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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올림픽 태권도를 말하다 - 5부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 돌파구는 없는가’를 주제로 펼치는 마지막 토론시간.
이번시간에는 협회와 단체간의 역할이 무엇이며 어떤식으로 발전적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한번 살펴본다.
- 편집자 주 -

사회자 : 유병철 무카스미디어 편집위원 겸 일요신문 스포츠전문위원
토론자 : 양진석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김태일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
한혜진 무카스미디어 기자

촬영 : 박재영, 신준철, 유준협, 임재현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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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태권 2007.12.18
종주국은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으로 노력을 해야지 류교수님께서는 너무 부정적으로만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 같군요 다 맞는 말이지만 세계연맹의 역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야지 비판은 금물 같다. 정통은 정통으로 스포츠는 스포츠로 생각하고 연구해야지 정신 차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