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를 말하다 - 2부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를 말하다 - 2부


위기의 올림픽 태권도 돌파구는 없는가’를 주제로 이번시간에는 전자호구에 대한 의견과 WTF의 입장을 한번 들어보고 대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편집자 주 -

일시 : 2007년 11월 08일(목), 10시~14시
장소 : 무카스미디어 본사 회의실
사회자 : 유병철 무카스미디어 편집위원 겸 일요신문 스포츠전문위원
토론자 : 양진석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김태일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류병관 용인대학교 교수
한혜진 무카스미디어 기자

촬영 : 박재영, 신준철, 유준협, 임재현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 harrison@mooka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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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종천 2007.11.18
류병관교수나 한혜진기자의 말에 상당부분공감을 갖는다 이런고민이 필요한때가 아닌가 싶다. CDMA기술을 가지고 세계가 핸드폰을 만든다 그러나 그기술의 꼭지점에는 미국의 &#53280;컴사가 있다 그들이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이제는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원천기술을 제공할 때다 표준을 만드는곳 그곳이 어디인가??
성동구 2007.11.19
전자호구에 맞는 경기룰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같습니다. 한기자님 이야기데로 100프로가 될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사람의 100프로 기대치가 어디까지인가부터 논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양진석 2007.11.19
세계연맹의 무책임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난다. 논점을 흐트러뜨리는 말. 세계연맹 하는 일이 무언가? 그저 회원국의 회비만 뜯으면 전부인가? 나이가 아깝다.
베이징 2007.11.19
전국체전 때 전자호구 사용해서 과거보다 훨씬 더 공정하게 대회를 잘 마쳤는데 무슨 개소리 하고 계시나. 베이징 올림픽에 적용해도 문제없다. 문제가 있다 해도 과거보다는 훨씬 더 공정한 대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자꾸 핑계대면서 전자호구 사용을 미루는데 이번 올림픽 때도 한 목 챙기려는 속셈인가. 조정원은 사퇴해야 할 것 같다.
태권도 2007.11.26
누구 한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내년 시합에 전자호구 사용을위해 명분을 만드는 자리에 세분이 들러리로 참석하신 것갖군요 평소 세분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품니다 특히 김태일회장님의 노력에 감사를 표함니다 태권도의 미래는 전자호구가 아니라 회장님과 실업연맹이 지금 계획하고있는 경기방식에 있다고 믿습니다 전자호구 사용은 팀을맏고있는 코치 감독의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생각합니다
문제는 불만이네 2007.11.30
불만이 많은게 결코 좋은게 아니라 생각이 되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곧 발전적이라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