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있는자, 합기도연합회와 움직여라!'

안산공과대학 실내체육관을 합기도 백색 도복이 뒤 덮었다. 지난 24일 안산 공과대학에서 대한합기도연합회(회장 조명진)가 주최하는 2007 연합회장기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꿈 있는자, 합기도연합회와 움직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이번대회에는 전국 820여명의 선수가 겨루기와 호신술 부문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합기도연합회는 이번 대회에서 합기도대회 사상 최초로 도복을 백색으로 통일해 눈길을 끌었다. 합기도연합회는 "이것은 브랜드전략이자 합기도연합회의 통일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밝혔다. 깔끔했던 대회 현장 <포토뉴스>에서 확인하자.
-편집자 주-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심판들이 내빈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회심의 발차기! 그러나 좀 짧다

이건 씨름이 아니라 합기도 경기!

합기도 샛별들의 힘찬 발차기

호신술 시연 후 초초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선문대 선수들

호신술 시연경기에서 멋진 모습 순간 포착

대한합기도연합회 이창수 총본부장의 시범

장애우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합기도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총검술 시범

귀여운 모습의 합기도 꼬마 아가씨

흑추관 진종문 총재, 해병대전우회 김명환 총재, 대한합기도연합회 조명진 회장(왼쪽부터)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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