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받아도 싫지 않은 것은 상?
2007 태권도인의 밤,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의 상 시상 현장 스케치
받아도 싫지 않은 것 중 하나는 아마 상일 것이다. 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7 태권도인의 밤’ 행사에서 올 한해 태권도계에 공헌한 자에 대한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의 상’ 시상식이 열렸다. 심사, 심판, 연구, 봉사 등 9개 부문에 총 50여명이 수상했다. 올 한해를 결산하는 ‘2007 태권도인의 밤’ 행사 현장을 <무카스뉴스>가 화보로 꾸며보았다.[편집자 주]

행사장 전경

국기원 엄운규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판부문 시상식 후 기념촬영

심사부문 시상식 후 기념촬영

심사부문 시상식 후 기념촬영

태권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외부 인사들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선수부문 식상 후 기념촬영

영예의 국기원 포장 진인장을 수상한 김인석, 박해만, 노효영(대리수상) 원로.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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