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출간
대한택견연맹 이용복 상임부회장의 다섯 번째 택견 도서가 출간되었다.이번에 출간된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는 이용복 부회장이 택견을 만나 대한체육회 정가맹단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또 부산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였던 이용복 부회장이 택견을 선택하게 된 이유와 충주 택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사실적으로 기록했다.
이용복 부회장은 “이 책을 통해 일반인보다는 체육인이나 무술인들이 택견의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좋겠다. 또한 한국 무술 현대사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89년 출간된 이용복 부회장의 첫 번째 저서 ‘한국무예 태견’은 지금까지 2만부 이상 팔렸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8