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라테 형 세계챔피언의 실력 감상
일본 가라테 국가대표 시범단인 카타다 타카시(27, 가운데), 오키 이타루(왼쪽, 25), 우즈미 켄지(오른쪽, 25) 3명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된다. 곧이어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가라테 형의 진수가 펼쳐진다. 지난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제3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가라테 단체 형 부문 세계챔피언의 시범이 있었다. 무도의 풍취가 느껴졌던 시범 현장 <영상뉴스>와 함께 하자.
* 촬영 일시 : 2007년 11월 10일
* 촬영 장소 : 제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 촬영 및 취재 : 신준철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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