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태권명가 가스공사, 이유 있는 성공스토리!

태권명가 가스공사, 이유 있는 성공스토리!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감독 박종만)이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그 기간 동안 국내 주요대회 우승기를 대부분 휩쓸고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경기도 분당 가스공사 본사에 자리 잡은 태권도단 훈련장에는 소속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이었다.

감독 1명, 코치 1명, 주무 1명, 선수 11명 등 가스공사 태권도단은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독은 물론 선수들까지 태권도팀을 가족이라고 이야기 한다. 가스공사의 성공 비결 중 대표적인 단서라 할 수 있다.

<무카스미디어>는 창단 10주년을 맞은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을 방문, 박종만 감독과 인터뷰를 통해 가스공사가 ‘태권명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듣고 돌아왔다.

- 촬영 및 취재 : 한혜진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프로듀서 :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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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태권 2007.11.15
정말 멋진 감독님이시네요. 가스공사 화이팅 입니다
졸업준비생 2007.11.15
저도 졸업이 얼마 안남았는데 졸업하면 저렇게 훌륭한 팀에 갈 수 있을까요?
태권소년 2007.11.15
가스공사 멋집니다! 감독님 보기에는 무섭게 생기셨는데 의외로 부드러우신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이원재 주무 너무 잘생겼네요 거의 모델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