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 속 야수 본능 'TUF Finale'

지난 10일 UFC 각 체급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 격돌했다. 종합격투기 대회의 진수를 보여준 TUF Finale(The Ultimate Fighter Finale). UFC를 대표하는 철창 속 무대 ‘옥타곤’ 그 안에 들어간 선수들은 격투가보다는 야수에 가까워 보인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냉혹한 철창 속. 그 안에서 보여주는 선수들의 야수 본능.
-편집자 주-










(사진제공 = Zuffa.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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