면에서 전통이라는 개념은 대개 100여년 이상의 연원이 명확한 대상에 붙일 수 있는 명칭이다. 그런데 1980년대에 시작된 해동검도에 전통무예라는 호칭이 적당한 것인지는 재고해 봐야 할 일이라고 믿는다.
택견인 2007.12.24
그리고 세계해동검도의 주장에서 일부 후에 창안된 검법이 있다고해서 심검도와 "전혀 다른 무술"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다분히 무리가 있어 보인다. 나한일이 “김창식이 창안한 심검도, 기천문의 기본공법, 무예도보통지에 나온 본국검법을 섞어서 한국해동검도협회에서 검법을 만든 것”이라고 했고, 김정호, 나한일이 갈라 선 것이 언제이고 어떤 경위로 분리했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누 가리고 아웅하는 것은 어엿하지 못하다. 현재 해동검도의 세력으로 볼 때 이제는 그 역사적 사실을 명료하게 밝히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 지금 태권도가 택견과 공수도에서 느끼는 곤혹스러움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고구려 2007.12.24
세계해동검도의 김정호 총재는 해동검도의 기원을 고구려라고 주장해 왔으며 그 주장은 80년대 해동검도 초창기 시절이나 명예훼손 건에 대한 재판과정에서 또한 현재까지도 그 일관성을 유지해 왔다. 이젠 이 주장을 인정해야하지 않겠는가! 잃어버린 한반도의 역사 그 중 고대 왕국을 이루며 중국대륙까지 장악 했던 대 쥬신 고구려!!! 그 고구려의 무술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한민족의 자긍심인 고구려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참..내 2007.12.24
이게 언제쩍 얘긴데 이제사 기사화하는거야?
김일환 2007.12.25
해동검도의 원류가 심검도라고 하는 것은 부인할수없는 현실입니다. 우리도 다같이 이런부분을 인정하고 더나은 방행으로 나가야죠... 안그래요...심검도 랑 나!~~~~해동검도는 많이 비슷하더만,,, 안그래요,,,맞구만,,,맞어,,,인정할건 하고 갑시다. 떳떳하게,,,,,
시원하다 짱이야 2007.12.25
아주 속이 다 후련하네 ,,,무카스에서 이렇게 해줘야 얼마나 시원해 앞으로 이런 기사들 좀 많이 써요,,, 앙~~~!!그래야 사람들이 오해를 안하지 왜 인정을 안하는 거야...전부다 막다고 하는데,,
심검도 2007.12.25
해동검도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해동검도짱 ,,역사도 바로잡아 주시고요,,,짱짱
전체 무술단체들의반성 2007.12.26
그분들이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눈감아주는것은 기존에 있는 타무술들의 큰단체들의 밥그릇 싸움의문제도있을겁니다. 아마도 자본주의적 부패라할수있죠 큰단체들이 작은단체들에 성장을 방해하기위한 고도의 술체이 이런 무변별한 단체키우기 단체을 만들겁니다 . 반성해야합니다 서로의 무술을 인정하는것이아니라 명몇 단체 지도자들간에 욕심관 탐욕이 이런 부패가만들어 진것을
전체 무술단체들의반성 2007.12.26
대한해동검도나 한국해동검도위 협회는 관장등록하는데 300만원에서150만원내고 (지관설립증만들다고나참)협회심사비로 아이들은 11만원내고 어른은 14만원을 냅니다. 협회에서 도장어려울때 뭐 도와주는 것도 없으면서 이따위돈을 내고 하는 것은 폭리도 이만저만한 폭리가 아닙니다. 협회세무감사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돈으로 관장들을모집하니까 협회가 정통성이 없다는 소리가 나는것아닙니까? 하지만 그중에서도 16년동안 정말고생하면서 운동해가지고 정직하게 해동검도 가르치는분들도 있게지마
정신차려라 2007.12.26
정신차리자 돈에 미친사람들이요 어느정도것 탐하여라 심사비가 15만원에서 어느관장은 30이란다 염병 대기업을만들어라 4단심사는 30만원내고 심사한다 근데 왜만하면 합격 안시킨다 왜야군 또하나의 상술이라고 볼수있지 이놈에 돈 그래도 어떤지도자는 양심있게 하더라 협회에는 8만원만내도되다고 그럼 그나머지도는 부패 관장놈이 먹는거 구만 그래 관장들도 먹고살아야쥐 근데 어느정도만 양심있게먹자 아이들한테 부끄럽없이 정직하게 태권도 검도 등등 다또같아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울분에 젖다보니 두서없는 내용이 된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고인의 한을 풀어주고 싶 어 하고픈 말 전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사실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고인에 대하여 올바른 전달이 될 때까지 끝까지 애를 쓸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검게 타버린 저의 가족 마음과 함께 표현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에 함께 슬픔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 로 감사드립니다. 2004년 1월 31일 고 강 영욱 회장의 미망인 진 효순 올림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왜곡되어지는 진실들이 올바르게 밝혀지도록,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반드시 진실이 승리를 한다는 점을 말! 해! 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아이들의 아빠는 살아 생전에 한국해동검도 이사회에서의 부끄러운 자기 반성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피력하였으나 나한일씨는 끝끝내 자신의 과오에 대한 책임은 인정하지 않고 진실에 대한 자기반성은 하지 않고 마치 고인이 된 강영욱 회장이 모든 것을 잘못한 것처럼 왜곡호도하며 협회를 파행운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 아빠의 남달랐던 한국 해동검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여기서 끝을 맺었고, 정말 안타까운 점은 몇몇 소인들의 우매함으로 인해 미쳐 꺼내놓지 못한 검도의 많은 수들이 그대로 묻혀져 버렸다는 점이 한국 해동검도 발전에 정말 아까운 손실로 생각됩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그렇게 믿는 어리석음에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일말의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조금 남아 있는 양심에라도 가슴속 깊이 반성하고 음해 작업과 한국 해동검도의 역사 왜곡작업을 중지해 주고 아이들 아빠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하였으면 합니다. 한 순간이나마 진정 동지라 생각을 했었다면... 아이들도 아빠의 이야기만 나오게 되면 빈방이나 바깥으로 나가 엉엉 소리도 못 내며 훌쩍훌쩍 울어버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저의 가슴은 한없이 메어집니다. 우리의 세상은 혼자 마음대로가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르는 법, 진정 바라건대 마음을 비우고 속죄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 관장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검도 무술 실력에 관해서 무도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볼 때도 실력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나 한일씨의 실력은 노란 띠 정도의 수준”이라고... 아이들 아빠에게 그런 항의 전화도 왔었습니다. 창피하다고 함부로 검을 휘두르지 말았으면 좋겠다고요. 기본 자세도 제대로 안되어 있음을 나 한일씨 본인만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고인을 대신하여 고인이 살아생전에 차마 밝히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하여 추호의 거짓 없 이 밝힙니다. 이 모든 사실들에 대하여 나한일 씨는 부정할지도 모르겠지만 커다란 세상을 어리석은 작은 손으로 가린다고 커다란 세상이 가려지는 게 아닙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한국 해동검도라는 명칭, 마크, 온갖 검도와 관련된 상표와 특허권, 책, 비디오 등 분명히 밝히지만 아이들 아빠의 온갖 노력과 열정에서 나온 것이지 나 한일이라는 사람이 제공한 지식은 눈꼽만큼도 없었다는 것을 밝혀 드립니다. 오히려 대한 해동검도와의 재판 때 검사 앞에서 변론할 내용, 세미나 때 연설할 내용까지도 아이들 아빠가 원고를 다 작성해 주었습니다. 직업이 탤런트이다 보니 연기 작업과 함께 원고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겠지요.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분명 한국 해동검도를 독식해야겠다는 생각이었기에 공금을 정산할 기회와 시간을 주지 않고 공갈과 협박을 통해 건물을 갈취하고 현재는 강영욱회장이 고인이 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협회 인터넷을 혼자 주무르며 지난 시간들의 역사를 왜곡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에 아이들 아빠를 잃었다는 슬픔보다는 억울함에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의 안위, 가정의 편안함보다는 오로지 한국 해동검도를 더 우선으로 살았던 사람이 지난 해 세미나이후 공갈 협박을 받은 시점부터 살아 숨쉬는 것일 뿐 살아 있음이 아니었습니다. 옆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야 했던 최대의 피해자인 우리 가족은 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강 회장이 잘못을 인정해서 썼다”고 각서를 공개하고, 협회 홈페이지에서도 아이들 아빠의 흔적을 지워버리려고 무던히도 애쓴 흔적들과 해동검도 상징 마크조차 바꾸려 했던 처사들은 10여년이상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사람이 취해야 할 행동들은 분명히 아니라 생각합니다. 친구인 김 정호씨를 배신하더니 11년이 지난 시점에 자기를 키워준 아이들 아빠를 또 배신하여 죽음으로까지 몰아 넣고는 본인은 아무 잘못도 없다며 자기 변명에만 급급해 하며 거짓된 자기 미화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피도 진정한 눈물도 없는 파렴치한 인간입니다. 여섯째, 나 한일씨는 고 강 영욱 회장이 해놓은 일들을 자신이 한 양 왜곡하는 일은 이제 그만두고 잘못을 뉘우쳐야 합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공갈 협박에 대한 상황 확인 대응작업을 하기보다는 오로지 무도인은 순수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기에 나 한일씨가 요구한바 모두를 그대로 들어 주었습니다. 순순히... 한국 해동검도 발전에 누가 되지 않으려고 원하는 대로 책과 비디오 판권 포기 각서(나한일 씨는 눈물을 글썽이며 자기가 믿을 수 있게 써 주면 혼자 간직하겠다고 자기를 믿고 써달라고 요구)를 써주었는데도 정말 참기 어려운 결과가 한 가지씩 순서대로 계속 진행되어 갔습니다. 다섯째, 이 때에 해친 건강이 결국은 죽음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나한일씨는 아이들 아빠를 공금 횡령범으로 몰며, 관장님들을 차례로 불러 온갖 음해와 “협회로부터 제명 처리 하겠다”, “강 회장이 잘못을 인정해서 썼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아이들 아빠가 보는 앞에서 나 한일, 이 시준은 각본대로 거짓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용서 를 비는 연출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나 한일씨는 쓰고 있던 안경을 집어던지고 신고 있던 슬리퍼로 이 시준의 머리를 내리치고 욕을 하는 행태의 연출과 무슨 증거를 잡는다고 불법인 녹음에서 도청까지 서슴치 않고 연극, 정말 난리를 피워댔습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작년 5월 세미나가 끝난 다음날부터 순수한 의욕에 넘치던 아이들 아빠를 죽음으로 몰아 넣는 계략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 해동검도 협회의 회장직 강탈을 시작으로 “건물을 내놓지 않으면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하겠다. 검찰청에서 의뢰하여 수배를 내릴 것”이라는 등 공갈 협박을 시작하였습니다. 회계감사 후에 안 사실이지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나무라는 것이었다는 사실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급하게 끌어쓴 사채를 갚기 위해 협회의 등록비 일부를 사용하였으며, 그것으로 인하여 항상 마음을 편하게 갖질 못했습니다. 진정한 무도인은 금전과는 거리가 멀어야 한다고 했던 아이들 아빠는 “차라리 협회보다는 개인 도장을 운영했을 때가 더 마음이 편했다”는 말을 자주 하였습니다. 협회 운영보다 개인 도장운영에 신경을 더 썼다면 지금 이러한 상황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네번째, 나 한일씨, 이시준이 연출한 사기극에 말렸든 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습니다. 대한 해동검도와의 법정 분쟁 마무리, 협회 사무실과 도장 건물의 확보, 한국 해동검도의 사단법인 등록 및 협회 등록 지관수의 증가 등, 한국 해동검도의 발전이 보이자 나 한일씨의 마음은 변하게 되었나(?) 봅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척 어두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아빠의 의사를 꺾기에는 너무나 매정한 마음이 들어 무리한 이전을 결정하였고, 돈을 구하기 위해 시댁, 친척, 친정, 은행 등을 정신 없이 뛰어 다녔습니다. 도장 운영수입을 기대하고 도장을 열었으나 마음먹은 대로 되질 않았고, 곧 될 것처럼 생각했던 건물의 준공검사도 2년이나 지연되어 건물을 담보한 추가 대출이 늦어지면서, 부족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사채까지 동원하다 보니 금전적, 경제적으로 겪은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한일씨에게 의논도 많이 했었지만 나 한일씨는 전혀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또한 그러한 송사가 있었을 때에도 항상 상의를 했었고 검사한테 진술할 때에도 아침부터 전화 통화를 하여 항상 진술자리에 함께 참석하면서 그 어려움을 이겨내었던 것입니다. 세번째, 한국 해동검도 협회의 사단법인화, 현재의 협회 건물 마련도 고 강 영욱 회장의 혼자 힘으로 만들어낸 결과물들입니다. 10여년이상 끌었던 대한 해동검도와의 법정 분쟁이 끝나갈 무렵 한국 해동검도 협회의 새로운 터전을 마련코자 건물을 찾게 되었고, 아이들 아빠는 현재 협회가 위치하고 있는 건물을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저는 건물 구입을 극구 반대하였습니다. 왜냐면, 아이들 아빠는 사회 물정에 무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두번째, 대한 해동 검도와 싸워, 한국 해동검도를 지켜낸 사람은 고 강 영욱 회장이지 결코 나 한일씨가 아닙니다. 한국 해동검도는 강남의 오피스텔(강남의 제일화재 보험빌딩 뒤편)에서 시작하면서 부터 대한 해동검도와 상표 사용권 등, 각종 법정 분쟁으로 시작되는 긴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 해동검도로부터의 협박과 회유도 무척 많았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오직 외길을 고집하였던 것은 한국 해동검도를 사랑하는 아이들 아빠이었기에 가능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학생시절부터 친구였던 대한 해동검도 김 정호 총재로부터 푸대접을 받던 나 한일씨는 한국 해동검도에 합류하게 되자, 아이들 아빠에 대한 고마움으로 “죽을 때까지 생사고락을 함께 하자”는 말을 자주 하였습니다. 그 생사고락을 함께 하자던 말이 결국에는 아이들 아빠를 죽음으로 몰고 갔으니, 세상이 이렇게 원통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위와 같이 나 한일씨가 한국 해동검도 태동에 참여하게 된 것은 고 강 영욱 회장 때문에 참여하 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호씨에게 크게 혼쭐이 나, “다시는 배신을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끝낸 사건)으로 대한 해동검도에서 욕을 먹고 제대로 된 대접도 못 받으며 갖은 수모를 겪으며 지내고 있던 나 한일씨를 아이들 아빠가 모임에 동참시키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이 때 박 희목 이사나 유 연수 이사 등은 나 한일씨의 합류에 대해 노골적으로 싫어함을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이들 아빠는 나 한일씨와의 인간적인 면을 고려하여 한국 해동검도를 알리는 홍보에 사용하겠다는 명분하에 반대하는 이사님들을 설득시키고, 나 한일씨를 합류시켰던 것입니다. 이 당시 나 한일씨는 정식 이사가 아니였기 때문에 이사들이 내야 하는 출연금(500만원)도 내지 않고(현재까지도 기금은 출연안 함) 참여한 것입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먼저, 한국 해동검도의 태동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992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 박 희목 이사, 유 연수 이사 등 몇몇 분과 함께 대한 해동검도(총재 김정호)와 대비되는 정통 무술을 올바르게 발전시켜 보자는 순수한 모임을 갖게 되었고, 이것이 바로 한국 해동검도의 시작이자 모태가 된 것입니다. 이 모임이 시작되고 한 달쯤 지난 후 김 정호(나 한일씨의 친구)를 배신하려 했던 심검도 사건(몇몇 사람들과 심검도 협회를 차렸다가 김 정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아이들 아빠는 무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분으로 해동검도를 연구 발전시키는데 전념을 다하였으며, 이론과 실기를 과학적인 실전기법으로 정립해서 제대로 된 정통무술을 전달하고, 협회에 소속된 관장님들의 지적 수준도 한 단계씩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셨던 분이셨기에관장님들께 고 강 영욱 회장의 원통한 죽음의 원인과 죽음 후에 들리는 좋지 못한 소문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아이들 아빠에 대한 진실된 이야기를 가감없이 전해드리려고 합 니다. 혹 고인이 되신 우리 애들 아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안타까워 사실은 사실대로 알려드림으로 해서 여러 관장님들께서 진실은 이런 사항이란 것을 인식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아이들 아빠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저희 가족이 자주 찾아 갈수 있게 잘 모셔 놓았습니 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관장님들의 집안 대소사가 있을 시에는 언제라도 저희에게 연락하여 주시면 그 은혜에 함께 동참하려고 생각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게시판에있는 어느 여인의 원통함 2007.12.26
한국 해동검도 관장님들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 강영욱 회장의 미망인 진 효순입니다. 고 강영욱 회장의 갑작스런 타계에 대하여 함께 가슴 아파해 주신데 대해 부모님, 형제들, 저의 아이들을 대신하여 감사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 아빠의 조문에 약 200여개에 달하는 지관장님들이 직접 찾아와 주셔서 간절한 마음을 전해 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며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예의인 줄 알면서도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십시오.
썩어가는 무술계 2007.12.26
이런일이 있어군요 이참에 이명박대통령 무술계 부패좀 어떻게좀해주셔 태권도.검도.합기도. 할것없이 모든단체 부패청결 작업에들어가야겠군 청와대 게시판에 글올리자
모협회 지도자연수광고 2007.12.26
세계해동검도 협회 서울시 지도자 연수교육 모집 지원자격 해동검도에,관심,사랑과열정을 가지신분!! 연수기간 2007년 11월 부터 연수시간 주간반 오전10시~12시 (월~금) 저녁시간도 가능합니다 주말반(토) 오후10시~ 1시 수료후 /사범자격증/체육관등록증/및 정사범으로 취업 또한 체육관을 개관할 경우 모든 재반사항을 도와 드립니다 교육문의 017-203-5661 쌍수검법및 베기.격검 DVD판매 그리고: 돈이다 세상만사 돈이여 돈
해동검도 원로 2007.12.26
해동검도의 원류를 찾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실을 알려주세요, 저희가 힘이 되겠습니다. 무커스 힘내요,,,화이팅
이런~ 2007.12.26
역시 해동검도의 원류는 김정호 총재의 세계해동검도 라는게 확실해졌군요. 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지만, 모르고 수련하고, 모르고 가르친 분들은 피해가 상당하겠는걸요. 쯧쯧쯧....
이런~ 2007.12.27
김정호도 똑같다
해동검도 무인 2007.12.27
해동검도의 뿌리를 찾고 또 바라전을 기원하며 하루빨리 알고 싶습니다., 정확히 알려주세요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그들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자신의 이익을 위해 진실마저도 왜곡하는 이들에게 어떠한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며 그들의 행동을 입에 담는 사람마저 더럽혀지는 듯한 느낌이 드니…마지막으로 묻고 싶은 것은 해동검도의 검법을 척척 만들어 내어 해동검도를 창시했다고 주장하는 그 분은 왜 그 좋은 능력으로 더 많은 검법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전혀 다른 무술인 심검도의 검법을 해동검도인 양 쓰고 있는 것입니까?그 해답을 참 해동검도를 수련하는 모든 해동검도인들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정말 기가 막힌 것은 위와 같은 확고부동한 명백한 사실이 있음에도 모 해동검도 단체에서 자신들의 약점을 감추며 정체성을 정당화 하기 위해 해동검도라는 우리 선조들의 얼과 한민족의 역사가 담긴 전통 무도를 근래에 심검도 등 여러 무술을 혼합해 만든 조잡한 창작무술로 매도하는 어리석은 짓을 자행하고 있으며 해동검도를 배우러 온 사람들에게 심검도의 술기를 해동검도인 양 가르치며 기만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해동검도와 심검도는 명백히 다릅니다. 이 같은 사실은 두 단체의 수장인 김정호 총재와 김창식 총재가 해동검도와 심검도의 근대 역사가 시작될 때부터 해왔던 한결 같은 주장이었습니다. 물론 김정호 총재가 학창시절 김창식 총재에게 심검도를 배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 사이는 심검도를 가르치고 배운 사제지간으로서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돈독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김창식 총재가 해동검도가 심검도를 모방한 것이라 생각한다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는 실지로 김창식 총재와 나**씨의 관계가 보면 입증되는 것입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더욱 위 같은 사실을 입증해 주는 것은 1991년 나**씨가 대한해동검도협회를 이탈하며 새로이 창설한 단체명이 ‘해동심검도협회’라는 사실이며, 심검도의 창시자인 세계심검도협회의 김창식 총재는 나**씨가 총재로 있는 해동검도 단체에서 출판된 해동검도 교본에 자신의 심검도 술기가 해동검도의 실기로 둔갑하여 실린 것을 보고 상식밖의 도리를 져버린 나**씨의 행동에 대해 분노하며 자신의 심검도의 실기를 찾기 위해 제자인 나**씨를 고소(2002년)하기도 했습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이는 태권도 도장에서 태권도를 2단 과정까지 배우고 3단 과정부터는 합기도 술기의 초급과정부터 배워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해서 태권도 4단이 되었다면 그 사람이 정말 4단의 실력을 가진 태권도인이겠습니까? 해동검도 도장에서 해동검도 실기를 가르치지 않고 심검도의 술기를 유단자 과정으로 가르친다면 이는 말 그대로 해동검도가 아닌 심검도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무술인 심검도의 술기를 배워 해동검도 3단, 4단, 5단이 된다면 이건 상식적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너무나도 억지스러운 일이며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 입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위의 사실에서 보듯 외수검법은 해동검도의 술기가 아니며 심검도의 술기입니다. 현재 타 해동검도 단체에서 가르치고 있는 3단, 4단, 5단, 6단까지의 수련과정은 심검도의 초보과정에서 3단까지의 과정과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양한 종류의 검법을 배운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초보에서 2단까지 해동검도를 배우고 3단 과정부터는 다시 심검도의 초보과정으로 돌아가 전혀 다른 심검도라는 검법을 배우게 되는 수련체계라….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그리고 김정호 총재가 이 검법을 외수검법이라 명명합니다.(외수검법이란 명칭은 이때 처음 생겨 남) 이때부터 시작된 외수검법의 수련은 세계해동검도연맹의 모체인 대한해동검도협회 체제 기간 동안 계속되었으며 해동검도가 국내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세계화를 위해 세계해동검도연맹의 창립(1997년)함을 끝으로 외수검법을 제외시키고 본래의 수련과정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그 문제의 처리를 위해 며칠을 고민하던 중 당시 사범으로 있던 이종구 사범(현 세계해동검도연맹 부총재)이 김정호 총재에게 위 같은 상황의 해결과 해동검도 술기의 보호차원에서 심검도의 검법을 3,4단 과정에 넣을 것을 건의하였으며 김정호 총재는 이 건의를 받아들여 심검도의 선방, 선공 검법(36가지)을 3, 4단 과정으로 편성합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사범들은 김정호 총재에게 이 같을 사실을 보고 하고 그 검법에 대해 물어 보았으며 김정호 총재는 그 검법이 심검도의 선방어검법이라 말해 주고 해동검도와는 관련이 없다고 확실히 못박아 답변합니다. 하지만 이미 일을 벌어진 것이죠. 한 손으로 하는 새로운 검법을 벌써 많은 이들이 보았고 그것을 해동검도로 알고 있으며 그것이 해동검도가 아니라고 회원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못하게 한다면 그걸 가르친 나**씨는 체면은 땅에 떨어질 것이 뻔한 일.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결국 나**씨는 강**씨에서 학창시절 배웠던 심검도 술기 중 선방어검법을 가르쳐주게 되었으며 당연히 그 검법이 심검도의 검법인 것을 밝히지 않았고 강**씨는 그것을 해동검도의 검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해동검도 전수자인 김정호 총재의 절친한 친구인 나**씨에게 검법을 지도 받은 강**씨 그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더구나 지금까지 해왔던 검법과는 전혀 다르니 더욱 신기했으리라 . 강**씨는 나**씨에게 지도 받은 심검도의 검법을 평일 날 도장에서도 연습을 했으며 결국 그것이 사범들의 눈에 띄게 됩니다. 전혀 보지도 못한 특이한 검법을 하고 있는 강**씨에게 사범들의 그 검법에 대해 물어보고 강**씨는 사실대로 이야기 합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강**씨는 나**씨가 김정호 총재의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 나**씨가 김정호 총재에게 해동검도의 많은 술기를 배웠을 거라 생각하여 휴일 도장에서 나**씨를 보면 수를 가르쳐 달라고 조르곤 했습니다. 그러나 나**씨는 해동검도라고는 쌍수, 심상, 예도검법 밖에 모르는 상황이므로 오히려 본국검법을 수련중인 회원인 강**씨 보다도 수를 모르니 굉장히 난처 했으리라… 그렇다고 모른다고는 할 수 없으니 그 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차일피일 지도를 미루기 여러 차례,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그 당시에도 해동검도 수련체계에 한손을 쓰는 외수검법은 존재치 않았습니다. 당시 총본관의 회원의 회원 중 가장 앞서 수를 배우던 강**씨는 3단 과정인 본국검법을 한창 배우고 있었습니다. 강**씨는 체육관 정규 수련시간이 없는 휴일에도 도장을 찾아 수련하곤 했는데, 그 때 연예인을 꿈꾸며 무명배우로 있던 나**씨는 도장에 기거하며 휴일에도 언제 있을지 모르는 출연섭외를 기다리곤 했습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1982년 현 세계해동검도연맹의 김정호 총재는 안양에 첫 해동검도 도장을 열었습니다. 그 당시 해동검도 수련과정은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본국검법, 장백검법…순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현 세계해동검도연맹의 수련체계와 같음) 시간이 흘러 1987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해동검도 총본관, 김정호 총재가 관장으로 현 세계해동검도연맹 부총재단(이종구, 김관민, 김기술, 심규철, 정쌍규)이 사범으로, 현 타 해동검도의 총재로 있는 나**씨는 무명배우로 있던 때의 일입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그런데… 한가지 아이러니 한 것은 최근 미국 민주당의 차기 대통령 후보인 존 케리 의원의 장남을 통해 세간의 화제가 된 ‘심검도’라는 무술에서도 이 같은 선방어, 선공검법을 아주 오래 전부터 수련한다는 사실이며 그 술기를 세계심검도협회(1991년 창설 / 본부: 미국 보스톤 617-787-1506 / www.shimgumdo.com)의 김창식 총재가 창시하여 보급(1968년, 대한불교심검술로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해동검도와 심검도, 외수검법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며 외수검법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정확히 밝혀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해동검도의 현대사의 일부를 들여다보기로 하겠습니다.
해동검도여 바로잡자 인정할것인정하고 더도약하자 2007.12.27
### 아래 또한 심검도와 심검도의 술기가 해동검도로 잘못알려진 내용의 일부 입니다. 외수검법은 쌍수검법과는 다르게 한손으로 검을 쓰는 검법을 말합니다. 모 해동검도 단체에서 선방어, 선공, 좌검법으로 이름 지어져 있으며 실기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2007.12.27
바로잡읍시다..무카스가 드디오 제대로 보는 구만 완전 팬이야 이런거 터뜨리면 대박 행진,,,이라공~~~
이제는 바로잡자!! 2007.12.27
해동검도와 심검도는 전체 틀린 무술이며 수련체계이데, 나한일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사리사용에 눈이 멀어 이 지경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심검도는 나씨에게 도둑 맞은 술기를 다시 찾아야 할 것이고 이를 계기로 해동검도장에서 심검도를 가르치는 사기는 더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즐거운해동 2007.12.27
나한일 해동만 심검도와 관계(표절)있지, 다른 해동은 아니네요 ^ ^ ;
언론인 2007.12.28
심검도면 어떠고 해동검도면어떠냐 일제 강정기를 거쳐 한국의 모든 무술은 남의것에 우리것이 절묘하게 접목된 현대무술로 재탄생되었고 산업화와 더불어 빠르게 발전, 지금은 해외까지 그 세력을 펼쳐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는 무술이 바로 한국무술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것.. 해동검도는 일제잔재로 남아있는 일본식 검도와 대조를 이루며 빠르게 급성장한 가장 현대적인 무술... 수많은 법인단체 난립이 현대화를 빠르게 이끌어 냈지만 반면 단체난립과 더불어 제도적인 문제점을 들어내고 있으니...
그또한그시대의잘못 2007.12.28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좋은것은아니였다. 기존에있던 대한검도측에 법정고소와 급속한게 켜져가는 단체의현실속에서 아마도 둘친구는고민을했을것이다 지금에 해동검도을 이런게 왜곡된 역사을 만들것은 기존에 있던 큰단체 아니한국 무술단체의잘못도있다 검도라는무술을 독점해던 큰단체가 아마도 자기밥그릇이 없어지는것에 위험이여는지도모른다
그또한그시대의잘못 2007.12.28
그리하여 그큰단체와 싸우기위한 거짓역사가나온것이다. 고구려의역사부터 백두산의장백산그리고단체안에서의 내부갈등 아마도 자기자신의 보상이라고할까 인간의 본능이라고할까 그것은 이둘사람이 죽었을때 그때 밝혀 질것이다. 하지만 세월여러단체 아니자본주의 싸움속에서 해동검도는 발전했다 자그럼 이젠 어떻게 두단체가 하나가되는가 단한가지
그또한그시대의잘못 2007.12.28
욕심을버리고 각단체의 역사 왜곡 재정리와 예을들어 난 어린시절 기천문과 심검도 무예도보통지을 통해 해동검도을 만들었다 하지만 난 자랑스럽다 이렇게 나마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찾고싶었다 전통은아니지마 일제시대의 일어버린 우리무술을 지금부터라도 만들고싶었다 훗날 우리후손에게 50년후 100년후 인정받는 정직한무술 새로운무술을 이렇게말이다 두단체는 지금이야말로 욕심을버리고 돈에 미쳐서 100만원 300만원 지관설립증이나 팔아먹는
그또한그시대의잘못 2007.12.28
단체키우기는 그만하고 두단체의 총재는 사임과동시에 이시대의 참무술단체로 다시 도약했으면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하나가된 지금썩거거는 큰단체들의 좋은 모델이 &#46124;으면한다 자랑스러운 해동검이다 일제의 검도가아닌 어떤단체보다 강한 여러 싸움속에서도 강인하게 싸워 이낀 단체다 조선의 아니 대한민국의 진정한 검이되길기도한다 해동검
그또한그시대의잘못 2007.12.28
해동검도의 옛시절의잘못 나씨와김씨는 친구다 젊은시절 둘은 아마도 우리무술을 다시 찾기위해 젊은열정으로 무술의길에 푹빠져있있어을것이다. 하지만 그초심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키기 힘들었을지도 모르다 해동검도가 나오기전까지는 아마도 두사람의 노력도있었을것이다 각자 서로스승에게 배운무술을 서로 인정하며 연구하고 또한 일제강정기에 있던 검도가아닌 우리선조들에 박자와 숨결이있는 검을 찾고싶어는지도모른다
해동검 2007.12.28
하까마는 이젠 그만입자 그래도 한국해도검도는 하까마는안입네 둘이정신차리면 좋은 무술로성장할수있을테데
정도 2007.12.28
세계해동과 한국해동은 명백히 다르다. 기사에서도 그 확실한 내용을 잘 말해주고 있다. 그런데 한국해동의 거짓과 사기에 세계해동을 함께 엮으려고 하는 것은 무슨 의도인가? 혼자 죽기 싫으니 누구든 끌고 들어가겠다는 더러운 심보, 인정하고 반성하라, 그리고 바로 잡으라!!!
정도이양반 2007.12.28
역사왜곡부터바로잡으시요 고구려장백산만들지말고 지관설립증팔지말고 정직하게 돈으로심사보지말고 실련으로 지도자뽑아 돈아니 정직한 무도인을 뽑아야쥐 세계해동아 너도 돈으로 관장된야
순천에서... 2007.12.29
아래보니까.... 세계해동검도 협회 연수생 모집을... 왜 올리셨을까요??
김정우 2008.01.30
무카스 <강호논객>에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십시오. http://www.mookas.com/ng_view.asp?news_no=580&page=1
삼심나 2013.08.21
심검도쇄이야들어봐라 근본도 없는 칼을 우데서 뽑고 폼을잡고잇노 한국이그리우습나 쇄이 머 해동검도원류? 하나 성공해볼라꼬 니 근본나래비부터 똑바로해 쇄이야 쓰레기처럼놀지말고 이놈 어디서칼을빼드나 칼뽑을라면 니칼쥐어준개쇄이한테나후둘러보고온나 개개쇄이야 허참 나라가망조가드려나이런더러운것도보면서숨쉬어야고 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