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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원모집 방법의 비결-도장경진대회 경영방법 장려상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정길, KTA)는 15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컨벤션홀에서 ‘제1회 전국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영방법 부분에서 장려상을 받은 최호성 관장(경희비룡태권도장)은 관원모집방법과 관원유지방법에 대해 자신만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개 하였다.
최호성 관장은 오늘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이며 자신의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관장들이 성공 도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최호성 관장이 공개하는 도장경영 노하우!
지금 무카스TV를 통해 확인 하자!!

2008년 모든 무술도장이 대박 터지길 바라며.....



촬영 : 박재영PD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박재영PD / pd@mookas.com]

댓글 16

참나 2007.12.18
도는 언제 가르치나요? 왜 도장이 존경 못 받는지를 모르시나요? 우리나라 컨설팅 회사들이 왜 망하는지 모르는지요? 태권도가 살려면 무와 도가 살아야 합니다. 본질을 가르쳐야죠 도복도 안입고~~~
김사부 2007.12.18
당신이 한번 나가서 해보구려.. 가서 직접 본 사람든 "참나" 당신 같은 말은 하지 않을것이외다..
나라 2007.12.18
진짜 이렇게 해야 하는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도장을 꾸려 갈수 없다는건가,,? 이건 사범님이 제자를 가르치는게 아니잔아,,
드라곤 2007.12.19
이게 지도자인가 ? 도는없다...
jes 2007.12.19
참 좋은 정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며 열심히 가르치는 것은 기본입니다. 기본을 바탕으로 해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많은 학생들을 유지할 것이며 그 아이들한테 받은 회비로 다시금 아이들에게 배풀줄 아는 사범님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
태권도 2007.12.19
넘 장사꾼 같다
김사범 2007.12.20
태권도를 하는 사람으로써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꼭이렇게 까지 해야 살아남으려나?? 왠지 느낌이 태권도 도장이 이제는 장사에 더 가까워지려하네요. 정말 이제는 이렇게 까지 해야됩니까?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ㅠㅠ
한심한 2007.12.20
이 한심한 중생들아~ 그렇게 무와 도만 가르치면서 평생 손가락이나 쪽쪽 빨고 있어라
김사범 2007.12.21
이렇게까지 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현실에맞게 태권도장의 현실성도 중요하지만 꼭 이런방향으로 나가야된다는게 정말 씁씁한 마음이 드는군요..태권도장의 지도자로서 정말 양심적이고 부끄러움없는 도장의 맥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태권도 2007.12.21
쩝 쩝 쩝
바람 2007.12.21
여하튼 먹고사는게 우선이겠지만 이렇게하다보니 태권도가 외면 받는겁니다. 학부모님들이 타 무술에비해 태권도 관장님들을 장사꾼으로 여기지 지도자로 여기지 않더군요. 이렇게 안하고도 잘되는 도장이 있다는걸 아는 사람은 다 알아요.
무도 2007.12.26
제생각은 무도라면 실전적인 겨루기를 얼마나 오랜세월 쌓아느냐에핵심있다고봅니다. 즉강함이란 세월을통해 저절로 흘러나오는것이라보는데 그것은 수련을 통해서라고봅니다. 겨루기속에 철학도 생겨난다고봅니다.
서관장 2007.12.31
이미 태권도도 이렇게 된지 오래입니다. 어느 누군가가 먼저 시작해서 효과를 보니 누구도 할꺼 없이 저런식으로 마케팅과 홍보를 하게되죠... 안타까운 현실이죠~~ 경쟁이 워낙 심하다보니 아이들 모으기 급급한 수많은 방법들... 하지만, 저렇게 안하고도 잘되는 도장 많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인정합니다~ 저런것도 분명히 한계가 있을겁니다.
경희대 2008.01.07
여기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최호성만세 2008.01.09
태권도는 무도다.. 그래 맞습니다. 태권도는 무도입니다.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다.. 맞습니다.. 옛날에... 지금 이 동영상을 보고 비판하시는 분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다 있지요.. 잘못된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맞춰요... 현실에 입각하세요... 진짜 무도 태권도를 갈려면.. 결혼하지 마세요.. 자식도 낳지 마세요.. 차 탈 생각 하지 마세요.. 회식 하지 마세요.... 츄리닝만 입으세요... 부모님께 따뜻한 밥 한끼 못 사 드립니다... 현실에 맞추세요.. 이렇게라도 못하는 관장님들... 자신이 못하니... 욕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또 내 것으로 승화시키세요.
궁금해요 2008.02.16
아이들 사진 카렌다는 어디서 주문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