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재밌고 사랑받을 수 있는 태권도인데,,,”

[무카스 토론회]위기의 올림픽 태권도 돌파구는 없는가 - 3부
<무카스미디어>가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 돌파구는 없는가’를 주제로 마련한 전문가 토론회 세 번째 시간. 2부까지는 위기를 이야기 했다면, 3부부터는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전문가들은 태권도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의견을 내놓았다. 4인 4색.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말하는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 대안은 무엇이 있을까.
- 편집자 주 -
일시 : 2007년 11월 08일(목), 10시~14시
장소 : 무카스미디어 본사 회의실
사회자 : 유병철 무카스미디어 편집위원 겸 일요신문 스포츠전문위원
토론자 : 양진석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김태일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
한혜진 무카스미디어 기자
촬영 : 박재영, 신준철, 유준협, 임재현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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