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명가 가스공사, 이유 있는 성공스토리!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감독 박종만)이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그 기간 동안 국내 주요대회 우승기를 대부분 휩쓸고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경기도 분당 가스공사 본사에 자리 잡은 태권도단 훈련장에는 소속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이었다.
감독 1명, 코치 1명, 주무 1명, 선수 11명 등 가스공사 태권도단은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독은 물론 선수들까지 태권도팀을 가족이라고 이야기 한다. 가스공사의 성공 비결 중 대표적인 단서라 할 수 있다.
<무카스미디어>는 창단 10주년을 맞은 한국가스공사 태권도단을 방문, 박종만 감독과 인터뷰를 통해 가스공사가 ‘태권명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듣고 돌아왔다.
- 촬영 및 취재 : 한혜진 기자
-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프로듀서 : 박재영 PD
[한혜진 기자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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