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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것이 태권도의 예의(禮義)

[포토] 이것이 태권도의 예의(禮義)


태권도를 말할 때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 무도’라고 한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사흘간 열렸던 ‘제2회 WTF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스포츠화 돼 버린 태권도의 겨루기 경기에서 느낄 수 없는 태권도의 진한 무도정신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태권도인들이 보여준 예의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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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무수리 2007.11.17
격전의 현장이 겨루기대회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사람들은 태권도를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태태협과 세계연맹은 대회 전 대회 후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반드시 예의를 갖추도록 하는 반 강제규정을 만드는 것이 어떨지.... 그러다 보면 몸에 베이지 않을까.. 정말 경기장에서 승자와 패자가 서로 깍듯이 예의를 갖춘다면 정말 아름답지 않을까?
ㅂㅂㅂ 2007.11.19
인사한다고 예의야
www 2007.11.19
경기장에서도 인사를합니다 다만 그인사가 형식적일 뿐이지 .. 마음이 담겨져잇지않은 인사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